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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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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집값 천만원 깎아달래서 안판다고하니 부동산에서 막 화를내요ㅠ
Buttercup Violet 추천 0 조회 12,317 18.09.07 12:11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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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09.07 12:16

    ㅈㄴㄱㄷ 부동산끼리 공유한다고 겁줬대

  • 18.09.07 12:15

    ㅁㅊ 어이없네..

  • 18.09.07 12:16

    자기들 하는일이면서 왜 ㅈㄹ

  • 18.09.07 12:17

    머래 지랄이야;;; 천만원이 애 이름인가 씨발 좆같네

  • 천만원 깎아 준다면서 돈 받기로 한거 아님?ㅋㅋ

  • 우리는 집 사서 전세줬는데 새 아파트는 무조건 입주청소 해야된다고 부동산 아줌마가 길길이 날뛰는거야ㅋㅋ 작은 평수라 가족끼리 가서 청소하고 심지어 입주자도 ㅇㅋ 했는데 부동산 아줌마가 사람 써서 하라고 난리침. 알고보니 청소업체랑 짜고 커미션 받아먹을라고.. 존나 노양심

  • 엄마한테 전화와서 싸가지없게 하길래 남자형제가 받아서 말을 그따위로 하냐고 세게 나갔더니 그 뒤로 연락없어 강약약강으로 나가야데

  • 18.09.07 12:19

    후려치기해서 복비 받으려고 저러는거ㅋㅋㅋ 한남들 가스라이팅이랑 똑같아

  • 18.09.07 12:19

    부동산끼리 공유하는건 맞는데 차라리 다른곳에 매물 내놓으면 엄청 잘해줄껄. 공동중개하느니 양타치려고 그런듯.

  • 18.09.07 12:22

    저런일있으면 다른데 내놔ㅋㅋㅋ 어차피 다 연결돼있어도 계약한건 하면 몇백인데 그거 벌라고 걍 다른 부동산 배신(?)함 공동중개하면 반반 해야되거등 ㅋㅋㅋ자기들끼리 고객훔쳐갔네뭐네 하면서 싸움ㅋㅋㅋ

  • 18.09.07 12:24

    딴데다 다시내놓는게 나음 우리지역도 부동산난리났어 지금ㅋ 부동산끼리담합해서 아파트가격안올림ㅋㅋㅋㅋㅋㅋㅋ이걸 이가격에 내놓으면 누가사냐그러면서ㅋㅋㅋㅋㅋㅋ지금 없어서 못사는데여?

  • 나도 몇달전에 살던 원룸 계약 기간 중에 내놨는데 부동산 아저씨가 그 소리 하더라 ㅋㅋㅋ 이 집이 신축이라 인기도 많고 참 좋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다... 새로 들어오고 싶어하는 학생이 대학생인데 월세를 자기가 알바 해서 낸다더라(웃긴 건 ㅅㅂ 나도 대학생ㅋㅋㅋ) 학생도 방 얼른 빼고 싶을 텐데 그냥 이 학생한테 월세를 지원해주는 게 어떻냐고... 미쳤냐고 급한 건 맞는데 그렇게 호구자처하면서까지 빼고 싶진 읺다고 걍 안 빠지게 둘 거라고 했더니 아가씨가 세상물정 모른다고 지랄하길래 엄마한테 콜 때려서 엄마가 애가 지금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보이니까 어디서 이상한 수작질이냐고 바락바락 소리지르니까 그때서야 닥침

  • 참고로 지원해달란 월세 금액은 달달이 8만원 정도였음

  • 미친 이게 무슨 신박한 개소리야 시발놈이 지돈아니라고 개소리하네 도른

  • @갑자기 분위기 재석 그니까.. 근데 나한테 자꾸 학생 담달까지 방 안 나가면 어차피 한 달 비워야 해서 38만원(월세) 공중분해 될 텐데 너무 그렇게 당장 눈 앞에 놓인 손해에 화내지 말고 똑똑하게 생각하라고 ㅋㅋㅋ 뭔 지랄이야 진짜 그 다음주에 바로 방 나갔는데...

