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이사항
1. 순천 박람회때 임시로 투입되던 KTX가 계속 존치되어 전라선 KTX 증회된 효과로 전라선 주요역 대부분 증가.
특히 박람회 개최지인 순천역의 두드러지는 증가율
2. 전주 KTX 증회로 승객수가 증가한 반면 익산은 환승객이 유출되며 슬슬 내리막길.
여기서 익산수요가 환승수요로 다소 뻥튀기 되어 있었고, 배차에 따라서도 승객수가 좌우된다는게 증명이 되는 셈입니다.
3. 역시 슬슬 내리막길을 걷는 구포
4. 세종시 영향으로 ㅇㅅ 급증
5. 곡성, 구례구, 함안...
첫댓글 선추천 후분석합니다~~ 잘 참고하겠습니다~
경부선은 다 늘어났군요 좋은소식입니다
밀양은 계속 내리막길이네요. 본래 경전선 환승객 유도목적이 큰 정차역이었던 만큼,
경전선 KTX의 경우 밀양을 생략하고 여유좌석을 더 공급하는게 낫다는 생각도 종종 들어요.
그외에는 행신, 오송역의 상승이 돋보이네요.
파업이 길었다보니 ktx 감축운행도 있었는데 2012년에 비해 승객이 늘었다니 다행입니다. 구포같은경우는 2단계개통이후 ktx가 많이 빠졌기때문에 승객도 감소추세가 나오는 측면도 있겠지만, 철도파업때 구포경유 고속철이 많이 빠진것도 원인중 하나일것입니다.
펌할께요^^ 행신도 2014년에는 2천을 넘기겠네요.
호남고속철도 개통시 전주발 KTX가 생긴다면 나름 대박도 가능하지 않을까도 싶네요. 전주에 착발할수있는 시설들이 있는지가 문제긴 하지만 기존선 구간이 짧은만큼 효과는 클 듯 합니다.
익산으로 회송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지요.
익산서 전주 온다음 전주발 굴리면 되겠죠...
전주까지 1시간반 남짓밖에 안되는 거리니 대피선쪽에 세워두고 간단한 청소만 한 후 바로 되돌림 운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서울 급행 진주 가는 KTX가 그러한 방법으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마산에서 청소 직원이 타서 진주까지 가는 사이에 거의 완료하여 놓죠.
@일인승무(One Man) 요즘 진주가는 KTX는 진주역에서 청소직원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KTX가 도착하면 청소하더군요
@KTX부산역 진주역 시종착 열차가 많아지면서 바뀌었군요.
경산도 영등포랑 동일하게 정차하는데 영등포 2/3이면 선방했네요.
그만큼 영등포역은 기존선 KTX이용을 안한다는거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