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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干合에 대하여 ②
청목 추천 0 조회 813 07.10.18 18:33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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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10.18 20:24

    첫댓글 청목선생님 감사합니다^^,섬세하고 따끔한 질책 고맙습니다^^

  • 07.10.18 20:31

    청목 선생님 기왕 말이 나왔으니깐요..을묘시일경우에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정확한 출생시간을 몰라서요..부탁드립니다 꾸벅(__)

  • 작성자 07.10.18 21:22

    크게 다르게 볼 이유가 없겠습니다. 결국 식신을 따라가야겠지요.

  • 07.10.18 21:24

    네^^잘 알겠습니다.선생님 신경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__)꾸벅

  • 07.10.18 23:41

    낭월학당의 무명님은 대단한 실력자로 생각합니다. 합충을 중시하지 않는다고 말은 하나 결국은 누구나 봅니다. 득령한 명조를 종재격 운운하니 어안이벙벙합니다. 사해충 때리는 것은 오해암합이 해소시킨다고 봅니다. 상관견관 명조에 수목운으로 흐르니..

  • 07.10.19 00:36

    여러가지 공부에 힌트의 글이 있어 감사히 읽었습니다만, 종재격을 운운하고서는 목이 투출하지 않았다는 것 까지는 이해를 할 수 있겠으나(그러면 운에서 오는 목운은 무엇한다나요) 마지막설명의 느낌은 결국 정격으로 비겁과 인성을 원하는 바로 설명되어지는 것처럼 이해가 되어지네요. 저의 견해 역시 비겁과 인성을 운에서 얻는다 할지라도 사주구성(저는 격이라고 사용하지 않음)이 불실한 중 다시 일간이 원하는 운이 온다하여도 얼마 만큼 복받는다고 당사자는 느낄련지.. 대개 이런 구조의 사주구성은 자신의 마음은 재식을 원하지만 이루는 것은 아무것도 없게 되고, 인성이 오면 자신의 마음은 돌아보게 되나,물질욕 허탈해

  • 07.10.19 09:34

    고견감사드립니다 ^^

  • 07.10.19 10:04

    잘 읽었읍니다. 질문 들어감니다. 식상이 지지에 亥가 있고 천간에 癸가 있으면 내 밥통이 겨울 밤에 투츨한 간이니 겨울과 밤에 관련한 직업을 가져야 합당한 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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