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누리가 고객 만족 경영 노력을 인정받아 2018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 평화누리는 지난 12월 14일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기업이 상품과 서비스를 기획하고 판매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 활동을 지속 개선하는지를 평가해 2년마다 인증하는 국가공인 제도다. 평화누리 관계자는 “소비자 중심 경영에 대한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의 확고한 의지와 ‘함께 소중한 우리’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외부고객 및 내부고객 만족에 힘쓰는 등 CCM 운영조직 편성 및 장례업의 선진화된 경영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하고 내부 직원간의 상호 소통과 연대의식을 강화할 수 있는 각종 조직 활성화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6월 가톨릭학원 산하 사업체인 평화드림에서 장례사업 부문이 평화누리로 독립해 평화상조와 장례식장, 장례용품 등 장례 전반을 아우르는 장례전문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수도권 내 5개 장례식장(서울성모장례식장, 여의도성모장례식장, 의정부성모장례식장, 부천성모장례식장, 성바오로장례식장)은 국내 최고 시설과 최신 IT기술을 접목해 통합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고객 만족과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국내 장례식장 중 최초로 CCM인증을 받게 돼 장례 서비스 선진화를 위해 앞장선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민호 평화누리 부사장은 “CCM인증 획득을 통해 평화누리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고히 해 국내 최고의 장례 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비전”이라며 “고객 존중과 배려로 따듯함과 편안함을 드리자는 슬로건에 걸맞게 고객 응대뿐만 아니라 시설, 음식 등 전반의 서비스 영역에서 철저하게 고객 관점으로 고민해 앞으로도 보다 적극적인 소비자 중심 경영활동을 펼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