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동행] 인사(人事) 잘 합시다
인사하는 것 그거 별거 아닌 것같지만
인사만 잘 해도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고 함께 잘 살 수 있습니다.
하수근님의 저서 "인사만 잘해도
먹고는 산다" 라는 책이 있습니다.
인사는
놀라운 기적을 가져다 준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인사는 관심이고
인사는 정복이고,
인사는 나눔이고
인사는 소통이며
인사는 겸손이고
인사는 돌봄이며,
인사는 최고의 리더십이고,
인사는 사랑이며,
인사는 야신(野神)이라 불릴만큼
야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치밀한 전략,
카리스마 있는 지도력으로 유명했던
김성근 감독은 선수에게
가장 먼저 인사를 가르쳤다고 합니다.
인사하는 것을 가장 먼저 가르친 이유는
“인사하지 않는다는 것은
상대에 대한 존중이 없다는 것이고,
존중이 없다는 것은 겸손이 없고,
겸손이 없으면 오만하다는 뜻이다.
오만은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선수들로는
승부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그래서 제일 먼저 가르친 게
인사하는 것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옛날 공자님께선 백권의 책보다
한 번의 인사가 더 값질 수가 있다.”
라고 말합니다.
한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그는 한때
선수들의 발목에 붕대나 감아주고,
경기장에 몰래 숨어들어가다가
경비원들에게 발각되어 도망치던
운동을 꽤나 좋아했지만
가난한 월급쟁이였답니다.
그러나 그는 마침내 미국 프로농구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구단주가 되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팻 크로스입니다.
그는 자신의 성공 비결을 담아
<내 안의 위대함을 느껴라> 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 책에서 그는
자기 삶을 개척한 비법에 대하여 최우선으로
아주 간단하고 쉬운 것을 꼽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라는
인사를 적정한 열정과 에너지를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이 인사가 기회를 열어 준다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반기는 인사 하나가
큰 일을 이루는 현관의 문을 열어 주고
기회를 여는 길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며
큰 비용을 드려야 하는 것도 아니라
진정으로 반가운 웃음으로 전하는
인사 하나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사를 잘하는 사람은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관계를 가지는데
참으로 간단하고 쉬운 것이 인사인데~
이 간단한 인사를 잃어버린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이 더욱 그렇습니다.
인사는 사람 사이에 흐르는 전류와 같은 것인데
서로 깜깜한 채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인사는 사람이 소통을 하는 관문이요,
소통의 시작입니다.
공손하고 밝은 얼굴, 예의바른 표정으로
드리는 깍듯한 인사가 갈등과 오해가 없는
인간관계를 가져오고 사회 전체적으로는
행복지수를 높이는 간단한 요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어떤 상황하에서
누군가를 생각해내야 할 때,
인사성이 밝은 사람을
더 쉽게 기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사를 잘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호감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보고도 못 본 척,
눈을 마주치고도 눈을 피하는 경우에는
상대방이 불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인사성이 밝은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생각지도 않은
정보나 기회를 주기도 합니다.
인사하지 않는 상점 가기 싫어합니다.
인사 없는 식당에서 식사하기 싫습니다.
인사 없이 멀뚱멀뚱한 아이들이
사랑 받기 어렵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라는
인사를 하며 생활을 해보십시요
매일 아이들이 이런 인사만 잘 해도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니까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
포근한 봄날씨 상쾌한 아침입니다.
인사 잘하는 하루!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