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새끼는 알에서 깨어나온 후에 1~2시간 후부터 눈도 뜨지않은 상태인데도 본능적으로 둥지속의 모든 것들을
등으로 밀어냅니다. ^^
새끼도 밀어내고, 알도 밀어내고.... ^^
처음엔 어미도 깜짝 놀라는 표정이었으나 이후부터는 아무렇지도 않은듯 그저 지켜보기만 하였습니다. ^^
뱁새 알과 새끼에게는 안된 얘기지만 그 동안 탐조 13년 동안 3번의 탁란을 목격하였으나 두번은 뱀에게 먹혔고,
이번엔 삼세번이라고 제대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오랜만에 카페에 와서 보기 어려운 장면을 보내요 ~!!무더운 여름... 몸 관리가 필수인거 아시죠???!
수고하신 귀한 사진 잘보았습니다
첫댓글 오랜만에 카페에 와서 보기 어려운 장면을 보내요 ~!!
무더운 여름... 몸 관리가 필수인거 아시죠???!
수고하신 귀한 사진 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