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
무더웠던
폭염이 사그라지고
어느 틈엔가
아침저녁
찬 바람이 붑니다.
마지막
더위라는
절기상 말복을 맞으니
가을이 문턱을 넘어
이미 내 안에
들어와 선선함을
전해 줍니다.
다람쥐의 귀여운 모습
정녕 가을 인가
하늘과 숲
놀이터 삼아
자유로이 뛰노는
말복입니다.
올해도
더위에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사랑해요.
- 김승호 -
수집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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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 / 삼계탕으로 복달임 하시고 남은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길 섶
추천 0
조회 656
26.08.14 07:5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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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예
오늘은 말복이네요
가을을 맞이했습니다
반갑게 ~ 고맙게 ~
삼계탕 한그릇
먹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 남은 더위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삼계탕 맛있어 보입니다
눈으로 복 달임 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