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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끊임없는 횡설수설과 한국의 일장춘몽, 그러나 조선은 조선의 길을 갈 뿐! (18.6.8)
http://cafe.daum.net/sisa-1/g1GU/3585
한국을 휘젓고 있는 엄청난 통일 열기.. (실은 남북경협으로 경제돌파구 희망 열기가 주류) 를
조선은 매우 부담스러워 할 것이며,
남북한 통일전망이란 것이, 본질적인 미국과의 관계를 정리하여 세계자주화가 실현되지 않고는
해결난망인 사안이라,
남한에서 꾸는 많은 꿈들은 일장춘몽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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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회담이 성사되어, 그에 종속된 '남북 판문점선언'이 이행되기를 바라는 열망이
남한 땅을 뒤덮은지 몇달 째입니다.
사대종미 수구꼴통을 제외한, 일반 시민대중과 특히 통일진영 내에서의 열기는 가히 상상초월인 것같군요.
(좋은 일이고 박수쳐야합니다만,, 잠시)
이런 와중에, 저혼자 딸랑 반대의 논지를 계속 한다 해서 큰 패악질은 아닐터이니..
일관되게 제 의중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현재의 통일(남북교류) 열기에 대한 해석은?
과거 반미/통일운동과 주한미군철수를 외치며 통일 노래 부를때와는 전혀 다른 상황이라는 데서 시작되야 합니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판문점선언의 많은 것들 중, 온 나라가 남북경협에 포커스를 맞춰놓고 있으며, (수구언론들도 가세)
이를 통해 경제난의 돌파구라는 희망 열기가 주류를 이룬다고 보는데,
불황이란 위기에 계속 몰리고 있는 문재인정권이나 기업들 뿐아니라
나락으로 점차 추락하고 있는 국민 개개인 모두의 소망이 고스란히 담겨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우리민족끼리'의 대전제인 '자주성'을 손톱만큼도 찾아보기 힘든 현재 남한 실정입니다.
아래는 그와 관련된 작년 9월 9일에 작성했던 저의 글입니다.
주한미군철수, 북미평화협정 반대합니다! (1탄)
http://cafe.daum.net/sisa-1/dqMu/24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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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미군철수'라는 남한 민족자주세력의 중대한 테제는 자주성 회복의 시금석입니다.
헌데, 주한미군철수가 강령이었던 통진당을 빨가벗겨 해체시키고 감옥으로 보냈습니다.
- 민주당 2중대인 정의당의 막장 배신 드라마와 문재인 민주당의 찰떡 호흡/지원에 힘입어,
통진당을 날려버린 남한이며, 아무도 막지 못했으니 전국민의 뜻이 반영된 것이지요?.
- 대의민주주의 형식을 빌어 운영하는 남한에서,
- 사이비 진보/배신의 아이콘 정의당의 '단계적 미군철수' 강령외에,
- 어떤 정당도 '미군철수'를 공식적으로 천명하지 않는 수구 반동우익화된 남한입니다.
- 통진당출신 김선동 전의원이 민중연합당으로 출마한 사실도 전 대선이 끝나고서야 들었고
현역의원하나 없으며, 대선 투표결과도 2만명인가?. 당원 숫자 정도 획득하고 끝났다고 하니
~~ 죄송하게도 대외적으론 큰 의미가 없습니다.
- 세상은 더욱 우경으로 치달았고,, 반북/반공의 끝이 보이지 않을 지경쯤 와서,,
'친북'적이며 '주한미군철수' 라는 자주적 강령에 입각한 국회의원 겨우 몇명 남은 것조차
목을 날려버린 반공/반북의 첨단을 달리는 남한임이 만천하에 들어났습니다. ~
- 대의제로 운영되는 나라에서 멀쩡하고 정상적으로,
형제 나라와 친하게 지내자, 주한미군철수해라,, 라는 뻔한 당위조차 얘기하지 못하는,
미친 사회가 되었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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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한정부에 대한 저의 우려는 웃으며 포옹하고 멋지게 발표한 '판문점 선언서'에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지키지 못하고 지킬 생각이 없었던 게 들어나는 걸로 증명이 되었지요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522_0000315254&cID=10301&pID=10300
2018-05-22 / 뉴시스
어쨓든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바라는 우리는, 아래와 같은 아젠다들로 순탄하게 연결될 것을 고대합니다.
긴장완화, 종전선언, 남북교류, 경제협력, 경제대박,, 통일대박 (박근혜? 워런버핏?)
남북경협주에 수백만명이 뛰어들고 휴전선 일대 땅값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지요..
(그 와중에 외인들은 차익 실현하고 대거 빠져나가고 있으니.. 미국과의 금리역전 만의 문제는 아닐 텐대 말입니다.)
