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이 끝나고 하루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감독 교체 소식이 나왔습니다.
필라델피아가 에디 조던을 해임했다는군요.
필라델피아는 운동능력 좋은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 모션 오펜스를 하려고 에디 조던을 데려왔지만
이는 완전히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누가 새로운 감독이 될지 모르지만
내년 필라델피아는 새로운 방향으로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디트로이트는 쿠스터 감독과 1년 더 갈거라는 소식입니다.
인디애나도 감독 교체 계획이 없다는 소식이 나왔었습니다.
그 외 뉴저지, 클리퍼스, 뉴올리언스가 새 감독을 구하고 있고
토론토, 워싱턴은 감독이 교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첫댓글 네츠 새감독 구하면 키키는 다시 단장으로 가나요?
새 구단주 맘이겠죠
그렇군요. 소련 구단주로 바뀌었죠.
제가 얼핏 카페에서 본 글에 의하면 래리 브라운이 필라델피아로 돌아와서 감독직과 GM 직을 겸임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던데. 마이클 조더에게 허럭도 받았다고.;;
브라운은 샬럿에서 코칭 생활을 마감하고 싶다는군요. 그리고 식서스가 그에게 GM직까지 내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현재로서는 스테판스키의 유임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고요.
ESPN 칼럼리스트들이 인디애나의 행보를 엄청 까댔는데 의외로 감독유지로 가는군요.
얼마전에 구단주가
버드와 짐 오브라이언트 자리가 안전하다고 했죠.
뭐 그랬다가도 어느날 갑자기 말이 바뀌는게 이 동네지만요
그렇군요. 하긴 이기는건 이기는거니 할말이 없긴 할듯......
제발 랩터스 2류감독으로 자리 메꾸지 말고 능력있는 사람좀 데려오길
쿠에스터, 오브라 모두 필라에서 코칭했던 감독들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