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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태형뷘과 여섯아주버님들
안냥 애기들~
애기는 올해 7월정도까지 뉴질에 있던 밀시였지만
지금은 한국서 살고 있는 려시임다 :)
나로 말할거같으면
초딩떄부터 '반지의 제왕'시리즈의 엄청난 더쿠,,,,,,,,
톨킨을 정말 존경하는 사람 중 한명,,,,,,
앗시,,,그래서 교환학생을 어디를 갈까 나라 정하다가
울 학교랑 자매결연을 맺은 뉴질랜드 학교가 딱 한!!곳!있길래
거기를 1지망으로 썼고, 1지망 학교에 붙게 되어
뉴질랜드 북섬으로 고고싱하게 되었당
지금 생각해보면 꽤 된 이야기라 잘 기억이 안나긴 하는데
정말 나는 뉴질랜드를 선택한 이유가
1. 한국과 존나 다른 드넓은 자연 (*존나이뻐,,,,)
2. 나는 별에 꿈뻑 주금,,, 어릴때부터 우주에 관심 多
뉴질랜드 가면 엄청나게 많은 소우주 같은 밤하늘을 볼 수 있다길래 감
★★★★★ 내가 뉴질랜드에 간 결정적 이유!!!!
3. 나는 반지의 제왕 존나 더쿠다 !!!!!! 꼭 가보고싶다!!! 반지의 제왕에 나왔던
내 어린시절 소망!!!!!! 저기를 죽기전에 꼭 가봐야지 했던 그 소망!!!!!!!
(*근데 다는 못가봄..일단 시간부족 ,,돈부족,,,, 그래서 나중에 돈 버는 으른이 되면 나중에 또 가볼라궁!
반지의 제왕 촬영했던 장소 다시 한번 꼭 가서 못갔던 장소까지 전부 마스터해볼게..)
반지의 제왕 일단 기본적으로 한편당 100번씩은 봤고요
더쿠라면 이정도쯤은,,,,
내 인생 처음으로 영화관에서 본 영화 역시 반지의 제왕 이었어!
원래 개인적으로 엄청나게 스케일이 큰 스토리 좋아하고,,,
미드 왕좌의게임 같은거 좋아하고,,,
여시에도 분명 나같은 반지의 제왕이 인생영화 1위인 반제더쿠들, 톨킨의 무한한 상상력과 반지의제왕 스케일과 그의 언어적 천재성에
(졸라장황,,) 감탄한 여시가 있다면!!! 정말 반지의제왕 촬영장소에 꼭 가보길 바랄게!!
물론 반지의 제왕은 대부분 CG가 많지만, 뉴질랜드 여행 계획이 있다면
내가 추천한 장소들은 꼭 가보길 바랄게ㅎㅎ
**뉴질랜드 여행기를 쓰고 싶은 마음은 그닥 없기 때문에, 그냥 내가
여행 중 갔던 장소들에 반지의 제왕 촬영 장소가 있으면 그것에 대해 소개하려고해.
뉴질랜드 여행기는 나~중에 시간이 남으면 쓸게,,진짜 개좋았는데ㅜㅜ 암튼여시들도 꼭 가보길,,
이번 편은 반지의 제왕 투어에 대한 것으로,
뉴질랜드 남섬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퀸즈타운(Queen's Town)' 에서 한 반지의 제왕 투어
(말그대로 투어임,,,회사에서 진행하는거)
솔직히 가격대는 기억이 확실하게 나지는 않는데, 10~20만원 사이였던 것 같아,
지금 구글에 쳐보니까 대충 $185 정도 인거같네 보니까 15만원정도? 예상하면 될거같아
투어 시간은 오전이랑 오후 둘 다 있었는데
나는 오전 신청해서 오후 1~2시 정도면 끝났던 듯, 생각보다 길진 않으니까 참고행~
물론 가격이 저렴한건 아니지만, 반지의 제왕 더쿠라면 한번쯤 해볼만한..! 진짜 인생에서 다신 없을!
만약 차를 렌트한다면 굳이 투어로 안가고 자기 차로 구글맵 찍어서 가는게 훨씬 더 쌀거같애. 역시
뉴질랜드는 차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낀다 ㅠㅠ
(그래도 버스로도 이동 가능함)
나는 학생이기 때문에,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투어를 신청했어!
