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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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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추석 때 해외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저 때문에 싸움이 났습니다. 현명한 대처법 부탁드립니다.
Buttercup Violet 추천 0 조회 10,585 18.09.06 08:19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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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9.06 08:22

    첫댓글 걍 그렇구나하고 말면되지 남의집일에 이래라 저래라.. 아휴

  • 18.09.06 08:22

    열폭이지...

  • 18.09.06 08:23

    아 졸라 부러운데?????

  • 18.09.06 08:24

    열폭하는 방법도 가지가지...

  • 18.09.06 08:24

    열폭,,,,왜저러냐

  • 열폭의 교과서 수준

  • 18.09.06 08:32

    읽을 가치도 없다 ㅋㅋㅋㅋ 미친 또라이들이 부러우면 부럽다고해...

  • 진짜 이상한 사람 많다 남의 사생활에 왜...

  • 18.09.06 08:33

    저걸 단톡방에서 부둥부둥하며 서로 뜯었다고?
    뭐 결혼하면 머리회로가 고장나나보지?
    ㅡㅡ 얼탱이 없네

  • 18.09.06 08:35

    저런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사회가 바뀌는건데.. 부러워서 눈이 돌아버렸나봄. 저 사례를 잘들어뒀다가 널리 알릴생각을 해야지ㅋㅋㅋ

  • 18.09.06 08:37

    오지랖에 열폭오지네 ;

  • 18.09.06 08:38

    무슨 열폭을 저렇게 한담..

  • 18.09.06 08:40

    부러워서 저래 여초회사에 명절 다가오면 분위기 장난아냐 다들 엄청 우울해해ㅠㅠ 평소에는 분위기 짱좋은데ㅠㅠ

  • 18.09.06 08:41

    어케 두번째로 높은 직책인 사람한테 그래서 결혼을 못한다는둥 같은 소리를 할수가있지...??? 아무리 친밀하게 지냈다고 했어도 개에반데
    진짜 열폭 개오지네

  • 18.09.06 10:54

    아마 나이는 어릴수도...? 우리회사도 이모~엄마뻘에 직책낮으신분들은 가끔 저렇게 행동하시더라ㅠㅠ

  • 18.09.06 08:43

    진심 부러워서 열폭

  • 18.09.06 08:46

    열폭 작작좀 걍 부러우면 부럽다고하지 존나 추하게 나이처먹고 어휴

  • 18.09.06 08:47

    열폭하네 ㅋㅋㅋㅋㅋ 에휴 명절이 뭐라고 기혼여자들 속을 절캐 좁게 만둘었는지 ㅠ 나 한남들이 남의집 조상 여자 갈아서 챙겨서 그렇지 뭐...

  • 18.09.06 08:52

    부럽다 ㅠㅠㅠㅠ 나도 해외가고싶네... 하..

  • 남자들이 또 ㅋ 집에서 얼마나 얼마나 바가지를 긁겠나 ㅋ 남자가 돈을 못버니~~ 해외여행 가는게 사치인 것 같고~~ 명절엔 시가 가서 아내를 '착한 며느리'로서 일시켜 대리효도 하고싶고~~ ㅋ 아유 뻔하다 뻔해

  • 18.09.06 09:03

    존나부러워서그런거지ㅠ

  • 18.09.06 09:12

    근데 정말 저러는 사람들 많아? 나는 한국에서 사회경험이 별로 없어서 진짜 궁금함. 남에 일에 왜 저렇게까지.....????
    저건 자기가 말하면서도 추하지 않나.....저런사람들이랑 일하다가 정신건강 다 해치겠다.....진심 궁금

  • 18.09.06 09:24

    진짜 있어 회사뿐 아니라 친구 중에도.. 애석하게도 모두 기혼ㅠㅠ

  • 18.09.06 10:56

    @안야안야쿵a 아 ㅠㅠ 졸라 공감ㅠㅠ 나 재무회계팀인데 총무팀에 부장님 퇴사하면서 한시적으로 합쳤는데 그팀에 기혼아주머니분들(이모,엄마뻘이) 진짜 상사들보다 나이많으니깐 잔소리+오지랖......

  • 18.09.06 09:17

    열복 오지구요 ㅠㅠㅠ어혀 안타껍네

  • 부러워서 그런거네..ㅋㅋㅋㅋ 뭔가 안타깝다ㅠ

  • 18.09.06 09:23

    열폭 존나 추하다

  • 18.09.06 09:27

    본인들이나 잘하세욥,,

  • 18.09.06 09:39

    남의일에 지네가 왜그렇게 길길 날뛰엌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18.09.06 09:56

    불행에 찌들어 타인까지 그 지옥으로 꼭 끌어들여야 직성이 풀리는 지경으로 영혼이 썩어버린거야.

  • 18.09.06 10:44

    2222

  • 18.09.06 13:02

    44444444 자기들이 자처해서 살면서 왜 남한테 저래..

  • 18.09.06 10:03

    가족들이 난리인줄 알았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지들이 뭔데 난리야

  • 18.09.06 10:11

    이래서 결혼은 코르셋이지 ㅎㅅ ㅎ

  • 18.09.06 10:16

    으 뭐야....열폭과 흉자의 끔찍한 혼종..

  • 요즘 추석에 다들 여행가는 추세아녀? 별걸 다 트집잡네

  • 18.09.06 10:45

    부러워서...

  • 18.09.06 10:50

    개또라이들이넼ㅋㅋㅋㅋ

  • 18.09.06 10:52

    에휴 본인들도 여행가고싶겠지. 근데 그게 아니꼬워서 저렇게 깎아내려야겠나

  • 부러움에 눈멀어서 어떻게든 후려치려고 난리났네;;

  • 가족들이 괜찮다는데 ㅋㅋㅋㅋ

  • 열폭 오지넼ㅋㅋㅋㅋㅋㅋㅌㅌ

  • 부러우면 부럽다하지

  • 18.09.06 13:02

    저러니 기혼자들 다 저렇게 흉자고 열폭하는줄알잖아ㅡㅡ ㅅㅂ

  • 18.09.06 20:23

    그냥 좋겟다 부럽다 하면 될일인데 왜 싸움을 만들지 신기하다 ㅋㅋ

  • 19.03.25 08:38

    시발 나 이거 겪어봄 흉자는 노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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