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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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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경험담 [질문글] 알바하면서 해본 최대 실수 말해보자
슈마커 추천 0 조회 4,761 20.05.27 03:14 댓글 1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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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5.27 09:11

    편의점 알바 때 아이스크림 통 유리 와장창 ^^

  • 20.05.27 09:15

    아웃백인데 다른 테이블에서 빵소스 더 달래서 그거 챙기고 급하게 뒤돌다가 소스가 넘쳐서 날아갔는데 그게 손님 머리 위로.... ㅜ 손님이 보살이라 다행이었지 진짜 머리 박았음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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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27 14:35

    헐 나도 ㅅㅂㅋㅋㅋ

  • 커피 필턴가 그거 안넣고 커피 내려서 커피찌꺼기 다 튐.. 나 그때 무슨 커피머신에서 똥 흩날리는줄

  • 20.05.27 09:48

    피방알바할때 김펄펄나는 라면 갖다주는데 책상위 키보드에 쟁반걸려서 손님한테 냅다 엎어버림,,ㅠ

  • 20.05.27 09:52

    닭갈비집 알바할 때 흰옷 입으신 임산부분 바로 옆으로 막국수 쏟은 거.. 그 분 진짜 놀라셔서 소리 엄청 크게 지르심 ㅠㅠㅠ 진짜 머리가 새하얘지는걸 느꼈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5.27 11:09

    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나지 않았습니다 쇼는 계속 됩니다~~~!!

  • 20.05.27 10:47

    축구 한일전때 치킨 두개가 바껴서 간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5.27 13:08

    와... 어케됐어?

  • 중식 레스토랑 회사 앞에 있어서 점심시간이 피크인데 한팀 주문 포스에 안찍은거 ... ㅠ 다행히 손님이 저희꺼 언제나와요? 물어봐서 알았고 빨리 나오는 음식이어서 주문 밀려서 좀 늦는다고 말하고 존나 식은땀 흘림 ㅠㅠ

  • 20.05.27 11:26

    아무것도 안놔두고 담배피러 간 손님 나간줄알고 밥상 다 치운거 ㅎㅎㅎ

  • 20.05.27 11:44

    어 나도 장어집 알바할때 그랬음 ㅠㅠ

  • 20.05.27 12:24

    치킨집일할 때 양파들어가는 치킨 있어서 양파 썰어서 물에 담가놓는데 그거 꺼내다 통 쏟음 대락 양파 50개정도 들어간 큰 통 ㅋ ㅋ

  • 20.05.27 12:54

    사장님 남편이 라떼 시켰는데 바닐라라떼인줄 알고 만든 거 시발 개식겁

  • 20.05.27 12:54

    460g 2만5천원 짜리랑 290g 만구천원짜리 제품 약간 헷갈리게 생겨서 이만오천원짜리 제품 만구천원에 팜...하...글고 편의점 할때도 문상 0하나 더 찍어서 계산해버리고ㅠ

  • 20.05.27 13:56

    난 진짜 .. 알바할때 좀만 실수해도 존나 눈물남...ㅜㅜ

  • 20.05.27 15:52

    블로그 리뷰하는 손님이어서 돈 안 받고 할인으로 포스기 계산해야 되는데 현금으로 치고 돈 안 받고 보냄ㅋㅋㅋㅋㅋ 거기다 현금영수증까지 함ㅅㅂ

  • 20.05.27 21:20

    피시방에서 게임중이던 손님 컴터 끔ㅋㅋㅋ 한 네다섯명정도ㅋㅋ

  • 20.05.29 02:40

    전날 마감이 에어컨 펌프 스위치 끄고가서 아침에 스위치 안키고 그냥 에어컨 켜서 물 역류해서 발목까지온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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