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식이 희소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많은 암 환우님과 인연이 되었던 분들 중에는 많은 환우님들이 호전이 되거나 관해 상태를 유지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 분들도 많았지만 안타깝게도 하늘나라로 소풍을 떠나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너무 늦게 대처를 하다 보니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위중한 상황이었기에 늘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조금만 더 일찍 차선책이나 다른 방도를 모색하였더라면 보다 나은 결과를 얻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래서 암 치료 과정에서 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변수가 되는지를 가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힘든 암 치료 과정에서 호전이 되거나 관해 상태를 유지하여 오랜 기간 건강을 잘 유지하고 계신 환우님들도 많습니다, 그분들은 카톡이나 SNS를 통하여 잘 지내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뿌듯합니다, 특히 예후가 아주 저조한 암 환우님도 5년 완전 관해까지 성공하여 지금도 건강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면 기쁜 마음입니다,
돌이켜 보면 20년 전의 암 치료 방법과 10년 암 치료 상황과 많은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래전 암과 투병하였지만 더 이상 시도해 볼만 치료가 없어 안타까운 경우도 있었지만 점점 세월이 지나면서 보다 나은 치료 방법들이 소개되어 암 환자에게는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예전의 상황과 지금의 상황을 대비하여 보면 엄청난 의학적 발전과 대처 방법들이 있기에 격세지감을 느껴집니다,
만약에 그때 지금처럼 시도해 볼 수 있는 치료나 요법들이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아마도 또 많은 시간이 지나면 지금보다 더 나은 치료 방법과 대처 방법들이 존재하리라 기대를 하면서 지금 힘든 암 치료 과정이지만 일단 먹고 걸을 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더 생존할 수 있기에 희망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버틸 수 있도록 체중과 영양 상태를 어느 정도 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다양한 암 대처 방법들이 있지만 가능하면 현대의학적 치료의 장점을 최대한 잘 활용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다음으로 도움 될 수 있는 다양한 보조적 치료나 요법들을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안전한 횡단보도를 두고 굳이 위험을 감수하면서 무단 횡단을 하는 무모한 도전은 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특히 의학적 근거가 부족한 것에 함부로 시도하지 마시고 인터넷이나 주변 사람들 말은 참고만 하고 항상 어떠한 것을 선택하더라도 합리적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병상에 있는 모든 환우님들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응원 드립니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