남한민중들의 북경제에 대한 왜곡된 시각은 우습고도 아이러니하게도 남북경협의 대명사 '개성공단'이 저질렀다고 봅니다.
남한과의 우리민족끼리를 실천하기 위한 밑거름으로 김정일위원장의 정성어린 신심으로,
겨우 7~8만원 월급과 초코파이하나에 야근수당을 용납하는 통큰 배려가, 어떻게 돌아왔습니까?.
'개성공단 근로자 임금이 핵개발에 쓰인다'.. 는 수꼴들 얘기는 그냥 무시할 수 있지요.
하지만, 북한과의 남북경협은,
베트남등 동남아 외노자를 쓰는 것보다,, 한국말 쓰니 의사소통 되고, 고급인력들이고, 무엇보다 무쟈게 싼 저임금이라는 점이 가장 부각되고 찬양되는 '남북경협'의 핵심 키워드 입니다.
그러니 조선의 선의를 왜곡하고 아전인수로만 생각하는 이기심으로 똘똘뭉친 대한민국의 사상, 감정으로
조선을 통해 망해가는 빚공화국 대한민국의 탈출구를 노리고 있다는 점이 통탄스럽다는 거지요.
천문학적인 조선의 지하자원을 대신 개발해줄 한국의 자원관련 업체들이 기대주가 되고
중소기업회장은 조선 근로자 20만명?인가를 데려와 저임금으로 부려먹을 기대에 흥분하고 있으며,
조선의 도로, 철도등 인프라를 대신해줄 기업들이 몇배씩 뛰고 있습니다.
기타 온_오프라인에선 수많은 남북경협주에 대한 관심 하나로 '북미정상회담'을 바라보는 데
(홍준표만 빼고).. 좌우 진보 보수를 가지리지 않고 있습니다.
조선을 개발해준다는 청사진이 담긴(박근혜때 만들어놓은).. 북한 경제개발 청사진을
문재인은 판문점에에서 책과 USB로 김정은위원장에게 전달했었지요.
조선을 정상적인 나라로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뜻이고.. '너희들 북한땅의 경제개발도 우리가 시켜줄께'라는 뜻이니 ,,,,,
이 모든 것을 하나로 표현하면?.
빌어먹고 있는 60~70년대 남한 수준의 조선이 '남한 자본주의식으로의 개혁과 자본개방'을 하리라고 굳게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남북경협에 대한 '일장춘몽'
- 누차 얘기드리지만, 북미회담이 '미국,한국이 원하는 (자본주의식 개혁개방) 방향으로의 성공'은 절대 불가능하니 실질적인 비핵화 합의가 이뤄질 턱이 없고, (조선이 체제보장이니 경제지원을 원한 적 없으니..)
- 그렇다고 미국이 세계비핵화. 핵군축을 시작할 구실도 명분도 전혀 없는 상태이니 (아직 뚜드려 맞지 않음)
- 북미 싱가폴 회담은 각자의 이벤트에 충실할 뿐이어서,
- 실질적인 미국의 대북 제제 해제가 전제되지 않을 것이니,
그에 종속된 '판문점선언' 중 교류협력 일반이 이행되는 것 또한 불가능할 것입니다.
게다가, 조선은 세계 자주 진영,, 비동맹 그룹의 최고 리더입니다.
헌데.. 아프리카 중동 등 비동맹국들의 인민이 '오늘도' 미제국주의자들에 의해 학살을 당하고 있는데
그들을 외면한 채.. 미제국주의자들과 화기애애한 조미 평화협정을 체결할 수가 없으며,
미국이 본질에서 변화(항복등 퍠권을 내려놓는)가 전제되지 않은 평화선언, 협정,, 수교,, 그무엇도
조선에게 실익은 없다고 봅니다.
- 하지만, 상식과 논리를 다 배제하고,, 북미회담 성공 여부를 떠나서,
그냥 우리민족끼리. 으샤으샤,, '남북 판문점 선언' 이행한다고 치고,,
우리가 기대하고 고대하는 '경제 폭발'을 일으켜줄 '남북경협'이 일어날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개성공단 재개는 없다. ] [ 자본개방 없으니 꿈은 깨시라 ]
1. 가장 중요한 4.27 '판문점 선언' 을 잘 뜯어보시기 바랍니다.
민족자주의 원칙에서부터 시작하는 판문점 선언에서,
민족경제의 균형 발전.. 이라고 언급한 한 대목에서 '경제' 단어는 딱 한번 사용될 뿐입니다.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와 도로들을 연결하고 현대화,,언급 )
6.1 고위급회담 선언에서는 한마디도 나오지 않죠.
