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명의 말씀입니다. ~ ^^
시편 63: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하나님이여] = 하나님의 언약적 신실성을 나타내는 [여호와]와 동일한 뜻입니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다윗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자기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압살롬에 의해서 쫓겨 가는 비참한 상황에서도 자기의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내어 맡기고 있었음을 의미합니다.
[간절히 .. 찾되] = 날이 새다, 일찍 일어나다, 부지런하게 구하다, 새벽이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새벽부터 일어나서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었던 일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눈을 뜨면서 지금까지 오직 한 가지만 생각하는 것을 간절하다고 말합니다.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 = 하나님의 도우심을 갈구하는 시인의 피로와 허기에 지친 상태와 내면의 상태를 가리킵니다.
[영혼과 육체]는 다윗 자신을 가리킵니다.
[갈망과 앙모]는 동일한 의미로 사람의 가장 절박한 결핍 상태를 비유하는 표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갈망하는 정도의 내면 상태를 보여줍니다.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나리라고 약속하신 하나님을 만나면 막힌 담도 문이 되고, 벼랑이라도 새로운 출발이 되게 하시니 믿음으로 간구하여 응답으로 누리는 기쁨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송축하는 행복한 예배자가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동욱이의 [행복한 예배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