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남승룡마라톤대회 참가자.
참가인원 : (존칭생략)
강석곤, 이영미, 강연희, 박춘익, 강유정, 공종식, 김갑수,
김기선, 김선주, 김성민, 김수연, 김치옥, 류성룡, 박영옥,
박정이, 박중진, 박현규, 백영근, 송승주, 신용비, 안계원,
이성룡, 이용현, 이주섭, 이진구, 임영환, 임택빈, 하연실,
장도연, 전봉규, 전준수, 정점순, 조형래, 주병렬, 최득의,
한맹렬, 한승옥, 황선주, 황현정, 탁윤곤, 김미영. 마옥연 (42명)
김종성부부, 현대 세분..... (또 빠진분 없나요?)
6.25때 난리는 난리도 아녀야~~~
순천마라톤을 마치고 돌아오는 차안의 분위기를
누가 한마디로 표현하고있었다...
여성주자들 노래안시켰으면 정말
서운할뻔했어~~ 하기도하고...
정말 많은 인원이 참가하여
대형버스와 개인차등 빈자리가 하나도 없을정도로
꽉찬가운데 10월의 황금들녁을 누비고다녔다...
아침에 긴장된표정들과는 달리
뛰고나서의 여유로움과 행복감에찬표정들속에
무용담을 말하기도하고~~
역시 명실공히 전마클이었다..
전마클 이름으로 유니폼을 입고 단체전을 쓸었다..........
풀단체전에서 이용현, 신용비, 백영근, 이성룡팀이 2위..
하프단체전에서 김갑수, 안계원, 전준수, 한승민이 2위와
공종식이현대팀들과 멤버를 구성해서 5위를 하였다
오늘현대팀 멤버들~
너무 너무 반가웠습니다
단체전으로 뛰게되고 상금까지 흔쾌히 스폰을 해주구요~~감솨...
단체전
멤버들.. 한사람한사람......
생각할수록~~
많은 부담속에 뛰게되고..
정말 죽을것같이 뛰어서 얻은 상금을 내어주는..
전마클 에이스님들 고맙습니다^^*^
여성풀 5위 김성민
여성하프 7위 하연실
여성 10k 6위 김미영...
차안 소감에서
서로 끌어주며 뛴 정을 설명하면서...
ㅠㅠ 단체전은 힘듬니다..... 하고 표현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황현정이 첫하프에서 2: 01분이란 아까운 시간으로 기염을 토했다..
김수연홍보부장이 첫풀에 도전했지만
완주를 춘천으로 미루게 되었는데
뛰는 과정을 설명듣고 다들 폭소를 ~~~
기죽지않고 당당함이 더 매력인 홍보부장.....
류성룡님은 광마공식페메를 했고~~
한맹렬님은 68세의 적지않은 나이에 하프를 완주해서 큰 박수를 받으셨다...
박춘익감사님은 사진봉사로 대회를 스케치하셨고
강연희는 골인가까이 몇번이나 주자들을 동반주해서 힘을주고
두분 봉사로 가셔서 정말 큰 역활을 하셨습니다....
전마클은 참 정이많은 클럽이다...
얼마전에는 소해섭가족이 새벽5시반 전마클훈련에 맞추려고
서울서 와서 감동을 주더니
오늘은 지난 사천에 이어 김종성부부가 전어회를 몽땅준비해와서
우리를 마음찡하게 만들었다....
김성민이가 떡을 스폰하고
박춘익감사님이 맥주를..
주병렬전회장님이 얼음식혜를 엄청가져오시고
김종균팀장이 귤을~~
암튼
하루종일 먹거리가끊이지않은 오늘이었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사우나를 하고 들른
짱뚱어탕 맛집은 순천의 별미인듯 특별했습니다......
사무국장님의 지혜로운 절제협조속에
자 ~~
지금부터 15분후에 차가 출발을 하겠습니다
협조해 주십시요~~
자 ~~
버스안에서 술은 뒷자리에서 드시고 앞으로는 안오게
하셨음 좋겠습니다... ㅎㅎ
하기도하고......