경협 개념은 어디에도 없으며,
개성공단에 대한 언급은 민간교류와 협력을 보장하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설치를 개성공단지구 내에
한다는 것이지 개성공단 얘기가 아닙니다. (물론 복선을 깔았다고 보는 보수언론도 있지만,, ~)
-> 이처럼 두번의 회담선언서에 '경제' 얘기는 딱 한번 나오고 끝이지요.
-> 경제라는 단어를 피해갈려고 무척이나 애를 쓴 흔적이 역력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판문점 선언에서 중요한 것들,, 남한에선 정작 취급받지 못하는 것들,,
-> 평화와 번영, 통일, 민족자주원칙, 조선반도 비핵화 공동목표
-> 6.15 기념 민족공동행사 개최, 아시아대회등 국제경기 공동진출, 남북통일농구경기, 체육회담
-> 인도적 문제, 이산가족문제, 예술공연 교환
-> 군사긴장 완화 조치, 적대행위 전면 중지, 서해 북방한계선 평화수역, 군사당국자회담 개최, 단계적 군축
=> 위 내용중, 50일간의 여유가 있었음에도,,
첫 공동행사로 매우 중요한 의미와 상징성을 갖는 6.15 남북 공동행사는 '취소' 되었지요.
3. 유일하게 직접 언급된, 민족경제의 균형발전을 위한 '동해선, 경의선' 철도연결
-> 남한에선 이미, 시베리아대륙횡단철도를 위한 시작점으로 알고 코레일등 철도관련 주가가 폭등하였죠
(광궤를 쓰는 러이사와 중앙아시아 때문에 절대 쉬운 일이 아님은 차치하더라도)
-> 이 말에는 조선의 낙후된 철도(와 도로)를 남한의 선진 기술/자본으로 깔아 주게 된다는 것을
전제한 것인데,
-> 하지만, 김정은 위원장은 남한이 '개성공단사업때처럼' 김치국 마시는 짓을 두눈 뜨고 보지 않으려는
의지를 피력한 바 있습니다. (제 눈에는 그리 보이네요.. )
-> 남한에선 '철도협의'를 위해 철도국장을 (흥분을 숨기지 않으며) 대동하고 갔던 그
6.1 고위급회담 바로 하루 전날인 5월 31일... 다음의 기사를 공개합니다.
고암-답촌 철길 개통식, 첫 열차 운행
2018/05/31 / 자주시보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9939§ion=sc3§ion2=
이 기사의 메시지는 분명하지요. "우리 철도는 우리가 만든다,,~~~~ "
즉 민족경제균형발전... 이란 의미는 각자의 땅에서 각자의 경제를 자기식으로 일떠세우고 '연결'하자는 뜻이라 해석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치를 전혀 못채고 허세부리며 북한개발 남한주도라는 프레임이 난무하는 남한에 또 이렇게 일갈합니다.
북, 우리 식의 독특한 공법으로 탄생한 고암-답촌 철길
2018/06/04 / 자주시보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9997§ion=sc3§ion2=
“우리 힘, 우리 기술, 우리 자원에 의거하여 모든 것을 우리 식으로”를 강조했다.
“우리가 일떠세우는 건설물속에 단 0.001%라도 남의 것이 섞인다면 그것은 우리 당이 바라는 우리 식의 해상철길다리가 아니다”
또한편, 북한 인프라와 아파트/건물 건설에 투자될 걸로 기대되는
남한내 시멘트 업체등 관련 주가가 급등했는데,, 한번 보시죠 ,~~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9842§ion=sc3§ion2=
도시의 한 지구가 아닌, 거의 도시 하나를 통째로 새로 건설하고 있습니다. 경제지원 어쩌고 떠드는 남한과 미국 보란듯이.. ~~
오늘 종편 방송에선,, '리조트 수백개를 동시에' 짓고 있다고 놀란 목소리로 보도를 하더군요..
그러니. 4월 21일 조선노동당 중앙위 전원회의 결정서에서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하여'가 채택된 것은,
미국, 한국 등 외부의 투자나 기술에 의존해서 발전을 이루겠다는 0.001%의 발상도 없는 순수한 조선식 사회주의 경제를 일구겠다는 일념임을 확인할 수 있기에,
자칫, 남북교류가 북한을 매개로 한국 경제를 활성화하는 탈출구로 보는 것은 순진한 일이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선대의 유훈을 잘 따르겠지만, 민족적 형제애에 치우친 선대와는 다른,,
냉철한 이성으로 무작정 퍼주기를 더이상 하지 않을 김정은 위원장임을 저는 확신하는 바입니다.
