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금요일 드디어 마음으로만 동경하던 백팩킹을 가기위해 오늘 집에서 배낭 팩킹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먼저 다나 글레시어 배낭 하단 침낭칸에 오지공구 1500 침낭 팩킹을 시도 하였는데 도저히 들어가지를 않는군요.
제 실력탓인지 아님 1500급 동계침낭은 글레시어 침낭칸엔 팩킹이 무리인지 사용해보신 분의 의견 및 노하우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안들어가시면 침낭 분리칸을 푸르시고 위에서 넣고 발로 밟으시면 됩니다. 침낭이 꼭 침낭칸에만 안 넣어도 되거든요. ^^
그렇겠군요^^ 근데 다시 부풀어 오르지 않을까요? 압축쌕으로 압축 후 밟아 넣어야 할까요?
네 그러셔도 됩니다. 위에 짐이 올라가게 되는데도 다시 부풀어 오르면 무지 좋은 침낭이겠는데요.ㅎㅎ
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당장 시도해 보겠습니다.^^
저도글레시어씁니다. 첨에 멋도모르고 압축색에 넣어서 패킹하다가. 혈압오르고 땀삐질삐질...압축색 넣지마시고 침낭칸에 지퍼를 삼분의일정도 닫고 한움큼씩 집어넣으시면서 조금씩 닫으시면 잘들어갑니다. 지퍼에 씹히는거만 주의하시고요.
감사합니다. 시도해 보겠습니다^^
보관주머니(현재사용하는 압축색 2배정도 크기)준비하여 1차 패킹후 보관주머니를 한움큼씩 집어넣으시면 지퍼에 씹히는 문제 해결과 관리도 용이합니다. 저는 다나 글레시어 침낭칸에 삼계절용침낭(1350g) 2개를 이런 방법으로 패킹합니다.....
저는 어제 압축색없이 시도해 보았는데 실패하였습니다. 손아귀힘과 팔힘이 부족한지..도저히 침낭칸에는 못넣겠어요. 다나글레시어 맞으시죠?
손으로안되시면 발로밀어넣으셔도 되는데... 왜그리 안들어가고 속을 썩일까요.^^
발이 최고입니다.ㅎㅎ
마구마구 집어 넣으세요. 발, 손도 사용하시구요..
첫댓글 안들어가시면 침낭 분리칸을 푸르시고 위에서 넣고 발로 밟으시면 됩니다. 침낭이 꼭 침낭칸에만 안 넣어도 되거든요. ^^
그렇겠군요^^ 근데 다시 부풀어 오르지 않을까요? 압축쌕으로 압축 후 밟아 넣어야 할까요?
네 그러셔도 됩니다. 위에 짐이 올라가게 되는데도 다시 부풀어 오르면 무지 좋은 침낭이겠는데요.ㅎㅎ
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당장 시도해 보겠습니다.^^
저도글레시어씁니다. 첨에 멋도모르고 압축색에 넣어서 패킹하다가. 혈압오르고 땀삐질삐질...압축색 넣지마시고 침낭칸에 지퍼를 삼분의일정도 닫고 한움큼씩 집어넣으시면서 조금씩 닫으시면 잘들어갑니다. 지퍼에 씹히는거만 주의하시고요.
감사합니다. 시도해 보겠습니다^^
보관주머니(현재사용하는 압축색 2배정도 크기)준비하여 1차 패킹후 보관주머니를 한움큼씩 집어넣으시면 지퍼에 씹히는 문제 해결과 관리도 용이합니다. 저는 다나 글레시어 침낭칸에 삼계절용침낭(1350g) 2개를 이런 방법으로 패킹합니다.....
저는 어제 압축색없이 시도해 보았는데 실패하였습니다. 손아귀힘과 팔힘이 부족한지..도저히 침낭칸에는 못넣겠어요. 다나글레시어 맞으시죠?
손으로안되시면 발로밀어넣으셔도 되는데... 왜그리 안들어가고 속을 썩일까요.^^
발이 최고입니다.ㅎㅎ
마구마구 집어 넣으세요. 발, 손도 사용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