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거지를 물려받는다니

시댁 도착

여자들만 명절 음식중

오자마자 앞치마하는 예라씨
하 ㅋㅋㅋㅋㅋ



도련님;;;;;;

획기적이라며 감탄하심


사실 일주일전에



이런말이 오고갔음
아니 도와주는게 아니라 같이 해야하는건데요






획기적,,...



며느리들: 영웅이죠 영웅~ 감사해서~
.... 여러분들은 몇십번 몇백번이나 일하셨잖아요

하 ㅠ

아무튼 음식준비는 같이함

다음날
본격적인 명절

여자들만 겁나 바쁨

며느리들만 요리중

남자들 거실에서 티비봄;


나레이션: 온도차가 느껴지는 이 풍경이
예라씨는 조금 어리둥절할 뿐입니다.


나레이션: 어제만해도 이집에 뭔가 획기적인 변화가 찾아올것같았는데
뒤에 앉아있는 남자와 대조되는 모습..

나레: 오늘은 다시 오래된 규칙에 따라
모든것이 제자리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여자가 차린상에 남자만 절

나레: 차례상을 올린 뒤에는
서둘러 아침상을 차려야합니다.

남편은 저 뒤에서 밥먹고있음;

나레이션: 남자어른들이 제일 먼저

나레: 그다음은 아이들

며느리들은 좁은 주방에서 음식준비중;

나레: 가장 바빴던 며느리들은 제일 마지막입니다.

서서 밥먹는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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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결혼 안 해요~
좆같네;;비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약간 저기서 반기들면 여자만미친년만드니까 악습이반복된듯 근데우리세대에선 바껴야지ㅅㅂ..우리집만해도 나부터개지랄하는데뭐 친척이야안보고살면그만^^제사도없애버릴거야
화난다.....
개역겹군
;;; ㅋ 응~ 비혼이야
우리 외가쪽 아직도 저랰ㅋㅋㅋㅋㅋㅋ 안간지 존나 오래됐음.. 꼴보기도싫어
우리 친가도 그랬는데 전에 할매할배 다 돌아가시고나니까 좀 덜함..난 일부러 걍 아빠옆에 낑겨 앉아서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소름돋아;;;;;;;;;;
우리는 경상도지만 아빠가 전굽고 국하고 야채는 내가다듬고 남동생은 청소랑 잔심부름하고 엄마는 나물무치고 생선굽는당..
분업도 첨이 어렵지 자꾸하다보면 늘어~
우리집은 언제나 나눠서함.. 어른들없고 식구가적어서 그런것도 있을듯
그냥 차리는것도 다같이.. 밥도 다같이먹고..
아 우리 친가쪽 영상 찍은줄..
어휴 시발 절대 결혼 안해야지
즈그네 조상이면서 ㅅㅂ
딱 우리 큰집이네~ 맨날 나 가면 결혼염불하는~~ 내가 그집식구들 덕에 결혼혐오인데~
진짜 토 나온다 절대 한국남자랑 결혼 안 할 거임
즈그들 귀찮은 일 대신할 사람 구하는게 결혼 아니냐 난 한남들이랑 일하면서 깨달음 결혼은 죽어도 안할거라고 즈그들 귀찮은 일 대신 해주는 사람이 좋은 사람임 우리 회사는 쳐먹고 그릇도 안치우고 쓰레기도 안버리는 짐승보다 못한것들
염병 더치페이스부터 해
환멸나
느그 조상 느그들이 챙겨라
울엄마30년동안 남의조상 명절+제사상 다 차리고 재래시장가서 장봐오고 개고생했는데 엄마나이도먹고 자식들 시집보내고 하니까 이제 제사없애자 하니까 할머니 빼액!그러고 할머니 못된 심보때문인지 병원에 계셔서 이제 고나리할 사람없으니 앱충이 난리네ㅎㅎ엄마가 힘들다고 제사없애자 하니까 발작스위치켜져서 나죽어도 제사치르지마라 마지막 제삿상차려줘서고맙다(자살예고) 코스프레쩔..ㅜㅜ울엄마 마음약ㅎ져서 알겠다고 하겠다고..하...존나 답답해 앱충 개십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