투어 신청은
1. 인터넷으로 google 에 'the lord of the rings tour' 라고 쳐서 나오는 여행사들 가격대 비교 -ONLINE 예약
(*뉴질랜드 관광청 참고)
(내가 이용한 방법) 2. 퀸즈타운 YHA(숙소..) 에서 반지의 제왕 투어를 예약 -OFF LINE 예약
나는 Queens Town YHA riverfront 인가 여기에서 묵었는데
솔직히 그냥 YHA 보다 리버프론트가 훨~~씬 더 좋다고 하더라.
난 남섬여행동안 다 YHA 를 이용했는데 진짜 다른데는 막 수압도 잘 안나와서 짜증나고 그런 숙소도 많았는데
요 퀸즈타운 리버프론트는 지은지 얼마 안되고 그래서 시설도 좋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아무튼 진심 좋았어
애기는 퀸즈타운에서 7~8일 정도 머물렀는데
퀸즈타운이 워낙 작은 마을이라 교통수단은 일단 필요가 없고(시내에서는)
어디 나갈때는 그냥 투어 신청하면 차가 바로 오거든. 그러니까 걱정 노노해~
찾아보니까 대충 이런거!!!!
사륜구동차타고 이동해 존나재미써!! 나 태어나서 이런 사륜구동차는 첨 타봤거든,,
막 네셔널 지오그래픽 이런데서나 봤지,,,내가 타볼줄 몰라찌,,,존잼탱
일단 투어를 신청하면 원하는 날짜랑 시간을 예약해서
그 시간에 맞춰서 약속된 장소(나는 숙소 앞에서!!!) 로 나가면 이런 신기한 차를 타고 오셔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타면 막 군인들 타고 다니는 차 느낌 나구,,신기했어 엄청 덜컹덜컹ㅋㅋㅋㅋㅋㅋㅋㅋ와일드해써,,,
(*나두 2016년 4월에 간거라,,,기억을 더듬더듬해서 찾는거라서 내 정보가 200% 정확하진 않으니까 참고해줘)
일단 첫번째로 간 곳은, 로한의 촬영지!
퀸즈타운 와카티푸 호수 / 리마커블스 산맥 (잭스픽)
와카티푸 호수: 숲의 여신의 고향 로스로리엔
리마커블스 산맥: 하 모리아 광산에서 동료들의 안전을 위해 아라곤이 인솔하여 가는 딤릴 데일 언덕 / 로한 촬영지
캬 이거거든
일단 투어 처음에는 Wakatipu Hills 인가 (잘기억이,,ㅎㅎ..) 거기에 차 타고 올라가서
좀 높은 곳에서 와카티푸 호수 전경을 보여줘
그러면서 여기가 로한 촬영 장소라고 설명해주는데
어쩐지 낯익더라고,,미친,,,
바로 요 산맥이야
퀸즈타운 반지의 제왕 촬영 명소 중에서 정말 맨날 볼 수 있는 저 산맥들 ^^^
로한 대 이동때 보였던 저 뒤의 산맥들
생각보다 CG가 많긴 했지만 저 산맥들은 너무 예뻐서 진짜 ㅠㅠ 실제로 봐야해
정말 절경이거든 캬아
무슨 헬기타고 갈 수 있는 투어들도 많은데 젼래 비싸,...돈많은 여시들은 꼭 가새오,,,
가이드님이 설명해주시길,,, 여기는 Jack 이라는 사람이 발견했나 그래서
저 능선의 가장 높은 곳을 그 사람 이름을 따서 Jack's peak 이라고 부른대!
와카티푸 호수를 끼고 저렇게 산맥들이 주르륵,,,
진짜 넘 아름다운 뉴질랜드 광경이어써ㅠ ^ ㅠ 사진보니까 또 가고싶댜,....
개인적으로 뉴질랜드 남섬은 다음에 렌트카 빌려서 한 한달동안 돈 펑펑쓰면서
레포츠같은거 겁나 많이 하면서 돌아다니고 싶은 여행지 중 하나...
레포츠 진짜 개많어 stargazing 도 잘되어있고,,,자연경관 하나는 진짜 짱인고같애
승마랑 서핑,,,,존잼이어보였는데,, 다른여시들은 꼭 해보길 바랄게 ㅠㅠ쮸륵
다음은
두번째 장소인
카와라우 강 / 깁슨 밸리
이 곳은 아르고나스 - 왕들의 바위 촬영 장소야
영화에서 그 장면을 처음 봤을 때 진짜 경이로움을 금치 못했었는데
사실 바위는 CG였고, 가이드님이 그러는데 반지의 제왕 팀이 래프팅할 때 타는 그 보트같은거 있쟈노
그걸로 되게 힘겹게 촬영했다고 한 기억이 있어,,,
글고 누가 수영을 못한다 그랬나 그랫던거 같은데 아무튼 촬영할 때는 보트같은거 타고 햇다고 하고
그 겁나 웅장한 인간계 왕들 석상?은 정말 보고싶었지만 CG였다고 한다 ...