  • 18.09.07 15:37

    @나 처음부터 모든 건 zz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아씨 쌤통이다~~~

  • 18.09.07 12:35

    지랄이네 진짜 천만원이 쉬운돈이가?

  • 18.09.07 12:43

    건수 없으니까 저렇게 해서라도 만들라그러나..

  • 부동산 시발 ㅋㅋㅋㅋ 나 이번에 오피스텔 전세 계약했는데 오전에 잔금 안치뤄준다고 한 달 동안 연락없다가 오전 11시인가? 전화했더라. 자기 욕먹고 있다고 빨리 달라고 ㅋㅋㅋㅋ 장난함? 내가 언제 오전에 준다했어? 난 오전에 준다한적도 없고 오전에 달라고 한 적도 없으면서 원래 그런거래 . 그럼 그렇다고 말을 해줘야알지^^계속 가르치는 식으로 얘기하는거야. 존나 내가 병신같았나 나는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 웃고 넘어가려는 타입인데 진짜 요즘은 호구잡히는 시대인가봐..

  • 18.09.07 12:57

    저렇게 하면 지들이 더 먹어서 그럼

  • 18.09.07 13:19

    누가보면 무료봉사 하는줄 알겠네 3백이상 절충 안된다고 못박았잖아? 한국말 모름? 부동산끼리 담합한다 그러면 지역맘에 올린다고 해버려

  • 18.09.07 13:23

    부동산들 말 다 들으면 안 됨.. 또 동네 부동산에만 내놓지 말고.. 우리집도 우리가 내놓은 가격에는 절대 안 팔릴거라면서 집 보러 온 사람들한테 얼마까지는 깎아줄거라고 말하더라ㅋㅋ 우리가 깎아준다는 얘기도 안 했는데ㅋㅋ 결국에는 제값 다 받고 나왔고, 다른 부동산이랑 계약해벌임 지들 능력이 부족한걸 왜 나한테 떠넘긴단말임

  • 18.09.07 13:25

    어딘데 아파트값 3억이지

  • 18.09.07 13:30

    부동산 하시는분들 기쎈거 장난아니지 ;; 그래서 나도 중개인이랑 싸워서 고소까지 갔잖아 결국 지가 잘못한거여서 나한테 와서 빌고 사과했지만 끝까지 지가 맞다고하고 ㅉㅉ

  • 부동산업자들 폰팔이수준임ㅋㅋㅋㅋ자취많이 해본 여시들은 알거야...

  • 18.09.07 16:37

    ㅇㄱㄹㅇ 존나...나보다도 모르는경우도 부지기수고 존나 양아치처럼 아주 다 벗겨먹으려고 작정했드라

  • 18.09.07 13:56

    우리집도 팔라고 내놨는데 계속 가격 후려쳐서 엄마가 딸이 공인중개사 자격증있어서 알아봤는데 그가격도 저렴한거라 했다고 이 부동산에 안 내놓겠다고함 ㅋㅋㅋ나는 자격증만 있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땅 알아볼때도 집 내놓을때도 모른다고 후려치지 못하게 딸이랑 통해먼저 해본다고 하고 일 진행해....근데 신기하게 여기도 몇다리 건너면 다 알아볼수있으니까 말이 바뀌고 조심하드라

  • 18.09.07 16:57

    진짜자기가돈더받을라고하는거겠지 ㅋㅋㅋㅋㅋㅋ 천 깎아주면얼마더주겠다고했겠지

  • 18.09.07 22:32

    존나 우리 아빠도 천만원 깎아줬잖아 가족 말은 지지리도 안들으면서 남의 말은 찰떡같이 믿음
    천만원이 누구집 개이름이냐고

  • 18.09.08 05:08

    만만하게봐서 저런거야 ㅋㅋㅋㅋ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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