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리 넘어와" " 왜? " 오늘 들께 털게 " " 닝기리 지금 몇신데" " 해가 중천에 떴구만 " 8시쯤 기상해서 서둘러 친구네 농장으로 향했다
엊저녁부터 털었다더니 제법 많이 텋어낸 것이다 그런데 아직 완벽하게 마르지 않아 일단 한번털고 상주다녀와서 2차로 털기로 했던 것이다 " 너혼자 털고 있어" " 난 엇그제 가져오려다 놋가져온 컨테이너 하나 싣고 올테니 " " 할줄알지" "닝기리 너하는거 봐왔는데 못할게 모있어" " 후딱 다녀올께 " " 알써" 잠시 쉬면서 어제의 카타오톡 데이터공장 화재로 인해 카톡이나 카카오벵크 그리고 카페 마져도 문이닫혀 완전 혼란에 빠져저린 날이였다
어제의 상황을 보면서 앞으로 어떠한 문제가 터지거나 혹여 나라에 불상사가 일어나게 된다면 정말 큰일이 아닐수 없다 온국민이 카카오톡을 쓰는 가운데 먹통이 오면서 맨붕상태가 되버린 상태 또다시 이런사태가 일어나지 말아야 할것이며 또다른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
첫댓글 그러니 그것을 복구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이 아닐까요
그것참 걱정입니다
먹통 되니까 이거야원 답답해서원!
어차피 한번은 터져야 했자요 그래야 방법을 강구할수 있으키
아직도 pc는 열리지 않아요
전국민이 데이터 미개인이 되었어요 와 걱정 입니다
앞으로 이런문제를 타파할 해결촉이
책임자는 책임을 묻고,물러 나야 합니다.
나라거가 아나라서요
사진 전송 아직도 안되고
정말 뭔일 생기면 어쩌나 싶네요
누나 이제는 되네요
깨춤추며 깨털면 깨소금이 만들어
지겠죠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