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무서운 점은 민주당도 공화당도 아닌 소위 딥스테이트가 정부의 교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영향력을 유지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이번 트럼프 정부에서 제약과 관련하여 기득권 세력의 많은 견제 상황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정부가 중요한 발표를 내놓기 전에 관련 주제를 논의하고 있으면, 내부자가 이를 언론에 흘려서 언론이 자신의 주장에 맞는 정치적 성향이 강한 전문가의 입을 빌어 정부를 공격합니다. 이러한 일이 타이레놀, 코로나 백신에서 계속 목격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FDA 내부자가 CNN에 흘린 정보입니다. FDA가 코로나 백신에 경고 라벨을 붙이기 위해 논의 중에 있다는 소식입니다. 제가 웹사이트에 오늘 올린 글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스탠퍼드 대학에서 코로나 백신이 심근염을 일으키는 구조를 찾아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코로나 백신의 문제보다는 mRNA 백신의 문제입니다.
이러한 최신 연구가 나옴에 따라, 트럼프 정부의 FDA는 코로나 백신의 라벨에 경고문을 추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맹위를 떨칠 때는 예방을 해준다고 거짓말을 하고, 거짓말이 들통 나자 중증을 완화해준다고 둘러댔지만, 30대 이하 남성에서 심근염 문제가 가장 크게 나타나고 있고, 이 연령대는 애초에 코로나 위험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이에 대한 경고가 붙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탠퍼드 대학의 이번 논문은 심근염을 일으키는 원인을 규명하고 이를 완화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지만, 부작용은 근본적인 기술 문제이기 때문에 완전히 예방할 수 없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CNN의 FDA 비판은 예상 그대로입니다. FDA가 코로나 백신에 대한 경고 라벨을 붙이면 백신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서 더 많은 생명을 잃게 된다는 어설픈 논리입니다. 우리는 이 논리에 이미 익숙합니다. 백신 부작용이나 효능 문제가 나올 때마다 고*대와 한*대 모 교수는 이에 대한 답을 회피하면서 백신에 대한 신뢰를 이야기하곤 합니다. 이 정도면 백신 카르텔이라고 봐야 합니다.
이런 논리라면 애초에 임상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약이 없으면 사람들이 죽으니 약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제약사에 감히 임상을 요구해서는 안 됩니다. 말도 안 되는 헛소리이지만 서방 언론이 이런 식으로 말하면 한국인들은 그게 맞는가 보다고 생각하고, 뇌가 장식인 사람은 한 발 더 나아가 이 헛소리에 맞장구를 치며 인터넷 기사 밑에 제약 카르텔을 옹호하는 댓글을 달기도 합니다.
학계의 연구자들은 백신을 비판을 할 때 큰 부담을 갖습니다. 이번 스탠퍼드 대학의 논문도 코로나 백신이 안전하며 많은 생명을 구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백신 부작용을 말하는 논문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표현입니다. 백신 부작용을 논하는 논문에 이런 표현이 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뭔가가 잘못되고 있음을 직감하게 합니다.
일부 언론사들은 이 논문을 작성한 교수에게 연락하여 코로나 백신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는 답변을 받아낸 후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구체적으로 심근염 위험이 가장 큰 젊은 남성은 코로나 백신을 접종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인지를 물었고, 그런 의미가 아니라는 답을 받아냈습니다.
우리는 두 가지 의문을 가져야 합니다. 왜 백신은 비판이 허용되지 않을까? 코로나가 크게 유행할 때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왜 검증되지 않은 mRNA 기술을 사용한 백신을 접종시켰을까? 이유는 mRNA 백신이 다가오는 세계 질서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이해하면 세계경제포럼이 구체적인 질병에 대한 언급 없이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적인 대규모 백신 접종을 중요한 정책으로 논의하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때로는 지구에 인구가 너무 많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때로는 백신으로 많은 생명을 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https://www.msn.com/en-gb/health/health-news/fda-to-put-most-serious-warning-on-covid-vaccines-after-study-finds-shots-cause-heart-damage/ar-AA1SeVkJ
A black box warning, which appears at the top of prescribing information, is placed on drugs or vaccines to highlight major risks such as serious side effects or restrictions.
Sources did not specify what the warning would contain, or whether it would apply to only mRNA Covid vaccines or all Covid vaccines.
처방 정보 상단에 표시되는 블랙박스 경고는 심각한 부작용이나 제한 사항과 같은 주요 위험을 강조하기 위해 약물이나 백신에 부착됩니다.
관련 소식통들은 경고 내용이나 해당 경고가 mRNA 코로나 백신에만 적용되는지, 아니면 모든 코로나 백신에 적용되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
A former federal health official, who also declined to be named, expressed concern that the new label could lead to distrust in vaccines that have been shown to be safe.
익명을 요구한 전직 연방 보건 당국자는 새로운 라벨이 안전성이 입증된 백신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What we’re watching is misinformation and lies in aggregate that will discourage the population from vaccination. It will lead us to, ultimately, to having loss of life unnecessarily, and it’s very disturbing.'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것은 백신 접종을 꺼리게 만드는 허위 정보와 거짓말의 집합체입니다. 이는 결국 불필요한 생명의 손실로 이어질 것이며,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