서로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면서
동반주로 끌어주고... 챙겨주면서..
또한번의 마라톤추억을 쌓게한 하루였습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전마클 화이팅 .......
첫댓글 마옥연부회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또한 오늘 참가하신 모든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생생합니다. 어제 애기 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함께하신 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글 잘 읽고갑니다. 어제는 아이보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한주을 시작합니다.
ㅎㅎ 어제 하루종일 마부회장님 이란 호칭대신
" 애기엄마~~ " 라고 불렀던게 참 유쾌했었어요~^^
글을 읽고보니, 어제하루가 다시 선명해집니다.
무릎 빨리 나으시구, 오늘하루도 웃으며 보내셔요~~^^
다들 고생 많으셧습니다.
빠른 회복하시길...
저도 같이 했으면 좋았을텐데,
개인적인 일이있어서 참석을 못해 아쉽네요.
어제의 생생한 기역을 다시한번 하는것 같아서 좋았구요,,
현대식구들 많이 챙겨 주어서 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전마클을 다시한번 사랑하게 됩니다,,,,
전마클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서로 배려하고 또한 잘 따라주셔서 행복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어제의 여운이 아직도 행복하게 합니다..ㅎㅎㅎ
즐거운추억이 하나 늘었네요
고통은 항상 즐거운 추억을 선물해 주네요
수고들 하셨습니다 .
간이 화장실에서 엎어진 왼쪽 무릎이
버스속에서 무리했는지
집에옹게 부어오르고 있떠욤 ㅠㅠ
완주도 못해놓고 영광의 상처만 가득안고 왔지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하셨어요^^^^
한명의 회원이라도 함께 하고픈 마음에 보모를 자처하신
마부회장님 종일 고생하셨고,
오랜만에 마라톤 여행 함께 하면서 전마클의
훈훈한 정을 가득 담고 왔습니다.
입상하신 분들, 완주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추억거리 만드셨구뇨 함께하신분들 축하드립니당
언제나 그랬듯이 한분 한분 어떠한 자리에서든지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수고 많으셨고 고맙습니다.
골인점까지 함께 동반주 해주신 주병렬 전 회장님,곁에서 보살펴주신 황선주 회원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회원님들 건강 언제나 신경쓰시구요.
저도클럽에서처음들어가서순천시합을처음뛰어보았는데정말저도기분이좋았고요월래는애기때문이라도안갈라고했었는데,회장님이아기봐주는조건으로순천가게되서기뻐써요성적은6위했지만은마지막차안에서집에돌아오면서즐겁게놀면서돌아와서넘좋았어요^^~열심히해서시합을잘나가서뛰고오면은즐거워요^^사람들도보고시합을오랜만에뛰었는데,감각어제느겼네요~이렇게뛰면은되면은차근차근올라가야되겠네요^^^어제는즐거운하루^^^뛰면서태클거는사람도있었고요~~~
어제의 즐거웠던 순천대회 일정이 한편의 영화처럼
생동감있게 잘 표현했네요.
뛰지도 못할 형편임에도 함께 참여하여
수고해주시고 일지까지 써주셔서 감사하니다.
빨리 부상에서 회복하여 전처럼 열심히 달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전마클있어서 행복한하루였습니다
현장이 생생이 그려집니다~~ 모두하나되어 이루어내신 감동그자체네요__
늦동이 만들었나 했더니 미영 새댁이 있구만ㅎ전엔 해섭이네 이쁜 쌍둥이도 봤는디.
암튼 부상중임에도 온정을 나눠주고 덕분에 전마클이
빛이 납니다.
제가 6위 였는데 요상하다 했드만 아닌게 아니라 기록실에 6위로 나왔네요..ㅎㅎ
정점순 여성부장님의 대회때마다 준비해주신 김치와홍차 잘 먹었습니다
마지막 지정대회를 좋은추억으로 담게 해주신 회장님 이하 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