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대 뮤지컬 중 하나 CATS...
•1981년 런던초연 이래 21년간 연속공연이라는 최장기 공연 기록을 세움
•전세계 26개국, 300여개 도시에서 무대에 올려짐, 약 4천만명 관람
•브로드웨이 1986년 초연이후 18년간 공연
•일본 극단 사계를 통해 1986년 이후 도쿄 및 전국 500만 이상 관람
•‘Memory’는 바브라 스트라이젠드 등 150여명의 세계 아티스트들이 녹음
•1982년, 1983년 그래미 상 Best Cast Album부문 수상
Midnight, not a sound from the pavement
한밤중 도로에서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네요
Has the moon lost her memory?
달도 모든 걸 잊었나요
She is smiling alone
홀로 미소짓고 있네요
In the lamplight the withered leaves collect at my feet
램프 불빛 아래 낙엽은 내 발 밑에 쌓이고
And the wind begins to moan
바람은 신음소리를 내며 불기 시작하네요
Memory all alone in the moonlight
달빛 아래 모든 외로운 추억들
I can dream of the old days
나는 옛 추억을 꿈꾸네
I was beautiful then
그땐 아름다웠지
I remember the time I knew what happiness was
난 행복이 무언지 알았던 당시를 떠올리네
Let the memory live again
다시 한번 그 때로 갈 수만 있다면….
Every streetlamp seems to beat a fatalistic warning
길거리의 모든 램프들이 운명적인 시간을 알리는 듯 해.
Someone mutters, and the street lamp sputters and soon it will be morning
누군가는 중얼거리고, 램프의 불빛이 희미해지면 곧 아침이 밝아올 테지
Daylight I must wait for the sunrise
낮에 난 다시 일출을 기다려야 해
I must think of a new life
나는 삶을 생각해야만 하네
And I mustn't give in
그리고 포기할 수 없어
When the dawn comes tonight will be a memory too
새벽이 오면 오늘밤은 또한 추억이 되겠지.
and the new day will begin
그리고 새 날이 시작될 거야
Burnt out ends of smokey days the stale cold smell of morning
희뿌연 하루가 지나가면 퀴퀴하고 서늘한 냄새가 거리를 뒤덮고
A streetlamp dies another night is over another day is dawning
거리의 불빛이 꺼지면 밤도 끝나고 새날이 밝아올 테지
Touch me, It's so easy to leave me
날 만져봐, 날 떠나기는 너무나 쉬워
All alone with the memory of my days in the sun.
저 밝은 한낮의 태양 빛에서 추억만 남긴 채
If you touch me you'll understand what happiness is
날 만져보면 행복이 뭔지 알 수 있을 거야
Look, a new day has begun
봐!, 저기 새 날이 밝아오잖아
캣츠에 대한 조그만 추억이 있습니다~ ^^ 우리나라 초연할때(94년인가 95년인가 ㅡㅡ;;) 예술의전당에서 보고... 지지난해에 호주팀이 와서 빅탑시어터에서 공연했을때도 봤습니다... 호주팀이 동작이나 음악이나 더 끝내주더라구요... 전용극장을 가지고 다니면서 해서 더욱더 그렇게 느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호주팀의 새끼고양이랑 그리자벨라(맞는지 잘 기억이 ㅡㅡ;;)랑 둘이서 부르는 메모리는 정말 최강이었습니다...
첫댓글 백두님이 좋은 사진 올려 주신것에 대한 답례로 좋아하는곡 올려 봅니다.
잘 들었습니다.^^
캣츠에 대한 조그만 추억이 있습니다~ ^^ 우리나라 초연할때(94년인가 95년인가 ㅡㅡ;;) 예술의전당에서 보고... 지지난해에 호주팀이 와서 빅탑시어터에서 공연했을때도 봤습니다... 호주팀이 동작이나 음악이나 더 끝내주더라구요... 전용극장을 가지고 다니면서 해서 더욱더 그렇게 느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호주팀의 새끼고양이랑 그리자벨라(맞는지 잘 기억이 ㅡㅡ;;)랑 둘이서 부르는 메모리는 정말 최강이었습니다...
저도 초연때 봤는데,,, 그 감동~잊기 어렵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