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젊은 아이들아.시인의 마음 따로 있으랴.옛 시인이 있는게 아니라, 나이 먹은 인간 누구나 시인이나니~~ ㅎㅎㅎ
그대와 나 나무와 잎새, 그 사이에 아무것도 없는데옛 시인은 노래 부르고----.차일피일 하는 새, 단풍 색 시들어 어두워지고올 해도 한 컷 담지 못했네.짧은 계절에 짧은 내 마음 함께 떠난다.벗님들,nice weekend !
첫댓글
젊은 아이들아.
시인의 마음 따로 있으랴.
옛 시인이 있는게 아니라, 나이 먹은 인간 누구나 시인이나니~~ ㅎㅎㅎ
그대와 나
나무와 잎새, 그 사이에 아무것도 없는데
옛 시인은 노래 부르고----.
차일피일 하는 새, 단풍 색 시들어 어두워지고
올 해도 한 컷 담지 못했네.
짧은 계절에 짧은 내 마음 함께 떠난다.
벗님들,
nice week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