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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생존 보고겸
요즘 뭔가를 끄적끄적 거리며 이야기를 쓰기도 하는 중이라
정신이 나가 버려서
옛날 옛날 홍기가 날아오르기 시작할때
느꼈던 감정과 날아 올랐을때 그리고 더 높이 올랐을 때
그때 느낀 것들을 적어 놓은 짧은 글을 올렸었습니닼
글 자체는 지웠어요
오늘 보신 분들은 언젠가 기억의 끝자락 어딘가에서 오늘의 글이 다시 끌어올려질 일이 있으실 겁니다.
(혹시 박제 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유포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래뵈도 은근 글도둑 / 생각도둑을 당해서 노파심이 생겨버린.. 죄송합니다ㅎㅅㅎ )
글에 대한 이야기를 살짝 하자면
오래전 부터 생각 해 둔 것중에 하나 입니다만
제가 빨리 움직이지를 못하네요...
그리고 홍기에게 쓴 글 말입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에 형사언니랑 미도리 언니랑 ...
현석맘님이랑 마프로님 뵈었을때 살짝 이야기 한 적 있는 그거!
그것 중에 하나예요.
언제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요
글은 홍기 눈에 띄지 않게 자정이 지난 지금 내용을 바꿔 적습니다(무슨상관? 안볼거란거 알잖앙~ ㅎ)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꿔 쓴 내용이 횡설 수설이라 죄송합니다
요건 본 글을 지워 죄송함을 느껴 적은 제 주절거림 입니다.
“사실 우린, 먼지보다 작은 확률을 넘어 만나게 된거야.
그것만으로도 우리 사이는 보석보다 빛이날 가치가 있는거라고”
- 20세기의 어느 해, 너와 우리의 만남. 그 기억의 시작점의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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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글 입니다, 지우지 마세요 ♡♡♡♡♡
감사합니다^^ 이해해 주세요.. 다시 보실 날이 있으실겁니다 ^^
먹먹하고 따뜻한 글임미당 ^^
먹먹하고 따뜻하고 ㅎㅎ 홍기한테쓴건 따뜻 먹먹은 이미지 글 맞나요?
@SeriNa ε♡З 이미지 글은 펑! 완료~~ ㅎㅅㅎ
시인입니다..ㅎㅎ좋네요
아이 .. 창피하게 .. 감사합니당
헐 스샷 못했는뎅
ㅎㅎㅎ 아니 스샷씩이나 ㅎㅎㅎ
첨부 이미지의 글은 “씀“ 이란 어플에서 보실 수 있어요^^
펑은 와하노 ㅎㅎ
많이 늦지 않은 적당한날을 기다려봅니다
펑 해야죠 홍기에게 보임 안대는고예용ㅎㅎ
@SeriNa ε♡З 펑반대
@조형사 ㅎㅎㅎㅎㅎㅎㅎ ㅎㅁㅎ
제가 글 펑을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한번 적은글은 그대로 놓아 둡니다
아니됩니다 이건 원래 미리 공개 하면 아니되던겁니다 ㅎㅎ
원래 오늘 올리려던게 아니었습니다만은 제가 미쳐서 ㅎㅅㅎ
살짝 감이 옵니다!~~^^
보고싶다 세리나 ㅎㅎ
앗! 언니 눈치 채셨다면 바로 그겁니다!!! ㅎㅅㅎ
저도 보고 싶사옵니다~~
너무 좋은데.. 지우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이번엔 저 내용을 남길 수가 옶어요 그럼 감동(?)이 감소될듯 해서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때가 되면 기억속에서 다시 올라올 글이 될거예요^^
너무 아름다운 글이에요!! 홍디는 참 행복한 사람이네요^^
오랜 기간 함께 걸어준 분들이 있어서 참 다행이란 생각도 들고요~~
지금 어려우시면 언젠가 꼭 홍디에게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너무늦지않게 착수해야 하는데말입니다 ㅎㅅㅎ 죄송하지만, 가능 하시다면 미래의 어느날을 위해 인용구 변경 부탁 드립니다 ^^
오랜만입니다. 함께 간, 홍기 음악 여행, 즐거운 기억합니다. 나는 충분한 시간이 있습니다.(^з^)-☆
감사합니다~~^^
언제나 곁에 있어주셔서 행복합니다
밤새 푹 잔 나는 모릅니다 ㅎ
세리나 안녕~
언니 안뇽요~ 보내드려요? ㅎㅅㅎ
@SeriNa ε♡З 으히히^^
무엇이 쓰여져 있었을 것입니다? 읽는 것은 시간이 걸리므로, 다음번부터 나에게 쓴 것을 가르쳐 주세요.
넵 오늘 알려드렸습니다 ㅎㅁㅎ
세리나님 오랜만입니다^^
글은 못 봤지만 사랑이 넘쳐흐르는 글이었을꺼 같네요~
나무꾼님~ 잘 지내시죠?? ^^
전날 땜시 피곤해서.. ㅠㅠ
언젠가 다시 보실 날이 있으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