카와라우강 번지점프! 겁나 유명하지?
뉴질랜드 조금이라도 알아본 여시가 있다면 북섬 타우포 번지점프, 남섬 카와라우강 번지점프 이렇게 유명하다는 걸 알거야!!
애기는 쫄보라 아직 번점을 해보진 못했지만, 가까이서 보니까 정말 무서워보여따고 한다..
하지만 다음에 가면 꼭 해봐야지ㅠㅠ 꼭꼭꼭!!
안전시설같은것도 잘되어있더라궁!! 글고 무엇보다 경치가 WOWOWOW...예술이야진짜
확실친 않지만 아마 카와라우강에서 번지점프가 유래했다고 알고있어!
내가 방금 소개한 이 깁슨밸리이짜나 여기가 어디냐믄
내가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인 왕들의 협곡 장면 ㅠㅠ
전래 웅장해 미쳤다 전나멋있ㄷ어..
하지만 그것은 CG 엿슴니다..
반제 생각보다 CG겁나많어ㅠㅠ어쩔 수 없겠지만.... ,,, 그래도 존예야 카와라우랑 협곡은 ㅠㅠ
밑에서 내려다보는데 정말 절경이어쏘 날씨도 대박 굳이었고..
세번째 장소는
퀸즈타운 옆에 있는 외곽 작은 마을인 (하지만 유럽풍으로 이뻐서 유명한)
애로우 타운(Arrow Town)! 그리고 애로우 강!
애로우타운 진짜 존예,,,,스코틀랜드 풍이라고 들었는데
나는 퀸즈타운에 머문 일주일동안 이틀은 갔어, 애로우타운 존예야진짜ㅜㅜ
가을이라 그런지 단풍도 너무 아름다웠고 산과 물이 적절히 조화가 된 마을이라 그런지
더욱 아기자기하고 자연도 잘 보존되어있었어!
애기는 사륜 구동 타고
들어가서 차타고 한바퀴 투어했는데
이게 진심 개썅존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로우타운
정말 뉴질랜드 안같구 유럽의 작은 동화마을?같은 느낌이어써!!
막 엄청 번화한것도 아니긴한데,정말 작은 소규모 마을!
나 투어해주신 어떤 할아버지도 애로우 타운 출신이셨지..!
가서 살거는 딱히 없어, 그냥 한적하게 산책하면서 돌아다니기 좋은 마을이야.
나는 같이 간 동생이랑 여기서 감자튀김이랑 스테이크 먹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막 동네 애들이 어떤 학예회?처럼 공연하는거 봤는데
막 자기들끼리 악기도 연주하고 노래도 부르고 너무 귀여웠어
뭔가 동화속 예쁜 마을에 들어와있는 느낌이었오
애로우 타운은 퀸즈타운은 아니고 엄청 작은 외곽 마을이라고 생각하면 돼.
그래도 애로우 타운으로 가는 투어들이 많으니까 이걸로 신청해서 가거나,
렌트카를 빌린 여시들은 10~20분 만에 갈 수 있으니 구글맵 쳐서 가면 될 것 같아
요기는 반지의 제왕 1편에서 아르웬이
그 물로 말 만들어서 나즈굴 물리친 곳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존멋아니냐,,,
걸크러쉬 쩌는 부분,,,,엘프가 되고싶었다,,,,
다음 생애엔 엘프로 태어나게 해주세요,,,,ㅠ^ㅠ
내가 정말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인데, 이것을 찍었던 곳이 바로 Arrow River야!
애로우 타운 안에 있고, 투어 안에 포함되어 있어서
저렇게 강에 내려서 직접 설명해주시고 보여주셔..
여기가 그 장면의 그 장소라고!!!
내가 갔을 땐 생각보다 물이 적긴 했지만
여기가 바로 아르웬이 걸크러쉬 뿜뿜 하면서 어둠의 자들을 물리친 곳이구나!!!!하면 정말 신기하기두하궁...
여기서 막 사금캐기두 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잘 안캐지더라고..흡....ㅠㅠ
간식도 나눠주시고...뉴질랜드에서 유명한 진저쿠키랑 핫초코나 커피, 머핀 ...
이 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먹으니까 기분도 좋고
아직까지도 엄청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있어 :)
(아,,,모든 투어는 영어로 진행돼..까먹었다,,,그래도 대충 알아들을 수 있을겨..)
