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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철도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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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한국철도 (영업, 정책) 중앙, 영동, 태백, 정선, 경춘선 일평균 승객수 (2013 전체 승하차)
서울 급행 추천 1 조회 766 14.02.09 21:4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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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2.09 23:44

    첫댓글 어느새 원주와 광주역 차이가 그렇게 차이가 안나게 되었네요. 제천역은 광주역 역전하고요.

  • 14.02.10 03:34

    청량리역의 증가세가 정말 인상적이네요. 청량리-원주 구간이 한몫하는 것 같습니다.
    청량리-원주간 무궁화호(1시간)의 경우 버스(1시간 30분)에 비해 저렴하면서도 빠르더군요.

  • 14.02.10 12:55

    청량리역의 증가는 ITX-청춘의 승객 증가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 통계는 해당 역 모든 노선의 합계이기 때문이죠.

  • 14.02.10 14:35

    용산, 청량리를 비롯한 경춘선 역들의 약진...역시 ITX-청춘이 갑이네요...

  • 14.02.11 12:29

    중앙선 주요 역들의 증가가 눈에 띄네요. 복선화가 제천까지만 완료되어도 더 증가할 것 같습니다.

  • 14.02.11 12:57

    경춘선은 수요안정화 시점(3년차 정도)까지 올라오는 숫자고, 왕십리, 옥수 정차는 크리티컬한 요소라긴 어렵다고 봅니다. 두 역 일일증가인원이 4백명 정도인데, 남춘천만 1천명 이상 증가했으니 발생요인으로 보면 수요안정화가 더 컸다고 봅니다.

    중앙선의 증가세는 전적으로 원주, 제천이 견인하는게 보입니다. 각각 천 명 정도의 증가세가 있군요. 분천, 승부, 철암 실적이 O/V 트레인의 힘인데, 여기에 내륙인 현동, 봉화, 석포가 죽는 상황을 보면 이들의 힘이 대단한게 보입니다. 덩달아 동해, 묵호까지 버프를 받는듯.

  • 14.02.11 22:53

    자료 잘 봤습니다. 원주는 용산-원주 ITX 운행한다면 ITX춘천처럼 대박 가능성 있지 않을까요?

  • 14.02.12 09:39

    용문 이후로 연선 거주 인구가 많지않고(말 그대로 허허벌판이죠) 관광수요도 많지않고...경춘라인쪽은 출,퇴근뿐만 아니라 관광수요도 큰몫을 하고 있죠...

  • 작성자 14.02.12 18:32

    원주도 서울과 이동이 많은 도시입니다. 강남-원주 고속버스 연간 승차량만 봐도 탑10에 들어갈 정도로 승객이 많은 노선이고, 동서울에서도 원주행 승객수가 이를 증명합니다.

  • 14.02.21 14:49

    중앙선 무궁화호 일부를 빼고 ITX로 대체하면 선로용량 확보에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하긴 중앙선은 여객보다는 대부분 화물이라... 여객도 폐지할 만한 노선이 별로 안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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