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님이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는데, 엔비님한테 있었던 일이다.
자살하려고 수면제 과다복용을 했다.
의식이 끊어졌고, 시간이 흘러 의식을 되찾았는데, 양쪽 광대뼈가 멍들어 있었다.
몇 일이 더 지나 기억이 되살아나는데,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의식이 끊어졌는데,
눈을 뜨게 만들었다. 이것도 신체 강제 조종이다. 의식은 없다.
눈을 뜨고 있었으니 자신의 눈에 들어온 내용이 남아있다가 기억이 난 것이다.
의식없는 몸을 일으켜세워 오른쪽 광대뼈를 바닥에 쾅 부딛히고,
다시 몸이 일으켜세워져 왼쪽 광대뼈를 바닥에 쾅하고 부딛힌 기억이 났다.
의식이 없는 몸을 맘대로 조종해댈 수 있다.
여기까지 가있다.
얘들이 재미로 이런 짓을 한다. 여기에 트릭이 있다. 눈을 뜨게 해서 무슨 일이 있나 보게 만들었다.
본인도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니 무슨 일인지 몰랐다.
이런 식으로 트릭을 걸기 때문에 다들 아무 것도 파악하지 못하고 마냥 망상 장애에 빠진다.
다른 피해자인데, 한 달 간 몸이 의지와 관계없이 강제로 움직여지는 조종을 당했는데
이 움직임이 너무나도 자연스러웠다고 한다. 몸을 완전히 빼앗은 것이다.
의식이 있건 없건.
나도 이런 강제 조종을 많이 당해봤는데, 30cm 자를 물병에 갖다대는데 강제로 팔이 움직여졌고
정밀하기 이를데없이 자가 물병에 딱 닿았다.
신림역 묻지마 살인 저지른 조선이 자기가 칼로 찌른게 아니고 팔이 강제로 움직여져서 찔렀다고 진술했다.
이게 다 사실이라는 것은 위에 설명해놨다.
박근혜 친척 둘이 서로 칼로 찌르고 죽은 사건이 있었다.
현장에서 경찰들이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서로 칼로 찌르다가 쓰러졌어야하는데 그 이상으로 서로 동작을 한 것이다.
위에 이게 가능하다고 써놨다.
의식이 있건 없건 신체를 맘대로 강제 조종할 수 있다. 뇌해킹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건장한 남자가 점심 시간에 집에 가서 동거중인 약혼녀를 칼로 찔러죽였다.
191번 칼로 찔렀다. 그런데 시간을 추산해보니 6분간 벌어진 일이었다.
191번의 자상이라는 것부터 이해할 수 없는 것인데, 고작 6분간 벌어진 일이었다.
경찰에서 의식이 끊어져있었고 정신을 차려보니 눈 앞의 일이 벌어져있었고 자신도 자해했다고 말했다.
이게 다 가능하다는 것이 위에 충분히 설명되어 있다.
이런 짓을 저지르는 것들이 못하는 것이 무엇이 있겠나?
상대는 국정원인데, 사람이 아니다. 상대를 알고 생각하라는 의미에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