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기준 소비자물가지수 가중치 개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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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청(청장 이형일)은 소비자물가지수의 현실반영도를 높이기 위해 가구의 최근 소비구조 변화를 반영하여 지출 비중이 늘어난 품목의 가중치를 높이고, 줄어든 품목의 가중치를 낮추는 개편 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 가중치 개편 결과, 음식및숙박(131.3→144.7), 오락및문화(57.5→62.9), 교통(106.0→110.6) 등의 가중치는 증가하였고, 식료품및비주류음료(154.5→142.0), 가정용품및가사서비스(53.9→45.6) 등은 감소하였습니다.
ㅇ ’20년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증가했던 보건,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 가정용품 및 가사서비스 등의 가중치는 ’22년 감소한 반면, ’20년 감소했던 교육, 의류 및 신발, 교통, 오락 및 문화 등은 증가하였습니다.
□ 이에 따라, 2022년 기준 가중치를 이용한 신지수의 소비자물가상승률(’23.11월 전년누계비)은 3.6%로 2020년 기준 3.7%보다 0.1%p 하락하였습니다.
ㅇ 2023년 12월 소비자물가동향부터 2022년 기준 가중치를 적용하여 공표할 예정입니다.
□ 또한, 근원물가지수의 수록 순서를 변경하여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순으로 수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