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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승패여부
삶의 승패여부는 말에 달려 있다고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니다. 그렇게 중요한 말...대부분 모국어에서 모방되어 온다. 한마디로 어려서부터 사용했던 말들이다.
모국어가 좋지 않을 때는 트러블이 자주 일어난다. 그러면 그 말의 기술을 바꿔야 한다.
삶의 승패여부가 말에 달려 있다는데도 말에 전혀 신경을 안쓴다면 그는 삶을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이다
12 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슬픈 노래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도장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웠도다
13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준비되었도다
14 너는 기름 부음을 받고 지키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불타는 돌들 사이에 왕래하였도다
15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네게서 불의가 드러났도다
(에스겔 28:12-15 RKB)
16 내가 그를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스올에 떨어뜨리던 때에 백성들이 그 떨어지는 소리로 말미암아 진동하게 하였고 물을 마시는 에덴의 모든 나무 곧 레바논의 뛰어나고 아름다운 나무들이 지하에서 위로를 받게 하였느니라
(에스겔 31:16 RKB)
31 백성이 모이는 것 같이 네게 나아오며 내 백성처럼 네 앞에 앉아서 네 말을 들으나 그대로 행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 입으로는 사랑을 나타내어도 마음으로는 이익을 따름이라
(에스겔 33:31 RKB)
* 날마다 주님께 묻지 않고 제 뜻대로 산다면 당신은 아직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은 가장 귀한 것..남은 것 드리는것이 아니다. 남을 위한 것도 가장 귀한 것 주기.. 시간을 주는 것은 생명을 나눠 주는것..
* 오물이 튀어도 소스라 치는데 죄인인 나는 더러운것이 이렇게 싫은데 거룩하신 예수님이 어찌 인간이 되셔서 가장 밑바닥으로 스올까지 내려 가셨을까?!!
* 피는 생명과 죽음을 동시에 보여준다.
누가 죽음을 초월할 수 있을까?!! 하나님과 늘가까이 했던 사람은 두렵지 않을 것이다.~
먼저 데려가심은 두가지 측면 심판과 구원의 길이다.
기도는 늘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음을 깨어 인식하고 있는 중인 것이다. 그래서 쉬지말고 기도하라 하셨다 늘 함께 하기를 바라신다.
아직도 죽음을 멀리하고 이 세상, 사람일을 걱정한다면 아직 갈 길이 먼 것이다.
하나님보다 가족이 부모가 자녀가 우선인자는 천국에 합당하지 아니하다. 정말 천국을 모르는 것이다.
(2022년 2월 22일 오전 7시 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 항상 기뻐하라 숴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가능한 이유
모돈 삶의 세팅은 하나님이 나를 자녀 만들기 위한 나를 변화시키시기 워한 것 조취(사람.사건등등 )하나님의 사랑.~.~
마치 하나님앞에 서 있는 것같다 그래서 모든일 주께하듯 하라고 하셨나보다
그래서 기쁘고 감사하다 잊어버리지 않도록 늘 기도해야 하는 이유이다
# 죄
죄도 작은 것부터 문을 열어주면 그 문으로 더 큰 죄들이 물밀듯 쏱아져 들어온다.
처음부터 문을 열어주지 말고 혹시 문을 열어 주어 작은 죄가 들어 왔다면 지금은 컨트롤 할 수 있으니까
얼른 내보내고 문단속을 단단히 하면 되지만 벌써 큰 죄가 들어와 주인행세를 하고 나를 옭아매고 있다면 내 힘으로 절대 풀 수는 없다. 우리의 대장되시는 오직 예수님만이 그것을 쫓아내 주실수 있다.
# 교회안에 혼합주의
교회안에 혼합주의는 고로 믿는 성도들 안의 혼합주의를 뜻한다. 하나님말씀대로가 아닌 세상 이념과 짬뽕이 된...
예를 들어보자!!!
예수님의 가르침...왼쪽 뺨을 때리면 오른쪽 뺨을 대주어라.. 물론 그처럼 살기는 힘들다 그러나 그 방향으로 가야 되는 것은 알아야지...
이 가르침이 무색하도록 신학교교수님이 물으신다.
부당해고를 당했다면 어떻게 처리 할꺼냐고.. 신학생들이 이구동성으로 대답한다.
