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여름의 입추 🍇
찜통더위
여전히 한창인데
도둑같이
찾아온 입추(立秋).
여름의 틈을
비집고 들어와
가까스로 마련되는
가을의 거점.
여름의 끝
아직 저만치 있어도
가을 또한
첫발을 내디뎠으니.
익을 대로 푹
익어버린 한여름 속에
머잖아 아기같이
가을은 생겨나리.
- 詩 정연복 -
폭염이 꺽일 기미도 안보이고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오늘이 입추라네요.
아직 더워도
시간은 흐르게 되어 있고,
곧 시원한 바람이 불고,
가을이 올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아요.
입추날 아침,
오늘 하루도 더위 잘 견디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날씨는 뜨겁고 힘들어도 입추는 돌아 오네요 이젠 말복 7일 남았으니 곳 시원 해질것입니다
고운걸음 해주셔서
공감해주시고
고운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늘이 입추인데도 폭염이 물러나지를 않아
힘듭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고운걸음 해주셔서
공감해주시고
고운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글 예쁜이미지 잘보고갑니다 더운날씨에 건강 잘챙기시고 행복한 불금되세요 감사합니다
고운걸음 해주셔서
예쁘게 봐주시고
고운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운걸음 해주셔서
공감해주시고
고운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