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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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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옆집 개를 우산으로 눈을 찔러서 수술하게 됐어요 ㅠㅠ
Buttercup Violet 추천 0 조회 26,515 18.09.07 08:18 댓글 26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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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어우 무서워ㅠㅠㅠㅠ 시바 나는 지렸을 거 같아 입도 못떼고 진짜 가만히 서 있었을 듯 ㅠㅠㅠㅠㅠ 나 예전에 여행사가 산중에 늑댄지 여운지 시발 만나고 아무것도 못하고 서로 멈춰서서 눈 마주치고 쳐다봤는데 진짜 다리 1도 안 움직여짐.. 시공간 멈춘 느낌

  • 18.09.07 22:02

    헐 정말 너무 무서웠겠다

  • 18.09.07 22:10

    헐 존나 무서운데;;

  • 18.09.07 22:33

    나엿음 오줌쌋다 ㅅㅂ 미친거아냐 ㅠㅠㅠ 묶어놔야지 ;;일단 안묶어논거서부터 견주 불법임
    그냥 드러누워 일도 못나가겟다고그래

  • 아 느그개 관리 좀 똑바로 하라고~ㅠㅠ

  • 18.09.07 23:04

    아 헐 난 기절했을 거 같은데; 나 개 졸라 좋아하는데 이건 아니지

  • 18.09.08 00:21

    근데 진짜 저거 어절수없음 ㅜㅜ대형견오면 자동적으로 방어하게됨 ㅜㅜ 나도 친척집 갔는데 시골집인데 옆집에 대형견 일곱마리키우는데 리트리버 한마리가 집탈출해서 나랑 엄마쪽으로 막 달려오는데 분명 꼬리흔들고있고 우리가 좋아서 오는거고 나도 리트리버 로망견인데도 순간적으로 무서워서 막 뒷걸음질치다가 엄마랑도망침 ㅜㅜㅜ

  • 미친 ㅆㅂ 미쳤나진짜ㅠ 견주 돌앗냐ㅠ

  • 18.09.08 05:54

    무섭다;;; 개 좋아하고 키웠었지만 묶어놔야지 왜 저만한 애를 풀어놔;;;; 진짜 하

  • 요즘 우리동네에도 누가 진돗개만한 개를 풀어놔서 자꾸 밖에 혼자 돌아다니더라고 근데 애가 순한거같지도 않아 사람보면 짖고 쫓아와서 뒤돌아보면 도망가고 하거든? 개 키유는 나도 무서운데 안키유는 사람은 오죽하겠어
    그리고 우리집 1층에 밥주는 길고양이 진짜 많은데 물까봐 너무 걱정돼 그리고 똥도 ㅈㄴ퍼질러 싸놓고 이거 어디다 신고하고싶은데 구청? 이런데다가 해야하나 암튼 개는 잘못없구 주인잘못인둣

  • 18.09.08 09:31

    진짜 무서워... 저만한개를 풀어놨다고? 소형견도 묶어야되는데 저만한 개를? 견주때문에 개만 피해봤네

  • 18.09.08 10:00

    와 개사진보고 진짜 소름돋았네...

  • 18.09.08 11:14

    헐 미친거 아냐? 저렇게 큰 개를 관리도 안하고 뭐해 견주 도랏나

  • 18.09.08 14:10

    존나 무서워 시발..개무서워하는 사람한테 개 얼마나 공폰데

  • 와나 개되게좋아하는데 시골에서 저개보고 무서워서 가까이는못가고 멀리서보기만햇는데 내바로뒤에있었으면 ... 존나존나씨발존나크던데

  • 우리집 근처에 큰 공원있는데 레알 저 사진보다 큰 개 두마리 산책 시키는 사람 자주 봄.. 근데 입마개 안해놓고 뛰어다녀 멀리서보면 사람이 기어다니는 것 같음 그냥 짐승임 ... 사파리에서 볼 수 있는 사자 호랑이 크기거든? 진짜... 무서워서 빡치는거 이해가... 진짜 개 좋아하는데도 그 크기는 공포임.. 무조건 견주탓

  • 18.09.11 14:09

    나는 작은 개도 좀 무서운데 저런 개면 진짜 오바아니고 생명의 위협 느꼈을거 같아... 존나 무서워 진짜

  • 견주잘못 맞아 나랑 친한개도 몸집 크면 가끔무서운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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