특히나, 조선은 경제총집중노선을 천명했기에 개성공단에 빌려줄 노동자들을 조선의 사회주의경제건설에 매진토록 전환할 것이 틀림없다고 보는데,
그럼에도 혹시나 또 선대처럼 감정에 치우쳐 선심을 발휘하여 개성공단을 재가동 시킨다하여도,
과거와 같은 일방적 (남쪽) 퍼주기식 재가동이 아니라, 새로운 협정으로 국제사회 관례와 규정에 입각하여 진행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전에 제가 썼던 비유를 들어 보겠습니다.
아래는 작년 9월 10일에 썼던 글 중 일부네요.
Re:Re:주한미군철수, 북미평화협정 반대합니다! (1탄)| (2017.09.10)
http://cafe.daum.net/sisa-1/dqMu/2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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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들은 고난의 행군과도 같은 70여년 대미항전기간을,
개인보다 민족과 국가 작게는 이웃과 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그들인데,
태어남과 동시에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게끔 프로그래밍된 남한의 우리들 시각으로,
북을 재단하고 우리 입맛에 맞게 북과 엮이기를 바라마지 않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죄송하지만,, 막장드라마의 한 장면이 떠올려 지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두 형제가 있었지요,
형은 , 부모님이 물려준 재산으로 먹고마시고 입고 원하는 것 마음껏 하다 집도 땅도 다 날리고
빚더미에 올라앉아서도 정신 못차리고 흥청망청 생활합니다.
동생은, 부모님이 물려준 재산이 조상대대로 내려온 것임을 잘 알고 있고, 또 후세 대대로 물려져야 함을
알다보니, 집도 땅도 알뜰히 사용합니다.
오랜 흉년에도 허리띠 졸라메며 아껴 먹으면서 후세를 위해 더 많은 저축도 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가산을 다 탕진하고 빚독촉에 시달리던 형이 동생을 찾아와 ,,
부모님 물려주신 땅, (우린 한 형제잖아)라면서,, 같이 개발해서 나눠 쓰자고 합니다.
그리고 너희 식구들은 조금 먹고도 살수 있다고 하던데, 그 정도 줄테니 우리집에 모두 와서 일좀하라고
합니다. 그럼 이 형이 재기할 수 있을 것같다고 말이지요`~ (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이냐!) 라면서,
근데 동네사람들이 그러는데, 그 형은 수십년동안 동생 욕만 하고 다녔다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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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의 교류협력을 통한 민족경제번영은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정상적인 궤도로 진행되어야 하며,
남한의 경제는 스스로 제자리를 찾아,, 조선의 사회주의 경제와 나란히 병존 상생해나가는 통일 조국을 꿈꿔봅니다.
첫댓글 자주성이 결여된 남한민들 자본주의에 돈독이 오른 남한인들눈에는 냉수 한바가지 덮어쓸 날이 꼭 오리라 봅니다. .. ~~ 썩은정신상태로 남은 그저 북이 돈으로만 보이는데 그런 상태에서 북과마주하겠다는 발상 ? 북이 쉽게 손잡아주다간 북 쪽마져 오염이 들겠지요 ..
갈마해안도시는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해안 도시 하나를 계획해서 동시에 건설한다는 발상을?.
필리핀 대통령이 아무리 잘났어도 문재인 대통령이 아무리 뛰어나도 ..일본 아베가 아무리 부자라 하더라도 ..세계인들은 이 3사람을 어찌 보고 있을까 ?? 북한 김정은 보다는 한수 아래 ...그저 미국의 군사력에 의지 현제 한나라의 지도자가 될 수 있었다 보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제 북-미 회담을 지켜 보는 세계인들은 이리 말함니다 ..미 중 러 북 .. 이 4개의 나라 최고 지도자가 세계를 좌우한다 ...김정은 이제 미 중 러 ..와 동급 권력을 행사하는 위치에 올라서 잇다 ... ㅎㅎ
인생 살이 이렇다 했습니다 ..우주 안에 내가 있고 ..내 안에 우주가 잇다 .....스스로 떳떳한 자는 ..그 누구도 두렵지 않다 ..남을 의지해 내가 살아 간다 ? 기생충 들에 불과 하다 ..라고 보는 것이지요 ...
이순신 장군 ...백의 종군에서 풀려나 다시 수군 통제사 가 되었을 시 ... 그에게 남아 잇는 배는 보잘 것 없는 선박 7척에 불과 했습니다 ..
이 7척의 배로 다시 시작 나라를 구했나이다 ...나라를 구한다 라는 것은 ..마음만 있으면 되는 것이제 ..모든 조건이 다 갗추어 져야 ..내가 대통령 할 것이다 ..국방 장관 해 먹을 것이다 ..라는 사고로는 후대 역사에 그 이름 석자 남기기 쉽지 아니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