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코노미 리스타트(Economy Restart)
저자: 권대우, 1952년생, 중앙대 신문방송학과 졸업 및 동 대학원 언론학 석사, 매일
경제신문 편집국장, 현 아시아경제신문 및 이코노믹리뷰 회장, '권대우의 경제레터'
발행, 저서 <꿀벌은 꽃에 상처를 주지 않는다>, <황소걸음처럼> 외
역수행주 부진즉퇴(逆水行舟 不進卽退) (논어에 나오는 말로 물을 거슬러 오르는 배는
나아가지 않으면 후퇴한다. 즉 끊임없이 도전하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의미)
이메일 편지 '권대우의 경제레터'를 주 1-2회 보내며, 일간지와 주간지의 회장으로서
늘 공부하는 자세를 보이는 권대우 회장이 2011년 년초에 발간한 책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며 필요한 각종 이야기들을 매끈한 글솜씨로 엮었다.
한번쯤 읽음으로서 삶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믿으며...
내용: 신기술이 몰려온다, 중요한 것은 속도보다 방향, 창의력이 돈이 되는 시대,
스타일을 수혈하다, 다음 세대를 지배하는 자, 감성에 호소하라, 금융위기, 트렌드
속에 기회가 있다. 영원한 강자는 없다, 세상을 움직이는 다양한 힘, 도전하는 자가
세상을 얻는다, 자신의 꿈에 귀를 기울여라, 새로운 리더십을 원한다, 노련한 일꾼으로
나이 들기, 노블리스 오블리제, 나눔으로 인생을 완성하다, 아름다운 삶을 말하다.
사례: Angry Birds( 성난 새) 게임, 애플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이야기, 카멜레온과
흉내문어, 동기 부여가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인생 역전 이야기, 오답노트, 산토리와
남양유업('17茶')의 비밀, 고정관념을 깨는 두뇌습관(맥도날드 일본진출 이야기외),
빌 게이츠의 '생각주간', 에펠탑의 비밀, 앙드레 김과 김영세(디자인계의 거목), 광주
비엔날레의 성공, 안질 고생 임금과 링컨, 처칠, 제갈량의 눈물, 합격사과 이야기,
달러의 유래, 개미의 행동 '집단지성'의 파워, 꿀벌의 4,500만 년 생존 비밀, 걸어서
지구 한 바퀴 도는 법, 오프라 윈프리, KFC 샌더스 회장, 잭 월치와 마가렛 대처,
명품과 폐품 사이, 로마 시대에도 노후 걱정, 노블리스 오블리제, 미래산업 정문술
회장과 인도 타타그룹 라탄 타타 회장의 사회 환원, 가수 김장훈과 신양문화재단
이사장 정석규, 다산 정약용과 랜디 포시 교수의 죽음.
* 짐콜린스 '위대한 기업이 빠진 성공의 덫 5단계'
- 미래는 생각보다 빨리 온다. 그것도 예상치 못한 순서로 온다 (앨빈 토플러)
- 뛰면서 생각하고, 달리면서 상상하며, 일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 시간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방향이다.
-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을 얼마나 빨리 하느냐' 가 아니라 ' 무슨 일을 하고 왜 그 일을
하느냐' 이다. (스티븐 코비)
- 사람의 뇌 속에 있는 한 개의 세포는 트랜지스터 10만 배의 성능을 가지고 있고,
사람의 체중 1kg에는 2,300kw의 에너지 분량이 들어 있다.
- 오늘 나의 불행은 언젠가 내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보복이다 (나폴레옹)
- 아이디어를 우대하는 것이 창조경영(GE 동북아회장 버티마니)
- 삼성전자 2020년, 현대자동차 2025년 몰락 시작,
- 2명 있을 경우 미국인은 법적인 맞고소, 중국인은 장사 흥정, 일본인은 친절한 인사,
싱가포르인 "학교 성적표 보자", 대만인 "해외 이민가자", 인도인 "세상 모든 문제가
다 미국 때문", 한국인 싸움질 시작.
- 현재 서울에서 운행되는 개인택시 운전자 5만 명 중 60세 이상 1만 4천 명, 70세
이상 1,400명, 80세 이상 43명, 최고령 89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