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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6년 정영식배 전국 탁구 오픈대회 리베로 스포츠 스폰선수 이지현 3관왕 입상했습니다!
여자 (1부~4부) 개인전 우승🥇
여자 (4부 ~ 6부) 복식 준우승🥈
여자 (4부 ~6부) 단체전 우승🥇
- 개인전 여자(1부 - 4부)
상위부수 경기는 첫 출전으로 긴장한 상태로 시작한 경기였지만 시스템을 생각하면서 하나하나 풀어나갔습니다. 다들 박자가 빠르셔서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상대방 스타일을 읽고, 제가 좋아하는 플레이를 만들어서 보다 수월하게 경기를 풀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리베로 입단 후 첫 개인전 우승으로 어느 순간보다 뿌듯함을 느낀 대회였습니다.
- 복식 여자(4부 - 6부)
복식은 혼자서 풀어나가는 경기가 아닌 파트너도 생각하면서 플레이를 해야한다는 점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파트너가 좋아하는 구질을 만들어주고,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나가는 경기라 단식보다 더욱 즐겁게 게임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단체전 여자(4부-6부)
단체전은 오더를 중요성의 깨닫고, 중요하다는 것을 또 한 번 느꼈습니다. 전형이 다양하다보니 어려운 상대를 만나 극복하기 어려운 순간도 있었지만 팀원들의 응원속에서 더 활기 넘치게 게임에 임했습니다.
그 분위기 속에서 게임을 진행하다보니 보다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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