권리를 찾아야 한다고... 정의구현...사칙규정에 따라 처리하도록 고발조취를 해야한다고...@.@
야무지다 그러나 예수남제자는 아니다.
예수님께서 정의구현이 목적이셨다면 로마인들과 대립을 종용하셨으리라...그러나 오히려 대적하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셨다.
오...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자기신념을 믿는 자들이여....그 가짜 모습에 사람들이 등을 돌리는 것 아닌가?!!!!
https://www.youtube.com/watch?v=JVAXtbhg5MA
# 상처받은 아이 치료하기
4 너희가 그 연약한 자를 강하게 아니하며 병든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싸매 주지 아니하며 쫓기는 자를 돌아오게 하지 아니하며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다만 포악으로 그것들을 다스렸도다
(에스겔 34:4 RKB)
밖에서 놀다가 친구와 싸우고 와서 마음이 다친 아이가 엉엉 웁니다. 아이는 상처가 아파서 웁니다.
이때 부모가 해야 할 일은 안정시켜주고 위로해 줘야 합니다. 아픈 만큼 크게 길게 웁니다. 그러니 빨리 그치라고 다그치지 마세요.
우는 것이 듣기 싫다고 방에 들어가라고 하는 것은 너의 상처에 관여하고 싶지 않으니까 내 눈앞에서 그 상처 가지고 사라지라는 뜻입니다.
그것은 마치 상처입은 곳에 뜨거운 물을 붓는 것과 같습니다. 오랫동안 그런 방식의 양육을 하셨다면 아이의 마음상태는 어떨까요?!! 아마도 끔찍한 흉터투성이 일 것입니다. 마음이 울퉁불퉁하니 자존감이 땅에 떨어질 수 밖에요.ㅠ.ㅠ
상처받은 아이에게 위로가 자신없다면 차리리 우는대로 가만히 두세요. 괴롭고 불안할 때 나오는 ACTH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실컷 울 때 눈물을 통해 쏟아져 나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UzWKCAatcQ
2022.4.14
어느 선지자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네가 입을 다물어 누가 구원받지 못한다면 그 핏값을 그 선지자에게 물을 것이라고..
나를 먼저 깨달게 해주셨는데 나는 하나님 뜻대로 살지 않고 힘들다고 밉다고 포기하듯 살면서 빨리 떠나려 했던 나의 완악함 ㅠ.ㅠ
천지분간 못하는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지 못했던 큰 죄 영혼구원을 돕기위해 노력하지 않았다.ㅜ.ㅜ
왜 나만 수술을 두번 해야 되는 거냐고 내가 그렇게 크게 잘못한 거냐고 나를 얼마나 힘들게 했는데.ㅜㅜ
그런데 하나님은 정확히 짚어 주셨다. 오히려 나 때문에 영감이 한번의 수술을 하는 거라고
깨닫게 하시고 알려준 만큼 살지 못할 때는 더 혼나는 것이라고ㅠ.ㅠ
결혼초부터 모두 내 질못이다. 아이도 나로 인해 그렇게 된 것이라고...왜 나는 그렇게 어리석게 살면서도 알지 못했을까ㅜ.ㅜ
먼저 하나님께 너무 죄송하고 내 이웃들에게 너무 죄송하다.ㅜ.ㅜ
# 분
하나님만이 분내실 수 있으시고 심판과 정죄하실 수 있다. 왜냐하면 완전하시고 전지전능하시므로 죄가 없으시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지 않다. 그래서 분을 오래 내면 안되고 누구를 심판하거나 정죄해서도 안된다.
우리는 서로 연약한 존재임을 알아 불쌍하고 긍휼히 여기며 설사 큰 죄를 지은 자라도 절대 심판하거나 정죄해서는 안된다.
그 일이 잘못된 일임을 분별은 하되 그런 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나도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인간은 상처를 받고 화를 낼 수 있다. 자연스럽게 나는 감정이지만 오래 두면 안된다. 죄 많은 우리는 사실 화낼 자격이 없기때문이다. 화를 빨리 끄지 않으면 오히려 또 다른 죄를 짓게 된다.
* 값어치가 있다는 것은 그 만한 값어치가 들어갔다는 것이다.
그 값어치는 돈만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시간. 정성. 노력의 공이 들어갔다는 것이다.
# 우리의 중심
하나님아버지께서 사람을 각기 다른 외모와 개성과 달란트를 주어서 지으셨잖아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중심을 보신다고 하셨는데 그때 중심도 만들어서 넣어주시지 않았나요?!!