애로우강 모습 ㅠㅠ
이거 존나재미써ㅠㅠ사륜구동 타야되는이유다진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막 물안에 들어갔다 나왔다 개신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마지막으로 애로우 타운 나올때 찍은 단풍사진하고
오크들이랑 싸우는 장면 찍었던 언덕들!!!
진짜 오크나올거같지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막 기념사진 찍구 설명 듣구
퀸즈타운 시내에 내려주고 투어는 끝이얌!!!
넉넉하게 하루 잡으면 될 것 같아!!
담편 쓸 수 있으면 다른 반제 투어 장소들도 적으러 올게 ;D
이거말고도 반제 투어 장소들은 엄청 많아
<반지의 제왕 투어 리스트>
1) 북섬 마타마타: 호빗 마을 샤이어, 호비튼 무비 세트
2) 북섬 웰링턴 빅토리아 산 - 나즈굴을 피해 호빗이 숨었던 산
웰링턴 문샤인, 토타라 공원 사이의 헛 강 - 안두인 강
웰링턴 하커트 공원 - 아이센가드
웰링턴 퀸엘리자베스 공원 - 펠렌노르 평원 장면
웰링턴 와이타레레 숲 - 오스길리아스 숲
(와이라파파 지역으로 가는 드라이브 도중 언덕 위에서 기이한 지형인 '푸탕기루아 피너클스' - 아라곤, 레골라스, 김리가 사자의 길을 찾던 장소
웰링턴 웨타 워크숍 / 웨타 디지털 , 미라마 / 웨타 케이브
웰링턴 카이토케 지역공원 - 엘프들의 마을 '리븐델'
**이밖에도 '웰링턴'은 반지의 제왕 더쿠라면 꼭 가봐야 할 장소 !!(근데 애기는 못가또 또륵)
3) 남섬 캔터베리 마운트 선데이 고산 지대 애쉬버튼 - 에도라스
4) 남섬 맥켄지 컨트리 - 펠레노르 평원의 전투 촬영
(여기는 직접 투어로 가진 않았지만 맥켄지 산맥을 보긴 했어! 마운트쿡쪽에서!)
5) 글래노키 마을 - 두개의 탑 첫 장면
6) 월콕스그린 - 창포 평야
7) 마운트아스파이어링 국립공원, 와나카 호수 - 반지의 제왕 촬영 계곡 (*여긴 투어로 갈 수 있음)
8) 타카로 로드 - 팡고른 숲 촬영지 (도로 양쪽)
9) 와이아우 강 - 반지원정대가 로스로리엔에서 남쪽으로 노를 저어 온 '안두인 강'
10) 북섬 통가리로 국립공원 화산 경관 - 사우론의 모르도로의 땅
11) 아오라키 마운트쿡 - 두개의 탑 첫 장면
12) 풀번레이크 - 로히림 마을 (로한)
13) 이다밸리 - 로한
14) 밀포드사운드 - 서던알프스 서쪽 위치 (*투어로 유명, 여기는 진짜 꼭 가야해...진짜 최고멋져ㅠㅠ)
반지의 제왕 투어 장소는 더 알게되는대로 추가할겡!
나중에 나도 이 글을 보고 참고해서 가야겠당
2탄은 언제 들고올지 모르겠지만, 반지의 제왕 팬 여시들은 어여 뉴질랜드행 티켓을 끊자!!
전래 재밌고 행복한 추억이 되었거든! 히히
애기들 그럼 안뇽~~~ 문제있으면 댓으로 알려조!!
첫댓글 하아앗.. 쩐다 뉴질랜드 넘나 가고싶은것 ㅠㅠㅠㅠ 완죠니 반제 그자체네..
나 한달뒤 남섬가능데... 덕후는 아니지만 히힛 여시 글 떠올리면서 싸돌아댕겨야징
크 진짜 나도 반제 덕후인데,,, 왕겜 좋아하구... 쩐다 진쨔 왕들의 협곡 저기는 나도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야ㅠ 개 웅장 ㅠㅠㅠㅠㅠ
나 저 왕의 협곡 씨지인지 몰랐는데ㅠㅠ진짜 있는건줄알고 나중에 돈벌면 저축해서 보러가고싶었는데..아쉽ㅎ..
꼭갈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시 부럽다ㅠㅠㅠㅠㅠㅠㅠㅠ 뉴질랜드 꼭 가야지ㅠㅠㅠㅠㅠ 정보 고마워ㅠㅠㅠㅠㅠ
헐..진짜 중간계같네..미쳣다
반제투어)))) 미쳐따!!!!!!!!!! 오마이갓 여시ㅠㅠㅠㅠㅠㅠㅠ 내 버킷리스트 어찌알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 2년 내로 무조건 갈거야 엄빠랑 갈거야 진심!!!!!
