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이 아니면 전화나 카톡으로 연락안하는 사람들(하기엔 어색한사람들)있잖아 서로 그러지 못하니까 좋아요나 댓글로 친분표시하고ㅋㅋㅋ 내가 사람많은 알바랑 대외활동해서 그런 애매한 사람들 많았는데 인스타 없애면 이런 사람들도 싹 없어지니까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못없앴거든..그러다가 내인생인데 이런 자잘한 인맥 모가 소중하다고 매달리나 싶어서 걍 끊어버리고 사니까 진짜 나한테 집중되고 세상 속편해.. 누가 그랬다더라~소식은 늦긴 하지만 후회 1도 없어 나같은 고민하는 여시있으면 끊는거 추천해!!
첫댓글 ㅇㅈ.... 만들어진 내 모습이 너무 나랑 달라서 다 끊게돼..
내가 인스타 끊은 이유를 정확히 말로 설명해주엇네... 다시한번 끊기를 잘했다
근데 오히려 인스타에 막 우울한 글 쓰는사람도 있지 않아?? 내 주변에만 그런가 엄청 우울한 글 많이 올라와서 오히려 안쓰럽던데ㅠㅠ
난 그래서 에센에스 자체를 카톡밖에 안해.. 카톡 프사만 봐도 다들 놀러다니고 고급진데 다니고 예쁘고 그래서...
난 sns안하는데 직업 특성상 안하는 게 마이너스요소가도ㅐ서 ㅠㅠㅠ
진짜 저래서 끊엇음 작년에 한 일중 젤 잘한짓
나는 진짜 망치는거 맞는거같아.... 안좋은 열등감만 커짐 나를 성장시키게 하고 나한테 도움되는 열등감이 아닌 소모적인거나 외적인거
ㅇㅈ...모든 sns 끊은지 2-3년 됐는데 너무 편안해 ㅠㅠ 돈도많지않고 여행도 못가는 형편이라 친구들사진보면서 자괴감에 빠졌는데 그것도 다 사라졌어 행복해
난 귀찮아서 안하는데 가끔 인스타로 나빼고 다 잘살고있는것 같이 보여서 존나 우울했던적 있으뮤ㅠㅠ
나 이번에 인스타 지우고 진짜 공감ㅋㅋㅋㅋㅋㅋㅋ 넘 편해ㅋㅋㅋㅋㅋ
ㅇㅈㅇㅈ 인스타하면서 내 자신을 갉아먹었다는걸 알겠다 ㅠㅠ 내 모습일지라도 내가 원하는 페르소나를 보여주려 올리고 싶었다는데 정확한 해석인듯
탈퇴해보고 싶은데 생각보니 싸이월드때부터 아직까지 sns 하고 있어 ..10년이 훨씬 넘었네 .. 탈퇴하면 진짜 삶의질이 상승합니까..ㅠㅠ...?
나도 비공개로하다가 아예없어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아서 못하겠어..........그래서 난 부지런하게 자기의 주제를 갖고 꾸준히 활동하는건 좀 부릅드라
난 진짜 가까운 지인 10명과 관심있는 연예인만 팔로우하고 잘 찍은 사진 올림,,그마저도 보관넣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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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두 딱 이렇게 재밌게 하고있음ㅋㅋ 내 얘기 소소하게 하는것도 재밌고 다른사람 근황 보는것도 재밌고
444 나도 내 일상 올리는게 재밌어서
근데 확실히 비공개로 돌리니까 마음은 편하더라! 어짜피 볼 사람만 보는거니까 비공개로 돌리고 난 더 재밌게 이것저것 올리는중...
그냥 나는 기록용..
난 안하는데 우리 댕댕이 인스타는 함..
계정을 비공개로 하고 소수친구들과 팔로우해서 그렇게 집착하지않게된듯ㅋㅋ
누가누가 더 행복한지 돈많은지 예쁜지 대결하는거 같음ㅋㅋㅋ넘나 쓸데없고 소모적
난 개인적으로 인터넷과 현실 모습이 일치하는걸 추구해서 괴리감도 크지않고, 서로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느낌으로 재밌게 잘 하고있음! 사진으로 남기는 일기장 느낌도 나고. 에쎈에스 스타일? 안맞는 사람들은 서로 팔로우 안하면 그만이고ㅋㅋㅋㅋ
계정이 비공개면 되지 않나!?!? ㅎㅎㅎㅎㅎ 하핳ㅎㅎㅎㅎㅎ
걍 비공으로 실친들만 보여주는 사진 일기장임ㅋㅋ
주위에 평소에도 타인시선 겁나 의식해서 코르셋 겁나 쪼이고 사는 애 있는데 인스타에도 페르소나 겁나 쩌는 사진들만 올림..자존감도 되게 낮고 피해의식도 좀 있고 그래서 좀 안쓰럽더라...
어 이거 유튜브에서 보다 10분짜리라 그만뒀는데 ㅋㅋㅋㅋ 그래서 난 비공하고 그냥 일기장처럼 써 근데 이런것보다 난 상대적 박탈감 느껴서 잘 안할라고...
너무 의식하면 안되는거같음 난 거의안함 ㅋㅋㅋ큐ㅠㅠ관뒀어
난 그냥 지웟어ㅋㅋ안보니까 세상 편안..
나도 비공개에 친구들만 있어서 좋아요 최대 11갴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소통하는 공간으로 씀ㅋㅋ
얼마전에 지웠는데 너무 편해.
인스타그램이 아니면 전화나 카톡으로 연락안하는 사람들(하기엔 어색한사람들)있잖아
서로 그러지 못하니까 좋아요나 댓글로 친분표시하고ㅋㅋㅋ 내가 사람많은 알바랑 대외활동해서 그런 애매한 사람들 많았는데
인스타 없애면 이런 사람들도 싹 없어지니까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못없앴거든..그러다가 내인생인데 이런 자잘한 인맥 모가 소중하다고 매달리나 싶어서 걍 끊어버리고 사니까
진짜 나한테 집중되고 세상 속편해.. 누가 그랬다더라~소식은 늦긴 하지만 후회 1도 없어 나같은 고민하는 여시있으면 끊는거 추천해!!
나는 박탈감 때문에 그만둠 ㅎ....
ㅇㅈ~~~~~ 그래서 안한지 꽤됐는데 개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