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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수필 그럼 네가 해라
류현우 추천 0 조회 77 26.09.29 00:0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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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9 04:33

    첫댓글 역시 류성룡의 후예입니다. 앞으로 어떤 작품을 올리실지 기대 됩니다.

  • 작성자 26.09.29 07:34

    고마버예~~^^
    조 선생님^^

  • 26.09.29 15:00

    "결국 말은 타인을 베는 칼이 아니라, 마음과 마음을 잇는 다리여야한다."
    류현우 선생님의 글 중 위에 문장에 눈길 마음길이 멈췄습니다.
    저 보고 쓰신 글 같습니다.
    깨우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29 18:25

    임 선생님~^^
    부족한 글에서 마음의 다리를 발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실 그 문장은 타인을 향한 글이기도 하지만, 저 자신에게 했던 경계의 말이었습니다.
    제 글이 선생님의 눈길과 마음길에 따뜻한 다리가 된 것 같아 내심 흐뭇합니다. 건강하고 다정한 날들 보내셔요.^^

  • 26.10.04 07:32

    앞으로 '관계의 결을 바꾸고 마음을 살리는 말' 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작성자 26.10.04 11:24

    맞아요. 꼭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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