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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개혁포럼
 
 
 
카페 게시글
……… [자유 게시판] 심심해서 쓰는 잡스러운 지식
iDeaRush 추천 0 조회 71 26.08.04 12:54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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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5 00:09

    첫댓글 러시님 계신곳도 정말 많이 덥지요?
    이곳 김해도 정말 덥네요
    하긴 122년만에 오는 무더위라 하니...최고로 시원하게 보내세요~^^

  • 작성자 26.08.05 06:26

    무덥다는 것을 넘어 무섭게 덥네요. 무서워요 ㄷㄷㄷ
    그냥 밖에 안나가는게 살아남는 길
    체력 잘 보존하소서

  • 26.08.15 23:42

    재미있습니다~ 얼마전에 혈액검사표를 집에 가지고 왔는데, 온통 영문으로 되어 있어서 해석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은 후에 AI에게 분석해달라고 했더니, 너무나 놀랍게 잘 분석하고 해석해주더군요. 의사에게 물어볼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친구는 가래침에서 피가 나와서 그것을 세면대에 뱉고 난 후에 사진 찍어서 왜 그런지를 물어보았더니 그것도 대답을 잘 하더랍니다~

  • 작성자 26.08.16 00:21

    저는 요즘 상당한 신선놀음에 빠져 도끼 자루가 썩는지 키보드와 마우스가 4차원으로 빨려 들어가는지도 모를 삼매경에 자주 빠집니다.

    어쭙잖고 어렴풋한 지식의 파편들을 끌어모아 Ai에게 질문 공세를 하면 오타마저도 올바로 해석하면서 감탄할만한 답변서를 제출해주는 통에 나날이 새롭습니다

    지식 특히 전문지식을 독점하던 시대는 이미 저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 그런 기득권적 아성도 간단히 허물어지겠지요. 뉴욕 어느 동네에서는 이미 운전대가 없고, 운전자가 없는 택시들이 운행을 시작하고 있다네요. 처음으로 전기라는 것이 마을에 들어와 전구에 불이 켜지던 첫날의 놀라움이 불과 어린 시절인데 지금 온 세상은 매일이 천지개벽이네요.

  • 26.08.18 17:49

    @iDeaRush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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