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음악등이 포함된 어느글이던 자유롭게 글을 올리시면 됩니다...
(단, 지나친 49금은 아니됩니다)
한국전쟁 종전 후 1950년 60년대
가난했던 나라에 가난한 예술가들의 단골 막걸리집
은성 이곳은 지금도 있던 자리에 유허터지를
서울특별시에서 만들어놓았습니다.
주변 거리
은성 막걸리주점은 최불암씨 모친이
운영하던 곳으로 예술인들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고 기자이며 소설가인 이봉구선생이
명동 근처 살기도하고 거의 붙어살다시피해서
별명이 명동백작 또한 박인환 시인이 은성에서
세월이 가면을 작시하기도 세월이 가면
가요유래는 두가지로 나뉩니다.
박인환 시인
한국전쟁 종전 후 어느날
은성에서 여느날처럼 외상술을 먹은
박인환에게 최불암모친이 외상값을 독촉하자
잠시 생각에 잠기던 시인이 최불암모친을
연관해서 세월이 가면을 즉시 작시를 했고
함께 마시던 서울대 음대교수가 작곡을 하고
(제발 그 노래는 부르지 말아달라고
최불암 모친이 사정을 하고 외상값도
나중 줘도 된다고 했을 정도)
1. 마침 은성에 들른 가수겸 배우 나애심
(DDD가수 김혜림 모친)이 불러서 퍼졌다는 설.
2. 주변에서 술을 먹고있던 가수 현인을
불러서 부르게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어쨌튼 명시,명곡이란 잔뜩 준비해서
나오는건 아니고 이처럼 재기가 넘치는
나애심선생(50년대 지금 비교하면 이효리)
김혜림
순간에 탄생한다고 합니다.
가수 현인선생
회원님들 불불토 아주 많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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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추억에 문인,예술가들의 막걸리집 은성
대박났네
추천 1
조회 148
26.02.14 16:0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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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래된 역사가 담겨있군요
오래됐어도 영향력이 아직도 상당해서
서울특별시가 유허터지를 만들정도
시크님 불일욜 이른 새벽부터 행복하세요.
요즘 김혜림씨가 안보이시더라고요
나이는 저랑 비슷한거 같았는데
그러네요.
전에 나는 솔로다에 나왔던거 같던데
혼자살기 힘들어서 변심을 했던 듯.
현재는 마음이 또 변심을 안했는지
변하는기 사람마음 인지라
은미님 불불일 새벽부터 많이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