저는 그때 좋은 중심은 넣어주시지 않은것같아요ㅠ 인내심도 현저히 떨어지고 충성됨도 별로 없는것같거든요ㅜ
에쿠~ 마치 모든 탓을 내게 돌리는것 같구나~
잘 들어보렴...처믐 사람을 각기 다른 외모와 개성과 달란트를.넣어 만들고 마지막에 자유의지를 주었단다~
사람은 그 자유의지로 중심에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넣는 거란다.
네가 지금껏 살아오면서 무엇을 중요시 했는지 잘 생각해보렴~ 내가 넣어준 것이 아니란다.~.~;;
# 나의 할 일
생각나는 글들을 잔뜩 쓰면서도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도통 모를때가 많다.
남을 위해 글을 쓰지 말고 너나 잘하세요.
어떻게?! 하나님 온 맘다해 사랑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
모든 것은 나를 위해 세팅된 것..내가 잘하면 된다. 나로부터 시작되니...
모두 위해 기도하고 전도는 말씀 뿌리는 것...
그들의 마음밭에 따라 결실이 나타날 것이다.
(2022년 2월 26일 오전 5시 31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2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마태복음 12:2 RKB)
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마태복음 12:7 RKB)
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로 마 서 13:8-10 RKB)
# 바라고 믿고 참아내며
사랑한다면서 지금까지 내가 하고 싶은데로 내눈에 옳은데로 했다면 그는 사랑한 것이 아니다.
내 주위 사람에게 내 뜻을 다 내려놓고 상대의 뜻대로 살지 못한 사람은 한번도 사랑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절대 하나님의 뜻에도 순종하지 못한다.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세상은 사랑이란 현명하게 둘의 합의하에 서로 맞춰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상대방의 뜻대로 한다는 것은 바보같은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코를 곯아도 이혼사유, 돈을 벌지 못해도 이혼사유, 상대가 돈을 크게 잃어 가정경제가 파탄이 나도 이혼사유, 부부관계가 원활하지 못해도 이혼사유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세상은 늘 시끄럽다.ㅠ.ㅠ
그런데 세상이 말하는 사랑이 정말 사랑인가?! 내 권리가 침해당하면 가차없이 버려도 되는?!
7 여짜오되 그러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 증서를 주어서 버리라 명하였나이까
8 예수께서 이르시되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 때문에 아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마태복음 19:7-8 RKB
예수님은 음행함 사유 외에 버리는 것은 간음함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사랑하면 내 뜻을 내려놓아야 하기 때문에 아프다 그러나 동시에 기쁘다. 상대를 나와 동일시 하므로...내 몸처럼 생각하므로♡♡
세상은 이만큼 주고 그만큼 받고자하면서 사랑이라고 우긴다.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거래라고 말해야 합당하겠다.ㅍ.ㅍ
https://youtu.be/qght-apUqaA
# 처음사랑
요한계시록 2:2-5
2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의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3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처음사랑에서 떨어졌다.
https://youtu.be/msrKsB9cP-Q
# 사랑없이는...
요한일서 3:16
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직접 십자가에서 보여주셨네
사랑은 목숨을 내어주는 것..그런데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 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없네... 사랑없는 모든 일은 무의미한 일...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요한일서 4:12
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요한일서 4:16
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내 눈앞에 확실한 증거들이 있을때 그것은 사실이지만..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이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목숨건다는 뜻이다.
#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요한일서 4:10-11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하나님이 먼저 나를 사랑하셔서 죄로 덕지덕지 묻은 나를 십자가의 보혈로 씻어주셨네ㅜ.ㅜ
그런 내가 하나님이 사랑하는 그들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https://youtu.be/TIzR_EoLaYQ
# 사랑
[고린도전서 12:31]
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고린도전서 13:1-13]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8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2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 안에서만 사랑을 찾을 수 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받았기 때문이라..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흘러보내는 통로이다.
하나님이 없으시다면 사랑도 없고 세상도 아무것도 아니다.
그냥 nothing!! 이다.
# 참사랑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시편 23:1-6 RKB)
참사랑은 지팡이(사랑, 인자하심)와 막대기(공의, 선하심)이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왜 믿소?!! 하고 묻는다면..??!