헐 대박이다ㅜㅜㅜㅜㅜㅜㅜ 이런 투어가 있었다니 반제더쿠는 웁니다ㅜㅜㅜ 언젠가 꼭 갈테야!!!미친 진짜 회사때려치고 가고싶다ㅜㅜㅜㅜㅜ
마자 반지의제왕 투어 잘돼있더라ㅎㅎㅎ 나는 더쿠까지는 아니지만 반제팬인데 며칠전에 뉴질랜드에서 한국으로 귀국했엉!! 뉴질 여행하는 내내 뭔가 간달프가 튀어나올것같고...아 저기서 오크들이랑 전투를 했을것만 같고... 저쪽 숲에서는 엘프들이 나올것만 같고... 넘나좋았어8ㅅ8 난 가족들이랑 가서 반제투어에만 집중못했는데 담엔 혼자 가서 다해볼래ㅜㅜㅜㅜ 근데 여시 궁금한게 있는데 하나 물어봐도돼?
웅웅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02.01 11:43
더쿠는 웁니다ㅠㅠ돈 모으고 영어공부해야지ㅠ
와.. 진짜부럽다... 와ㅜㅜㅜㅜ개쩔어진짜ㅜㅜㅜ장소만봐도 막 장면들 샥샥지나가고요ㅜㅜ
헐헐 보면서 우렀다ㅠㅠㅠㅠㅠ꼭 갈래ㅠㅠㅠㅠ
진짜 부럽다.....ㅠㅠㅠㅠㅠ이글 절대 지우지마 여시 ㅠㅠㅠㅠ
와 대박 미쳐써!!!!!' 세상에 ㅠㅠㅠ죽기전에 꼭 가야지 ㅠㅠㅠ어엉ㅇ
진짜 여시들 마타마타 꼭 가주라...호비튼....진짜....솔직히 투어 인간적으로 좀 비싸고 시간 짧거든?두시간인가 세시간인가...근데 갔다오고나니까 1도 안 아까웠어 영화에서 본 호빗들 집 그대로 있음...막 쪼꼬만 빨래들도 널려있구...진짜 문열고 막 호빗들 노래 흥얼거리면서 나올꺼같구 그래...한바퀴 돌고나면 그린 드래곤 주점 가서 맥주도 줘...호빗 넷이 쪼로록 앉아서 맥주 마시던거 생각나서 친구랑 전래 울컥했고요?ㅠㅠㅠ근데 꼭 날씨 좋은 날 가야돼 햇빛 쨍쨍 하늘 파랄때 가면 채도 쩔고 진짜 내가 영화속 들어간거같구 그래ㅠㅠㅠ기회되면 꼭 가주라ㅠㅠㅠ
와ㅜㅜㅜㅜ너무 좋다
와씨 더쿠 울고 간다 퓨 퓨ㅠㅠㅍㅍㅍㅍㅍㅍ퓨ㅠㅠㅠ
ㅠㅠ더쿠를 위해 지우지말아주세요ㅠㅠㅠㅠ
헐 나 반제덕훈데.... 꼭가야겠다ㅜㅜㅜ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거 메이킹에서봤는디 헬름은 잘 기억이 안나고 미나스티리스? 말하는거지? 그건 씨지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웅!그냥가서해도될거야~! 나두 가서 했오 ♡+~(●˙▾˙●)~+♡ 존잼
@호진환영우진 그냥 애로우타운 내려주고 여기서 알아서 몇시까지놀라그래 이거 완조니 소규모라 많아봤자 6명투어고 나는 사람 없어서 가이드+나랑 동생 이렇게 다녀쏘!그래서 말두 더 많이 하구 친해져써
내 버킷리스트로 추가했더...♡
우와...요즘 반지의 제왕 재개봉해서 다시 푹빠져버렸는데 꼭가봐야겠다!!!!뉴질랜드!!
내 위시리스트 중 하나야....ㅠㅠㅠㅠㅠ호비튼 꼭 가고시펑. ㅠㅠㅠㅠㅠㅠ
세상에 ㅠㅠㅠㅠ 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도 죽기 전에 반제 촬영지 다 보는거야!!!!
글 쪄줘서 정말정말 고마워요 여시!!!ㅠㅠ
여시 혹시 뉴질랜드 어디어디여행갔는지 알려줄수잇어?ㅠㅠ
참고한다 푸
와 미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박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
와 대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