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기 EU의 외교를 맡았던 조지 보렐은 유럽은 잘 정돈된 낙원이고
유럽 밖은 미개한 정글이라고 했다.
그 유럽의 정원 중에서도 꽃으로 불리던 프랑스가 쓰레기더미 속에서
나이 어린 학생들의 시위가 끓이질 않고 있다.
섭씨 36도가 넘는 교실에서는 정상적인 수업이 불가능했고
가르치는 선생도 배우는 학생도 지칠 수 뿐이 없었고
지친 교사들의 결근도 잦았지만 대체 인력이 없어 교육의 질은 저하될 수 뿐이 없었다.
또한 콘테이너 교실, 비누와 화장지는 물론 물도 안나오는 화장실,
모든 것이 학생들을 분노하며 거리로 뛰쳐나오게 만들었다.
프랑스의 교육예산은 년 260억 유로 예비비는 70억 유로
프랑스가 우크라이나로 보내는 1년 지원금과 같다고 한다.
모든 언론이 과격한 학생들의 시위는 보도하지만 근본 원인은 이야기 하지 않는다.
올 6월 프랑스는 폭염 사망자가 일주일에 1300명이 넘었고,
이후 초과 사망자는 집계 조차 되지 않는다.
브뤼셀의 EU 본부는 폭염이 닥치자 3000여명이 근무하는 1~7층 까지는 강제로
냉방시스템을 중지시키고, 26명 집행위원 사무실이 있는 8~13층은 냉방을 유지 했다.
봉건제도를 연출하는 그들이 매일 내뿜는 것은 민주주의를 위해서다.
유럽의 값싼 에너지를 공급하던 러시아 가스를 제재라는 이름으로 중단 시킨 것은
자신들이지만 모든 것이 푸틴 때문이라는 푸틴 악마화에만 열을 올린다.
첫댓글 10월 4일 독일의 메르츠는 경제부 장관을 대동하고 사전 예고 없이 키이우를 방문한다.
그리고 수천대에 드론과 장거리 요격 미사일 생산을 위한 새로운 원조를 약속 한다.
이에 AFD는 키이우에 대한 존경은 휴일을 가리지 않는다는 비판과 함께
결국 그 원조를 위해 우선 순위를 정해야하는데 결국은 부족한 연금과 건강 보험 기금에서 나갈거라는거다.
더구나 이번 주말은 독일의 국경일인 독일 통일 기념일이다.
EU 수장들이나 나토의 고위 장군들이나 우크라이나에 무기와 재정 지원을 하는 모든 정치인들과
젤렌스키는 어떻게든 전쟁을 지속해야만 자신들의 주머니가 두둑해진다.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인이 바닥 날 때까지 아무데서나 잡아서 전선으로 보내면 그뿐이다.
그리고 연일 승전을 했다며 더 많은 돈과 더 많은 무기를 요구하고
그것을 보내주는 이들에게는 그만한 사례를 해온 것이 모두가 전쟁을 끝낼 수 없는 이유다.
@설악소라 기레기 조선이 자기 국민 죽이는 것으로 영광을 누리는 젤렌스키가 떠드는 것을 그대로 받아
얼씨구나 하며 청와대를 들쑤려보려 열을 내고 있다.
박정희가 독재를 한것은 부인할 수 없는 펙트고
박정희가 육영수를 죽였다는 서사는 영화 그 어디에도 없는데,
도둑이 제발 저린 격으로 영화 암살자를 역사 왜곡으로 몰아붙이는 무지랭이들.
@설악소라 어른들의 시위는 각자 이해 관계가 엮여있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미끼를 던져주고 타협을 하기도 한다.
허나 어린 학생들의 시위는 이해 관계도 타협도 없다.
그래서 모든 정치는 그들의 시위를 두려워 한다.
@설악소라 좌파 영화라 몰아붙이지만 한국에 좌파 영화는 없다.
제작사 모두가 자본 이익을 위한 상업용 영화를 찍는데 좌파가 발 붙일 수 없다.
관람객들의 입맛에 맞게 찍어, 보다 많은 관객을 유치하는 것이 목표일 뿐이다.
1930년대 까지 북미 남미에 있었던,
미국 영국 프랑스 네들란드가 진짜일본= 한자로 잡혼=앵글로색슨 =유대
그나마 드골은 나치에 협력했던 매국노 수천명을 처형하고,
수십만명을 처벌.
