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데서 온 영심이와 같은 시간에 만났습니다.
이어서 정숙이와 신정이가 오고있네요.
길자가 온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길자가 버스에서 내려 커피 한 잔 사온다네요.
한 손에 커피를 들고 걸어옵니다.
뜨거운 커피를 조금씩 나눠 마시려구요.ㅎ
정숙이는 커피를 좋아하지않으니 맛만 본다네요.ㅎ
영심이가 개인 컵을 꺼내어 따라 마시려고...
오늘 낮엔 여름 날씨처럼 덥다고 해서 중앙공원으로 가기로 하고 느긋해졌습니다.
경희는 은행 일 보고 온다고했기에 출발했습니다.
왔던 길 옆에 숲속길로 되돌아가고있습니다.
유아원 아이들이 귀여워 아까 이쁘다고 했는데 잔디에 앉아있는 모습을 보고 저때가 이쁠때라며 ....
신정이가 나도 찍어준다고 해서 가던 발길을 멈추게했습니다.
정자에 올라가는 지름 길로 올라가고있습니다.
신정이가 늦어져서 같이 걷고있습니다.
더워서 웃잠퍼을 벗었습니다.
진직 벗을걸 ...시원해보입니다.
신정이가 나도 찍어줬어요.
먼저 올라와 앉아있네요.
신정이가 화장실 갔다가 올라오고있습니다.
여름엔 이곳으로 오자면서 시원하다고 편하게 앉았습니다.
올라왔던 반대길로 내려갑니다.
처음 시작했던 곳으로 내려왔습니다.
경희가 금호상가앞에 있다고 해서 만나러 갑니다.
경희가 이곳에 앉아서 기다리고있었네요.
오늘 더워서 롯데 코다리 냉면을 먹으려고 식당에서 기다리고있습니다..
오늘은 경희가 코다리 냉면을 사줘서 맛있게 먹고 차도 마실겸 제주가는 이야기도 할겸
우리집으로 왔다가 3시넘어 지금 나왔습니다.
엘리베이터문이 닫혀버려서 앞모습을 못찍었습니다.
다음주엔 제주에 가니까 전철에서 만나 같이 가자고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