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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몸만들기,,,
변덕쟁이~ 추천 0 조회 273 12.09.06 01:44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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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9.06 06:55

    첫댓글 고모님이 억만 떼어 주시길~빌어 봅니다~ㅎㅎ
    잘 되믄~삶의방 식구들께~~궁물~있으려나요~?
    그저 쩐이라면~~무쟈게 밝히는 아지매~ㅋㅋㅋ

    이번 추석에는 마음 한켠에 묻어둔 김씨 사랑~찐하게 풀고 오세요~~

  • 작성자 12.09.06 14:26

    그러게요~억억억~~~~~~~ㅋㅋㅋ

  • 12.09.06 08:48

    행복한 명절을 준비하고 계신군요~~
    근디
    무슨 닉을 그리 자주 바꾸 습니까~~
    내가 기억나는것만 해도 기미나~안나 ~~할망구 ~~변덕쟁이 ~~~ㅎㅎㅎ

  • 작성자 12.09.06 14:26

    ㅋㅋㅋ죄송합니다~~~~~~~

  • 12.09.06 09:25

    생활숨이 진득하게 묻어 납니다.
    나이들면서 변해 가는 자타의 농익은 생활살이는 남의 눈에는 무심하더라도
    님의 느낌으로는 단 하나라도 애착이 안가는 것은 없으리라 보입니다.
    건강하시고 생동감있게 사시는 모습에서 참 멋잇는 분이라는 생각합니다.
    늘 작은 것에도 행복하소서.

  • 작성자 12.09.06 14:27

    살아있으매,,,감사하라~~~~
    이순간에도 감사하며~~~~~감사합니다,,,,

  • 12.09.06 13:38

    변덕쟁이님에게 포옥 속았어요,,,,,,,,
    다 일고 나서 알았네요,,,,
    여러군데 영적 기운이 옵니다,,,
    친가 처가 선망 조상님들 모두 천도재도 지내 드려야 하는데 아직 많이 미흡 합니다,,,,,,,
    늦게 나마 그렇게 마음 먹으시니 다행 이네요,,,,,
    힘이 많이 드실줄 압니다,,,,,,

  • 작성자 12.09.06 14:27

    네~죽을정도로 힘들어요~~~~~~ㅠㅠ~

  • 12.09.06 16:53

    안나님~ㅎㅎㅎ
    닉을 바꾸셨는데....안나라는 닉이 젤 이뿐거 같아요
    이번 가을에는 예쁜 몸 만들어서 보무도 당당하게~~!! 멎진 안나님 되시길~~~ㅎ

  • 작성자 12.09.06 21:45

    네,,감사합니다,,신랑이 알까봐서요~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9.06 21:46

    굶고~운동하고~걸어야해요~

  • 12.09.06 17:27

    안나가 나은데...정말 변덕쟁이야...ㅎㅎㅎㅎ부지런히 몸 만들어 이번에 일억 떨어지면 전화해용...ㅎㅎㅎㅎ

  • 작성자 12.09.06 21:46

    네~~~~ㅎㅎㅎ

  • 12.09.06 20:31

    엥 ~~~~예쁜 안나씨 ~~~잉 ~~
    미워 ....미워 ...미워요..읽으면서 이상하다 ~했지요
    역시나 ~~

  • 작성자 12.09.06 21:46

    미워하지마세요~죄송합니다ㅡㅡㅡ,,

  • 12.09.06 22:20

    안나님 저도잠시헷갈렷어요^.~
    너무 열심히 몸만드시느라
    식사거르지 마시길요~*

  • 12.09.07 02:30

    닉을 바꾸신 사연이 있을터이니 옛날닉 말고 걍 변덕쟁이로 불러줄게요~ ㅎㅎ
    이젠 바꾸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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