전지전능한 힘과 능력이 있으셔서?!! 그래서 그
파워에 묻어가 보려고?!! 오~ 노
나는 어려서부터 참사랑을 찾아 다녔다.
부모에게서?!! 형제에게서?!! 친구에게서?!! 남편에게서?!! 자식에게서?!! 세상속에서?!!
그런데 어디에서도 참사랑을 찾을 수 없었다.
사랑비슷한 것이 보여지긴 했지만 불완전했다.
그런데 하나님안에서 완전한 참사랑을 맛보았다.
오직 그 이유로 나는 하나님께 올인한다.~.~♡
https://youtu.be/8bfJ2qLGkOk
# 사랑얘기만 한다고 투덜대는 사람들에게 이 말씀을 묵상하기를 권해드립니다.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로 마 서 13:9-10 RKB)
교회마다 잘 닦이고 예쁜 밀알들이 가득가득하다.
교회안에 밀알들은 자신의 고통에만 촛점을
두고 열심히 살아간다.
세상은 온통 부패되어가고 몸살을 앓고 있다.
죽겠다고 아우성치는 세상을 뒤로 한채 교회들은
전혀 세상을 위해 썩을 생각도 소금이 되어 녹을 생각도 빛이 되어 밝혀줄 생각이 전혀 없다.
교회가 능력을 잃었다. 분파를 만들고 교단을 만들어 쓸데없는 힘겨루기와 조직활동에 너무 바뿌다.
세상의 부패는 교회가 제 역활을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야단치시랴 제 몫을 못하고 자신만 챙기는 교회를 야단치시랴
#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는다.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 RKB)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나..
아직 원수되었을때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다.
말썽꾸러기 김미진간사가 어려서 똥통에 빠졌을때 엄마는 갖은 말썽부려 똥통에 까지 빠진 김미진 간사에게 겨울에 찬물을 쏟아 부었다고 한다. 정신차리라고...;;
폐병에 걸린 아버지가 집에 하나밖에 없는 밍크이불을 가지고 나와 똥물이 묻은 김미진간사를 따뜻하게 덮어 주시고 엄마에게 물을 따뜻하게 데워 씻기라고 말씀하셨다고 한다.
정말 예수님의 모습처럼 보여진다.
우리의 모든 허물을 덮어주시고 사랑해주셨다.
진정한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는다.
노아의 아들 함의 잘못은 무엇인가?!!
술에 취한 노아의 하체를 보아서 저주를 받았나?!!!
함은 아버지의 허물을 자기선에서 감추지 않고
셈과 야벳에게 들추어 말한다.
아버지 노아에 대한 허물을 드러냄으로써
사랑하지 못함을 드러낸 것이었다.
# 사랑한다는 것은 허물을 덮어주는 것?!!
12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느니라
(잠언 10:12 RKB)
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베드로전서 4:8 RKB)
사랑한다는 것은 허물을 덮어주는 것?!!
정확히 무슨 말일까?!!
화장실에서 양치를 누가 먼저 하고 나왔다.
그 다음 내 차례.. 들어가니 세면대에 뭔가 남아있다.
우웩~ 정말 싫다는 느낌이 훅 들어오면서
한소리 날리고 싶었다. 끙~ 조용히 휴지로
닦아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 뭔가가 내 것이었다면 더럽다는 생각보다
누가 볼까봐 얼른 휴지로 닦고 창피를 모면하려고 애썼을 것이다.
내 것은 그렇게 생각하고 남의 것은 상당히 불쾌해하며 드러내서 창피좀 주고 싶은 이 못된
마음..ㅠ.ㅠ
아하~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내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이 이거였구나..
내가 창피하면 그도 창피할텐데.. 내 흠은 감추려 하고 남의 흠은 들추어 내려고 하니...ㅠ.ㅠ
그것 하나만 제대로 알고 행하면서 산다면 서로서로 관계가 얼마나 부드러워질까?!!!
https://youtu.be/oIsfWEbF2_g
# 더 사랑하는 쪽이 두려운 것이다.
33 그들이 네 땅에 머무르지 못할 것은 그들이 너를 내게 범죄하게 할까 두려움이라
네가 그 신들을 섬기면 그것이 너의 올무가 되리라
(출애굽기 23:33 RKB)
우리가 무엇이관대 범죄할까 그렇게 두려워하셨어요.ㅠ.ㅠ 어려서부터 나의 기도는 정녕 나만을 위한 기도였어요.
