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보건위생부에 도착한 모델 나오미 캠벨.
지난 1월 캠벨은 자신이 좋아하는 청바지가 없어졌다는 이유로 가정부에게 휴대전화를 수차례 집어던져
맨해튼 법원으로부터 363달러의 치료비 지급과 5일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받았다. [로이터]
청소부옷은 개나줬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해도 모델 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아..이제 청소시작하겠군화 ㅋㅋㅋㅋㅋㅋㅋㅋ
성격너무더럽긔
뭔가 아니라는건 나뿐?
옷차림부터 글러먹었다
가서 청소부옷으로 갈아입고 청소해요,,
나 이거보면서 열받았잖아 . ㅁㅊㄴ 반성의 기미가 없어 , 가정부 이 ㄴ 때문에 얼굴 꿰맸다던데 , 성격하자 , 가서 옷갈아입는다 해도 가는길 아주 즐거워 보인다고 최소반성의기미가 있어야지
들어가서 갈아입는 거 아니예요 원래?-_-;;;
....................이와중에 부츠가 탐나는 나 -_-;; 언니.....잘 좀 살어;;;;;;;
첫댓글 아..이제 청소시작하겠군화 ㅋㅋㅋㅋㅋㅋㅋㅋ
성격너무더럽긔
뭔가 아니라는건 나뿐?
옷차림부터 글러먹었다
가서 청소부옷으로 갈아입고 청소해요,,
나 이거보면서 열받았잖아 . ㅁㅊㄴ 반성의 기미가 없어 , 가정부 이 ㄴ 때문에 얼굴 꿰맸다던데 , 성격하자 , 가서 옷갈아입는다 해도 가는길 아주 즐거워 보인다고 최소반성의기미가 있어야지
들어가서 갈아입는 거 아니예요 원래?-_-;;;
....................이와중에 부츠가 탐나는 나 -_-;; 언니.....잘 좀 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