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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새벽 사이(Between night and d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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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별이 빛나는 밤에 조혜련 아들이 조혜련에게 등을 돌린 이유
푸른 밤 종현입니다 추천 0 조회 4,341 15.12.06 07:57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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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2.06 08:39

    첫댓글 헐 애들도 애들나름대로 참 고생많았겠다 나도 저런건싫다 아무말없이 내가 목격한상황을 그대러 받아들여야하는상황

  • 15.12.06 08:49

    애들이 바람 피는 장면 목격 했으면 말 다한거임 그 때부터 엄마 자격 상실 아님? 아 나 피꺼솟

  • 15.12.06 09:29

    나는 조혜련이 저기에 나오는거 자체가 웃겼었어 애들은 이미 맘이 떠나있는데 뭐 좋다고 그걸 방송에 내보내려고했는지

  • 15.12.06 10:23

    22..방송보면 조혜련은 애들한테 화만 내고 잘 안되면 울기만 함..... 엄마로서의 대화 소통 이런게 전혀....

  • 15.12.06 09:34

    헐 애들이 상처받을만함

  • 15.12.06 11:16

  • 15.12.06 11:16

    우주가 저렇게 컸네..

  • 15.12.06 11:18

    근데 나같아도 상처 심하게 받음 아빠가있는 상황에서 다른남자랑 이러쿵저러쿵 하면 진짜 마음 확 변할듯..

  • 15.12.06 11:32

    헐 개싫어

  • 15.12.06 12:37

    애들이 저렇게 컸을때는 부모님 잘못이 99프로.

  • 15.12.06 14:58

    애들 고생많았겠어..

  • 15.12.06 15:13

    유ㅏ 대박..

  • 15.12.06 15:31

    왜저래 내가 다 꽉막히네 집이 잘살고 못살고를 떠나서 엄마랑 소통이 안되고 바람피는 걸 목격하고 엄마에게 서운한 점을 말하면 왜 엄마한테 따지고드냐고 나오는데 그럼 애들이 어떻게 해야함ㅋㅋㅋㅋ 엄마 죄송해요 잘못했어요 이러기만 하면 사회에서도 자기 주장 못 내세우고 남한테 져주기만 하지

  • 15.12.06 16:46

    헐...저건 아닌듯

  • 15.12.07 01:58

    미친....

  • 15.12.07 22:31

    '어디서 어른을 가르치려고 해 지금'
    이 대목에서 참 할말이 없어진다. 말하는 거나 생각하는 거나 그냥 본인이 애들을 입다물게 만드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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