지금은 죽어가는 영혼들을 보면서도 다급함에 한번도 울면서 기도한 적이 없어요.ㅠ.ㅠ
누군가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며 어리석은 행동과 말을 하는 것을 보고 정이 뚝뚝 떨어지고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모습에 혀를 내둘렀는데 내가 아주 오랫동안 그렇게살면서 무엇이 잘못 돌아가는 줄도 전혀 인지 못했어요.
제가 그렇게 거침없이 죄를 지을때마다 지옥과 가까워 질때마다 얼마나 두려우셨을까요?!!
사랑하니까 두려우셨을테고...잃을까봐 노심초사하셨겠지요. 겨자씨만한 믿음도 찾아보기 힘드니..ㅠ.ㅠ
하나님 마음에 쏙 들었던 다윗이 어떻게 했을지 알 것 같아요. 하나님 마음과 합한자 =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잘 알았다는 말이지요?!!. 교만한 나는 어려서부터 반대로만 반대로만 행했어요.
아버지 아프게 해드려 너무너무 죄송해요. 제가 참 무지 했어요.
#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느니라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시편 23:1-6 RKB)
한 아버지에게 어린아들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아이를 바르게 키우고 싶었습니다.
경제개념을 알려주기위해 아들에게
"애야 용돈을 타면 십일조를 먼저내고
남은 돈에서 반이상은 저금통에 저금을 한 후 그 나머지 돈으로 네가 필요한 것을 쓰도록 하거라
저금통은 다 차기까지는 절대 손을 대지 말거라" 라고 다짐시켰습니다.
아버지를 존경하고 사랑하는 아들은
그렇게 용돈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길을 가다가 아들은 한 늙은 노숙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는 신발조차 없어서 패트병을 눌러 바닥을 만든뒤 엄지발가락에 끈을 묶어 신발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에 그런 신발을 신고 아스팔트 위를 너무 힘겹게 걷는 늙은 노숙인을 위해
그 아들은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주머니에서 가지고 있는 돈을 탈탈 털고 그것도 모자를 것 같아 집으로 달려가 돼지저금통을 갈라서 돈을 마련한 후 신발가게로 갔습니다.
신발 한 켤레와 물과 빵도 가지고 가서 그 늙은 노숙인에게 주었습니다. 늙은 노숙자는 너무나 고마워했습니다.~.~
아들을 사랑하는 아버지가 아들의 그 행동을 보고 아버지말을 듣지 않았다고 화를 냈을까요?!! 아닙니다.
아이의 자비하고 그 아름다운 마음을 칭찬해 주었습니다..
만약 아이가 자기의 장난감이나 먹을 것을 사기위해 아버지의 말씀을 어기고 돼지 저금통을 손대었다면 아버지는 실망하였겠지요?!!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한 것인지 남의 유익을 위해서 한 것인지ㅡ.ㅡ
바리새인들과 그 밖의 종교지도자들은 오로지 자기유익을 위해서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깊은 뜻도 헤아리지 못하고 눈앞의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대적자가 되었습니다.
https://youtu.be/y0TxpNRDzII
# 하나님사랑 = 이웃사랑
23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
고린도전서 10:23 RKB
32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33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고린도전서 10:32-33 RKB
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고린도전서 11:1 RKB
모든것 주께하듯,
하나님은 이삭을 바치라는(순교, 십자가) 잔인한 분이 아니시라 나에게서 참사랑을 확인하고 싶으신거다.
나에게 가장 귀한 것이 하나님뿐이어야 참사랑이지..
참사랑하는 그 사람하고 천국에서 평생 함께하고 싶으신 것이다. 천국은 서로 참사랑하는 자들이 가는 곳...
내 주위 모든것은 하나님께 하는 것
나외에 모든 것이 하나님의 처사.~.~
그러므로 항상 기쁘고 범사에 감사하고
쉬지 말고 기도 할 수 있다.
참사랑하려면 그 대상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그래야 사랑하는 대상을 기쁘게 할 수 있고
참 사랑할 수 있다.
그래서 말씀묵상하고 기도로 하나님께 늘 물어야 한다. 지금껏 나는 이웃사랑(하나님 사랑)보다
나를 사랑했다. 늘 나에 관심을 둔 것이다. 그것은 실로 하나님사랑(아웃사랑)과 정반대의 길이었다.
