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완전망했어용..
친구들이 OPIC별로 안어렵다고 해서 평소하던대로 보자 하고 갔지요..
남영동의 삼육학원찾느라 고생해서 갔지요.. 담배하대 피고 마음의 여유를 갖고 시작했지요...
긴장해서 인지 약간 떨렸는데 한 7번 넘어가니깐 여유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문제인지..
거의 마지막문제에서 어디살며 방이 어떻게 다른지 (맞나... ^^) 디스크라이브 하더더군요..
그래서 평소대로 더럽다... MESS UP 이라고했죠..
여기서 발단 이었습니다... 너무 흥분한 나머지.. 항상 누나가 제방을 와서 제발좀 치우라고
더러워 죽겠다고... 여기서 제가 모르고 "MY sister came my room.... and then she said "what the hell...... "
이라고 했죠.. 다음부터 머리가 멍해지더니... 음... "슬랭 쓰지 말라고했는데.. 허걱.... "
급 사과를 했죠.. "`i`m sorry i said that "what the hell..." 이렇게 말하고는 급 마무리했죠...
으흠... 맨날 프리즌 보면서 티백 따라한다고 왓데헬... 이랬는데... 흑....
흑.... 이런 실수를 하다니....
미치겠삼.... 어제부터 여친하고 싸우더니... 이론..
첫댓글 ㅋㅋㅋㅋ왓더헬...ㅋㅋㅋㅋ뭐, il이야 그냥 나오는 점수니깐요..^^
저 자기소개 하고 먼말인지 모르는 2형식 문장 몇개 던저줬는데 iL나왔어요..ㅋ 님은 그정도면 어디벤스 로우 나오겠네요..ㅋㅋㅋ진짜로 하는말이니깐 정말정말 걱정하지 마시고 면접준비하세요..저는 점수를 늦게 받아서..또봐야한다네요..ㅠㅠ
흐음.. 위로가 되네요... 앞으로도 말 좀심해야겠어요..
ㅋㅋㅋ 그 상황에서 슬랭을 썼다는것도..어느정도 영어실력이 된다는거...ㅋㅋㅋㅋ 힘내세요!!
가산점 받으실꺼 같은데...;;;
솔직히 이 정도는 전혀 문제 없다 생각이 듭니다. WTF만 아니면 상관없다 여겨집니다만...
그러고보니 헬도..포 레러 워드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