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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제는 마음껏 쓰세요]도원소망교회 박우삼 목사, 장미자 사모
서울 용산구 도원동에 있는 도원소망교회 박우삼 목사와 장미자 사모.
남편 박우삼 목사와 성도들을 섬기며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가고 있는 그녀...
사모의 길이 처음에는 왜 그토록 힘들게만 느껴졌을까...
젊은 시절, 해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가요계의 유망주로 주목 받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재능을 하나님께 바치기로 서원했다.
남편과의 결혼과 동시에 잊혀진 찬양사역자의 꿈.
하지만 교수의 아내로서 만족스러운 삶이었다.
평탄한 삶에 찾아든 청천벽력 같은 소식,
남편이 목회자로 부르심을 받았다.
사모로서 아무런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던 그녀는
남편의 목회를 강력하게 반대했다.
그녀의 반대에도 남편의 의지는 확고했다.
그리고 남편은.. 잠잠히 그녀를 기다렸다.
어렵게 남편의 목회를 허락했지만 사모로서의 삶은 괴로움의 연속이었다.
결국 6년 만에 목회를 그만 둔 남편.
하지만 하나님은 두 사람을 목회자와 사모로서 다듬어 가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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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간증방
[주님, 이제는 마음껏 쓰세요]도원소망교회 박우삼 목사, 장미자 사모간증
죤.웨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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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42
10.07.1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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