사랑은 달콤한 것이 아니다. 사랑은 살을 찟는 고통과 희생이 따른다.
죄인인 제가 감히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할수 있을까요?! 하면서 저꾸만 사랑을 회피한것 같다. ㅠ.ㅠ
https://www.youtube.com/watch?v=jXJI_jMv_Qw
# 진짜 사랑, 진짜 믿음
23 너희 모든 성도들아 여호와를 사랑하라 여호와께서 진실한 자를 보호하시고
교만하게 행하는 자에게 엄중히 갚으시느니라
24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강하고 담대하라
(시편 31:23-24 RKB)
우리집 막내딸이 집에서 나갈때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다. 엄마 사랑해요. 하트까지 날린다. 유치원에서 배운 몸에 배인 인사다.
사랑한다고 그렇게 말하는데 내 말은 정말 안듣는다.ㅠ.ㅠ
내가 하나님아버지께 감히 사랑합니다. 라고 기도중 입버릇처럼 말을 한다.
그런데 하나님말씀대로 잘 살아내지도 못하고 어떤땐 말씀을 알면서도 무시해버린다.
우리가 진짜사랑을 할때 어떠한가?!!
날마다 그 사람하고 함께하고 싶어한다.
그 사람에 대해서 뭐든 알고 싶고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은 하늘의 별까지도 따주고 싶어한다.
그것이 진짜 사랑이다.
영이신 하나님과 만날 길은 기도뿐이다.
하나님에 대해서 속속들이 알고 싶다면 성경을
속속들이 읽어봐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대로 살고 싶어진다.
어렵지만 원수도 사랑하라시면 그렇게 하게 되고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하시면 그렇게 하게 되고.. 사랑은 허다한 장벽들을 뚫고 나가게 만든다.
그래야 진짜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진짜는 반드시 행동이 동반된다.
진짜 사랑, 진짜 믿음은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신칭의 믿음으로 의에 이른다하심은 진짜 믿음을 가리켜 말씀하시는 것이다.
# 가장 위대한 사랑이야기
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9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히브리서 5:8-9 RKB)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랑으로 산다.
사람들의 모든 쓴뿌리와 결핍은
사랑부족이 그 핵심이다.
이 세상에 가장 완전하고 위대한 사랑이야기는
성경에 씌여있다. 성경은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주인공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성경을 읽지 않고는 사랑을 논할 수 없다.
그 참 사랑을 맛본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참 사랑할 수 있다.
# 공의와 사랑
8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
욥 1:8 RKB
현대교회는 하나님의 공의가 하나님의 사랑보다 상대적으로 약화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교회안에서 온전하지 못한 모습을 보게 되고 또한 나만 보아도 날마다 아무렇지 않게 죄를 짓고 살아간다.
이런 우리를 보고 세상사람들이 실망하는 것이다.ㅜ.ㅜ
하나님은 공의로우셔서 우리의 죄를 죄없다 하시지 않으신다.
용서하시되 반드시 그에 대한 벌이 있다.
하나님의 사랑만을 강조하며 아무렇지 않게 죄 지을 일이 아닌 것이다.
어려서 장녀로써의 특혜를 등에 업고 동생을 괴롭히고 심부름시키고 쎈 힘으로 누르고 그 괴로움을 전혀 알지 못했던 나는 결혼생활 중에 확실히 그 고통을 알게 해주셨다.
아무렇지 않게 죄 지을 일이 아닌 것이다.!!
반드시 어느때엔가 그 일을 되려 겪게 하셔서 정녕 깨닫게 하시고야 만다.
진정 뿌린대로 우리는 거두게 된다.
그 진리만 확실히 인지하면 죄 짓는 일도 현저히 줄지 않을까 싶다...
지금은 동생에게 너무도 미안하다.
곁길로 빠져 한참 가고 있는 동생을 내가 아무리 손짓해도 제 길로 오지 않는 이유는 바로 내 탓인 것이다. ㅠ.ㅠ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모두 알아야만 하나님을 안다고 할 수 있다.~.~;;
욥은 공의로운 사람이었다. 그러나 아직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부분이 정립되지 않았었다.
그런데 엄청난 고난속에서 하나님을 뵙고
나서야 하나님의 사랑이 채워진다.~.~;;;
공의로운 사람들은 까닭모를 고난 앞에서 상당히 혼란스러워 한다.
