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달에 퇴사의사를 밝히고 저번주까지 수업을 하였습니다.
오늘날짜로 사직서를 내용증명해서 회사로 보내고 수업도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 실수로 3월 퇴사의사 밝힌 날로 날짜를 안 쓰고 오늘 날짜로 보낸게 화근이었는지 오늘 지점장이라는 작자가 집까지 찾아와서 저의 부모님을 협박을 하고 갔다 합니다.
이 달 말까지 회원모들한테 직접 다니면서 2주 회비 이월 사인을 받아서 제출하라는 겁니다.
다들 무단해도 특별히 큰 문제없이 다 포기하고 그냥 둔다는데 그게 아니였나봐요.
전 생각만해도 멀미가 나고 가슴이 두근거려서 하루도 수업은 더이상 하고 싶지않고 그 인간들도 만나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번달 2주분의 월급도 눈물을 머금도 떼일거 생각하고 포기한 상태인데 제가 꼭 나가야 하는 걸까요~??
누가 저와 같은 경험 있으신분 제게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부모님들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십니다~
한솔교육 저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앗아간 이 피라미드보다도 더한 이곳에서 제가 끝까지 할 도리를 해야하는 걸까요?
첫댓글음..제 생각엔 회원들 찾아다니면서 회비이월사인을 받아야할 이유는 없는것 같아여. 내용증명도 회사입장에서는 별로 큰 문제가 아니고 단지 내용증명이라는 것을 본사로까지 보내게 한 담당자들 다시말하면 지점장 운영장의 업무능력에 의심을 품는 내부조직간의 불화라는 정도일꺼예요
첫댓글 음..제 생각엔 회원들 찾아다니면서 회비이월사인을 받아야할 이유는 없는것 같아여. 내용증명도 회사입장에서는 별로 큰 문제가 아니고 단지 내용증명이라는 것을 본사로까지 보내게 한 담당자들 다시말하면 지점장 운영장의 업무능력에 의심을 품는 내부조직간의 불화라는 정도일꺼예요
3월에 해지의사를 분명 밝히셨다면 문제는 없을것 같구요.. 대화로 해결하세요( 어렵겠지만..) 더이상 수업을 나가거나 회원관리에 대한 의무는 없는것 같아여. 조금은 단호하게 말씀하시는게 좋아여..^^ 경험상
에겅..암튼..여긴 나가기 무진장 어려워~~나가는것도 스트레스라뉘~~
운영장들은 어디든지 쫓아가지여..전생에 게슈타포 엿나봐...꼭 그들이 했던짓을 한다니깐..
법대로 하는게 낫지 않을까싶네요. 글구 운영장이 직접 집으로 찾아와 부모님을 협박한것은 공갈협박죄에 해당하는듯 싶네요. 저도 운영장해밧지만, 회비이월사인을 받아야 한다는 강제조항 계약서에 엄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