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아이들이 상고시대 고전문학과 시가를 배우고 월례발표를 위해 만든 구지가 아니 구(九)질가... ㅜㅜ
네가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은 아무 보람도 없이 헛수고만 하는 것이다.
네가 지금 하는 행동은 힘이나 지위를 믿고 위세를 부리는 것이다.
네 발에 붙어 있는 것은 그저 딱딱한 각질일 뿐이다.
네 몸에 붙어 있는 것은 그저 살덩이일 뿐이다.
너라는 존재 자체가 근본적으로 이 세상의 이물질이다.
이 말을 듣고 너는 그저 눈물 콧물을 질질 흘리며 울고 있다.
너는 마땅히 그 사나운 성질머리를 조금 누르고 죽여야 한다!
그러다 나가 화를 못 참으면 결국 치질에 걸리고 말 것이다.
https://youtube.com/shorts/GZefSaVugzg?si=zZ1h5VlbfxDHRbZX
니가 지금 하는 건 삽질
지금 내가 하는 건 갑질
니 발에 있는 건 각질
니 몸에 붙은 건 육질
너의 존재 자체 이물질
이거 듣고 너는 질질
좀 죽여야 돼 니 성질
그러다가 걸려 치질
아... 어질어질하다. ㅋㅋ
분명 난 구지가, 공무도하가. 촉규화, 추야우중, 여수장우중문시 같은 걸 가르쳤는데
아이들은 신세대, mz세대 영크크답게 멋진 곡을 작곡.
최치원의 황소격문(격황소서) 처럼 듣다가 뿜었네
여자아이들이 2km달리기를 하며
복수심에 불타 가사를 만들고
태인이가 음악 프로그램으로 만든 작품이라는데...
나도 답가를 만들어 복수해야겠다.
내가 글을 쓰면
아까 저 노래 뒤에 2절로 붙여준다나 어쩐다나..
우리 이러고 공부하고 놀아요. ㅋㅋ
첫댓글 내 답가
聽歌汗滴滿面容 니네 노래 듣고 땀 삐질
聽歌心亂神魂驚 니네 노래 듣고 난 어질.
怒則情拙難自持 그렇다고 화내면 구질
哭則淚長不曾停 그렇다고 울지않아 질질
旋律似熨平愁情 너희 노래 내 기분 다림질
歌聲如錘擊心骨 내 마음에 힘찬 망치질
粗鄙之音難堪耳 너희 랩은 너무나 저질
歸家作事拭地塵 집에가서 일이나해 걸레질
와! 찢었다. ㅋㅋ
와하하하하~~ 전 그래도 애들의 랩이 훨씬 더 조하여~~~ 1대 빵으로 아이들이 이겨써여!
난 따라서 불러야쥐~~ 직끔니가하능건쏴압찌일직끔내가하능건꽈압찌일니발에인능건각찌일니몸에붙응건육찌일~~~😜🤪🎼🎤🎸
지금 니가 한 건 저질
지금 내가 하는 건 덕질
니 발로 한 건 헛발질
니 몸으로 한 건 구질
예이 예이~~ 구질구질~
너의 존재 자체 어질
이거 듣고 너는 감질
좀 살려야 돼 니 자질
안 그러면 걸려 괴질
예이예이~~ 구질구질~~
ㅎㅎㅎㅎ 잼나는 구질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