그러나 공의로운 부분과 사랑의 부분이 균형있게 채워진 사람들은 까닭모를 고난 앞에서조차 하나님을 절대 신뢰한다.
그에게는 하나님이 아니면 모든 것이 Nothing!!이기 때문이다.
https://youtu.be/67nHzZobnU8
# 참사랑할때만 기적이 일어난다.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4-15 RKB)
*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이루신다?! 왜 오늘날 그런 일 보기 어렵나?!!
계명을 지키지 않기 때문이다.ㅠ.ㅠ
예수님의 새 계명은 예수님이 사랑하신 것 같이 서로 사랑하라!!!(바로 십자가 사랑이다.)
요즘은 자기뜻대로 사랑?하고 자기뜻에 어긋나면 바로 응징하는 사랑아닌 사랑을 하고 있다.
그래서 변화도 없고 회복도 없고 서로에게 상처만 가득하다.ㅜ.ㅜ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5:7 RKB)
# 하나님께 사랑확증하기
22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사도행전 14:22 RKB)
나에게 사랑을 확증하신 하나님께 우리도 사랑을 확증해 드려야 하지 않을까?!!
어느 여자분이 교회에 다니시며 헌신봉사를 하셨다. 누가봐도 믿음있는 분이셨다. 그런데 어느날 어부였던 남편이 배를 타고 나갔다가 돌아오지 못했다. 그 후 하나뿐인 아들까지 배타고 나갔다가 돌아오지 못했다.ㅠ.ㅠ
그 여자분은 교회를 떠나 무당이 되었다고 한다.
그 분은 하나님을 사랑했다기보다 자신의 삶의 안녕을 위해 하나님을 믿은 것이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에 외아들 이삭을 기꺼이 바치려고 했다. 우리의 믿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하여 보라. 아골골짜기(해골골짜기)라도 하나님 한분으로 감사하고 기뻐할 수 있는가?!
# 무례함 = 사랑없음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고린도전서 13:4-5 RKB)
부부끼리의 무례함이 늘 문제이다.ㅠ.ㅠ 무례함은 사랑없음이기 때문이다.
어떤 일에 트러블이 생기면 타인하고는 잘 타협하려 정중히 일을 풀어가려고 노력하는
반면 더욱 잘해야 되는 내 가족에게는 항상 무례함으로 관계를 깨뜨려버린다.ㅠ.ㅠ
오늘 도서관에서 도서카드 만들면서 사서의 지시에 "아~네" " 흠~네" "아! 네~ 감사합니다." 정중히 인사....ㅠ.ㅠ
나는 사서보다 못한 관계인 듯하다.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이상하게 야구 휘두르듯이 항상 반대의견으로 내 의견을 시원하게 날려버린다. 편을 들어주는데도 날려버린다.ㅠ.ㅠ
그래서 더이상 얘기를 길~게 하고 싶지 않는데 또 자꾸 말을 걸어온다.
답~답하다.ㅡ.ㅡ;;;;;
그래!!! 사랑은 오래 참고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내가 먼저 바뀌는 것이 더 빠르겠다.!!!!!
#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태복음 22:37-40 RKB)
* 이웃 사랑이 하나님 사랑과 같다고 표현하신다.
우리 이웃을 사랑함이 얼마나 중요한지..ㅠ.ㅠ
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마태복음 25:34 RKB)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태복음 25:40 RKB)
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5:44-46 RKB)
염소와 양같은 자를 어떻게 구분하셨나?!!
바로 자기 이웃이 힘들때 정성껏 도운 것으로 하나님을 도운 것이라고 인정하셨다. 이웃 사랑 참 중요하다.
내 이웃을 어떻게 돕고 있는가?!! 별볼일 없는 사람들을 하나님 모시듯이 돕고 있는가?!!
내 의를 드러내며 생색내듯 돕고 있는가?!!
그 모습에서도 하나님은 양과 염소로 나누실 것이다.
# 가장 큰 계명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태복음 22:36-40 RKB)
둘째도 그와 같으니 라고 표현하신다.
왜 그렇게 멀씀하셨을까?!!
하나님이 지으신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하나님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어찌보면 당연한 말씀이다.
어떤 사람이 한 배우자를 만나 사랑하여
결혼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 배우자의 가족들을
무례히 대한다면 정말 배우자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https://www.youtube.com/watch?v=8DJPRFZ8r5E&feature=youtu.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