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8월 18일(목)
한흐름 미니 올림픽의 경기를 모두 감상하셨나요?
우리 친구들 미래의 올림픽 대표 선수같지 않나요?
개회식부터 폐회식까지의 모습입니다.
성화를 채화해서 성화대에 꼽고, 올림픽 위원장인 원장님의 격려말씀도 듣고
그리고 한흐름의 맏형님인 언니.오빠의 선수 선서를 시작으로
신나게 응원가도 부르고, 열심히 경기도 체험해 보며
올림픽에 대해 알아보았답니다.
우리 친구들 몸으로 직접 체험하며 즐거운 올림픽 되었겠지요?
22일 리우 올림픽 폐막식을 더욱 재밌게 관람하는 한흐름 친구들 되길 바래봅니다.
















첫댓글 아이들 올림픽 체험 제대로 했네요 선서하는 모습에서 경건함마저 느껴지네요^^
정말~~리우올림픽처럼 제대로 개회에서 폐회까지 멋진 한흐름 친구들이지요? 다음엔 식전 행사로 축제의 기분을 살려 공연도 계획해 볼까요? ㅎㅎ
우리 지현이 올림픽끝난거 정말 아쉬워 하더라구요~ㅎ 어린이집에서 미니올림픽하면서 관심이 많이 생겼나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