이후 민주주의가 발달하여 선진국이 됐지만,
두목 악의축 미국이 러우전 일으키고 우크라에 수벡조 지원하라고 하고,
러시아 저럼한 가스를 차단시키고 미국산 가스를 사도록 만들어,
대부분 나토 국가 서민들 추위에 떨고 있음.
우리는 친일파 처벌 1명도 못함?
오히러 토착왜구와 골수 친일파가 1% 지배층을 차지하여 미일중 반려견 노릇하며,
양당을 지휘하여 매년 700조 이상을 1%가 나눠먹어며 수십년간 룰루랄라.
이런데 한쪽은 자기편인줄 알고 찍는 멍충이가 90%.
세계 전쟁 테러 배후 95%가 악의축 미국이 배후.
그런데 남고려도 가짜고 미국 반려견이라 시키는대로 러시아를 적대해서 90% 국민들은 죽지못해 사는형편..
지금은 국민이 대통을 뽑는 민주국가 만들기 마지막 기회?
이대로 가면 2030년 외노자 1000만명 영구체류시켜 잡종국가 완성되고,
홍콩처럼 중공인 수백만명이 다스리는 중공식민지 완성?
그럼 99%는 왜놈시대 처럼 중공인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야 함?
흑해 항구가 막힌 우크라이나는 곡물 수출을 위한 11억 유로를 EU에 요청한다.
EU는 이것을 주변국 폴란드와 루마니아에 요청하지만 완강히 거부한다.
폴란드나 루마니아나 자신들의 농민도 보호하기 힘들다는 이유이고
루마니아는 다뉴브강에 수위가 낮아진 것도 문제지만
오른 유가로 자신들의 곡물을 싣어내는 것도 원할하지 않다는 것이 이유다.
유럽은 러시아의 값싼 에너지 대신 4배나 비싼 미국 에너지로 제조업은 경쟁력을 잃었다.
또한 중국의 공급망 잠식으로 제조업 일자리 30만개가 사라지는 중이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 전쟁 모두에서 이득을 보는 것은 중국이다.
호루무즈가 막히고 이란과 석유를 거래를 못하면
중국이 망한다는 것은 그냥 희망 사항이고 헛소리다.
지난 7개월간 그래도 국제 유가가 뛰지 않은 것은
중국이 석유 수입을 자제 했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많다.
비축유가 넉넉했던 중국 입장에서는 굳이 비쌀 때 살 이유도 없었을 뿐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럽이 몰락하고
이란과에 전쟁으로 미국이 몰락하는 것은 정해진 수순이다.
중공이 홍콩을 어떻게 먹었는가
https://cafe.daum.net/clintom/luw1/2742?svc=cafeapi
중국 비판하면 징역 5년 ㅡ 다음 검색
멋 모르고 나토에 가입한 발트3국과 필란드와 스웨덴이 러시아와 전쟁을 하겠다고 큰소리치지만
전쟁도 하기 전에 러시아와 깊게 연결됐던 경제가 폭망하고 있다.
건설하는 것은 시간과 노력이 들지만 폭망하는 것은 순식간이다.
왜 미국과 나토는 우크라이나를 거쳐 러시아를 먹으려고 줄기차게 침략을 해댈까?
나폴레옹이 그랬고 히틀러가 그랬듯이 나토의 동진이 러시아를 겨냥한 침략 행위였다.
또한 왜 트럼프는 무리하게 이란 공격을 했을까?
자원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당장 쓸 수 있는 자원이 아니라 이만큼 가지고 있다는 금융 담보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금은 화폐 가치를 뒷받침해주는 최고에 물질로 남을 것이다.
들고 다니면서 교환하기 위한 물건이 아니라 가치를 보장해주는 담보물이기에 더 소중한 것이다.
@설악소라 돈 떨어진 사우디아라비아가 가지고 있는 미국채는 아무리 급해도 팔수 없다.
미국이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신 금을 팔았다.
그리고 IMF에 720억 달러에 구제금융을 신청 했다고 한다.
돈으로 광 내던 놈은 돈 떨어지면 바로 추락한다.
@설악소라 이번에 선두로 금융 위기를 쏘아 올리는 것이 프랑스가 아닌가 소문이다.
일본이 먼저 프랑스 국채를 털고 독일채와 일본채로 갈아탔다.
문제는 프랑스 국채의 55%가 외국인 소유인데 그 절반이 헷지펀드 소유란다.
프랑스 국채에 이어 남유럽 여러 나라 국채 금리가 들썩덴다고~
https://www.youtube.com/shorts/At0ZmPZyVeo?feature=share
김태규 "소년범의 숨겨진 이야기" 견딜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