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이입니다!
요즘 저희 아가가 자기 전에 꼭 안고 자는 인형이 있는데요, 바로 블랑가또 오리 애착인형 라지예요.
처음엔 크기가 좀 커서 부담스럽지 않을까 했는데, 웬걸요!
아가가 너무 좋아해서 저도 만족하고 있어요.
포근함에 반했어요!
처음 딱 만졌을 때 느껴지는 부드러움이 정말 일품이에요.
솜이 빵빵하게 차 있어서 말랑말랑한 느낌보다는 묵직하게 안정감을 주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아가가 품에 안았을 때 폭신하게 감싸주는 느낌이라 그런지, 밤에 잠투정도 확실히 줄었어요.
베개처럼 베고 누워있어도 편안해 보이더라고요.
어떤 점이 좋을까요?
일단 촉감이 너무 좋아요.
만지고 또 만져도 질리지 않는 부드러움이에요.
그리고 오리 모양이라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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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가는 이제 제법 물고 빨고 하는데, 소재가 안전하다고 하니 안심하고 맡길 수 있겠더라고요.
세탁도 간편해서 오염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사소하지만 아쉬운 점은요
정말 사소한 부분인데, 라지 사이즈라 그런지 저희 아기한테는 조금 큰 감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래도 품에 안고 다니기에는 딱 좋은 크기라 큰 불편함은 없지만, 아주 어린 아기라면 스몰 사이즈도 고려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제까지 블랑가또 오리 애착인형 라지 솔직 후기였습니다!
아기 선물 고민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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