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는 내내 페르시아 왕자가 흑인인줄 알았는데.
올해 33살의 브라질 출신 배우로 영화 '러브 액츄얼리'와 '미녀 삼총사 2', '로스트' 등에 출연한 바 있는
미남배우 로드리고 산토로라고 하네요.
너무 대단한것 같아요. 분장이..
당신이야말로 진정한 배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배우라고 ㅋㅋㅋ 완전 페르시아왕 뒤에 저런 훈훈한 모습이 숨겨져있을 줄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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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배우라고 ㅋㅋㅋ 완전 페르시아왕 뒤에 저런 훈훈한 모습이 숨겨져있을 줄이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