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개돼지 국민이 되어서는 안 된다 중공의 신개념 침략전술은 "하이브리드 전"과 "초한전"이다.
중국인 무비자 입국 2026년이 지나면 국내거주 중공 인민들의 숫자가 무려 400만 명 이상이 될 것이며, 중국공산당의 집요한 "하이브리드"초한전"의 결과는 400만 중국인민들의 국내정치 참여로 이재명의 기세는 더욱더 승승장구하게 될 것이다
시진핑이 결사적으로 전개하는 대한민국 침략 인해전술의 최종전략은 당 충성심이 강한 부유층 공산당 가족을 선별하여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만 향후 2년간 600만 중국인 가족을 집단적으로 이주시킬 것이며 중국인 유학생수도 국내대학에 300백만 명 이상을 끌어드려 대학 재정과 수명까지 좌지우지하게 될 것이다.
이재명의 남은 집권기간인 4년 동안은 이재명이 대통령 연임과 영구집권을 위한 국민투표 승패를 결정짓는데 절대적인 국내거주 중국인수를 무려 1000만 명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음은 중국공산당 해외통전부의 핵심전략과 같은 것이다
국내거주 중국인이 1000만 명 만 넘겨도 이재명은 시진핑을 상왕으로 섬기는 영구집권까지 가능해지며 더 나아가 이재명은 북괴 김정은식 철권통치보다 더욱 잔혹하고 강력한 이재명식의 제왕적 마피아식 통치까지 가능할 수가 있다
중국인들의 국내 거주인수가 남한인구의 절반이 넘는 3000만 명 이상이 되면 자유대한민국은 결국 중공공산당이 통치하는 중공의 홍콩식 자치구처럼 현실로 다가오는 것이다.
풍전등하에 처한 조국의 패망을 눈앞에 두고 우파들의 투쟁방식과 전략도 더 이상 가두리 집회나 행진으로 일관해서는 나라를 구할 희망이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앞으로의 투쟁방식은 중공의 검은돈에 매수되어 시진핑의 똥개가 된 쓰레기 언론사를 점거하여 즉각 폐쇄시켜야만 하며 부정선거의 온상 중앙선관위를 우선 점거하고 국회와 민주당사까지 점거 폐쇄조치 한 후 신속히 박정희 대통령이 만드신 국가재건 최고혁명위원회를 결성하여 20-30-40대 젊은이들이 중심이 되어 애국심에 불타는 40-50대 애국 정치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국민 국가재건최고혁명위원회를 조직 완료 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배후 조력을 받아가며 우리들의 미래세대가 설계하고 꿈꾸는 세계 G-2 최첨단 친미 선진국가를 건설해여만 할 것이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이재명 제거를 위한 모종의 비밀작전을 현재 전개하고 있음을 믿고 우파 모두는 대동단결하여 적진을 향해 사즉생의 결기로 최후의 필사적인 반격을 개시해야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