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밀턴(Hamilton)
뉴질랜드 북섬 와이카토 지역에 있는 도시. 원주민인 마오리 족이 살던 지역이었다. 1830년 이후 이 지역에 영국인 선교사를 시작으로 이주민들이 정착해 살면서 촌락이 형성되었다. 이 무렵 원주민인 마오리족과 영국군이 벌인 전쟁에서 영국군이 승리한 후 이 지역에 도시가 건설되었는데, 도시의 이름은 당시 사령관이었던 존 페인 찰스 해밀턴(John Fane Charles Hamilton)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해밀턴은 이후 북섬의 농업과 목축업의 중심지가 되었다. 1867년에는 오클랜드와 연결되는 도로가 개설되었고, 1877년에는 철도가 개통되었으며, 이후 북섬의 주요 도시와 연결된 교통의 요충지로 발달하면서 상공업이 발전하고 도시의 규모도 더욱 확대되었다. 해밀턴 국제공항을 통해 뉴질랜드 및 외국과 항로가 연결되어 있다. 와이카토대학교 및 윈텍 등이 있어 외국인 유학생이 늘고 있다.
● 투어일자 : 2026년 2월 27일
● 로토루아 콥튼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로토루아에 있는 관광지 '레드우드 수목원', 농고타산 정상에 있는 '스카이라인 곤돌라 레스토랑 뷔페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해밀턴으로 이동(1시간 40분)해 '해밀턴 가든'을 관람한 후 뉴질랜드 북섬에 국제 공항이 있는 '오클랜드'로 이동(2시간)하면서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을 담아보다.
▲ 콥튼 호텔
이곳에서 2일밤을 투숙하고 오늘은 짐을 모두 챙겨서 호텔을 나와 로토루아 관광길에 오른다.
▲로토루아 레드우드 수목원
호텔에서 20여분 이동해 레드우드 숲에서 약 1시간 10분 정도 투어를 하고 알파카 침구류 매장으로 이동을 한다.
▲알파카 침구류 매장에서 쇼핑을 하고 로토루아 스카이라인 곤돌라 탑승을 하러 가는길에~
▲가버먼트 가든(Government Garden)
거버먼트 가든은 뉴질랜드 로토루아 중심부에 있는 호수정원형 공원으로, 마오리족이 뉴질랜드 정부에 기증한 땅을 바탕으로 조성된 곳이다.과거에는 온천·스파 시설이 있었고, 현재는 박물관(로토루아 박물관)과 산책로, 꽃정원 등으로 구성되어 휴식과 산책 명소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아쉽게도 직접 관람은 하지 못하고 차창으로 보이는 건물만 담아보다.
▲건물 뒤로 통고타산 정상부위에 스카이라인 곤돌라 뷔페&레스토랑이 보인다.
▲스카이라인 곤돌라 탑승장
▲스카이라인 곤돌라 뷔페
이곳에서 약 1시간 정도 머물면서 뷔페 식사와 주변 경관을 둘러보고 해밀턴으로 이동을 한다.
▲로토루아에서 해밀턴으로 이동하는 길에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
▲로토루아 스카이라인 곤돌라에서 약 1시간 40분을 이동해 해밀턴에 있는 '해밀턴 가든'을 약 1시간 정도 투어를 하고 다시 오클랜드로 이동을 한다.
▲해밀턴을 출발해 오클랜드로 이동하면서 차창밖으로 보이는 풍경
▲해밀턴 가든을 출발한지 약 2시간 가까이 되어 오클랜드 시가지로 들어서다.
▲오클랜드 공항 근처에 있는 'Reception 식당'
▲ 'Reception 식당'에서 비빔밥과 미역국으로 저녁 식사
▲비빔밥으로 저녁식사를 마친후 오클랜드 공항 근처에 있는 'Jet Park Hotel'에 도착
▲ 'Jet Park Hotel'에 도착 에서 하룻밤 휴식을 취한후 명일 아침에는 오클랜드 공항에서 뉴질랜드 남섬 퀸스타운으로 이동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