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19 일요일 10:30 양수역 - 용담약수터 - 하계산 데크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부용산성- 신원역으로 하산면서 경로 우대로 몽양 여운형의 기념관에 들러 사진도 찍고 역사 공부 후 음식점 차편으로 국수역으로 이동 부근 음식점에서 소혀수육에 청국장 비빔밥으로 푸짐한 뒤풀이.완만한 육산에 실버코스로 부용산은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 안개가 끼면 산봉우리가 연꽃처름 보인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남한강에 면해 있어면서 검단산과 청계산을 마주하고 있는 지리적 이점으로 예로부터 군사요충지여서 삼국시대에 축조된 산성이 있고 부용산 정상에는 부인당으로 불리는 인공적으로 만든 망루터가 있는데,여기에는 페위된 왕비와 그의 아들에 대한 오이씨 전설이 전해 내려 온다고 한다. 이날 뒤풀이는 안준식 학형이 부담하였다.감사합니다. 김기창 학형은 양수역에서 돌아가고 국수역에서는 정하선 부인이 시내에서 귀가 중에 합세. 함께한 친구들 : 권춘상 김정배 박종민 박준채 신재선 안준식 오재원 이상묵 이진석 이추석 이춘식+ 장영건 정하선 최동준 최양국(남15,여1 총16명)
|
첫댓글 하선이, 진석이,,오랫만에산에서보네..소혀수육,,살살녹는기 그거 죽여주는건데,,면목동 소생 나와바리에서 뒷풀이하시는데 소생이 못가봐서 죄송합니당,, 다들 잘 귀가하셨겠지요..ㅎㅎ..추석이 성은 철인!!!!
오랫만에 온 친구들도 있는데 아쉽게도 전일 노독으로 불참하여 미안합니다. 추석이성은 백두대간 대표자격 있습니다..
백두대간 이번 코스는 쉽지않았다 하는데 모두들 잘 끝내서 화이팅입니다...
안준식형 적지않은 뒷풀이 비용을 부담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진석이형 완주해주어서 고마워요
즐거웠겠네요. ^^
신선한 공기, 좋은 친구들과 함께한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루루랄라.....편안한산행이었습니다~~~~~
추석이는 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