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뮤지엄산의 경관.
소금산에서 본 출렁다리.
뮤지엄산의 조각품.
오크벨리 조각공원.
소금산의 뭉개구름.
소금산 울렁다리.
나무는 사람처럼 살아 있는 생물이다.
심지어는 나무로 집을짓거나 가구를 만들 때에도, 제 고장에서 자란 나무를사용하고,
또 죽은 나무라고 숨을 쉴 수 있도록 페인트나 니스를 칠하지 않으면
수 백년을 견딜 수 있다고 한다.
우리 선조들은 이러한 살아 있는 생물로서 목재를 사용하여
집을 지었고 물건을 만들었기 때문에,
고궁과 옛 가구가 오랜 새월에도 견디어 남아 있게 된 것이라 하지 않는가.
'유안진교수님'의 "지란 지교를 꿈꾸며" 중에서,.
첫댓글 잘지내고 계시지요.
오랜만에 들려서 멋진 사진 봅니다.
그동안 사용하던 D80은 고장나서 중고 D300를 구입해서
주말에 약간씩 야생화 찍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D80은 박물관에나 가야 볼수 있답니다,.
그래도 카멜을 놓치지는 않으셨습니다,
많은 사진을 올려 주시가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